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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나쁜 사람들을 감시하는 사람은 누가 감시하는가. [드라마]
감시자는 과연 순수한 정의를 추구할 수 있을지, 그 감시자는 또 누가 감시해야 하는지에 관한 생각.
* 스포일러 포함 "나쁜 사람들을 감시하는 사람은 누가 감시하는가." 글 제목을 적고 나니 이게 뭔 소린지.. 싶다. 조금 더 범위를 좁혀서 이 문장은 어떠한가. "범인을 잡는 사람들은 모두 정의로운가?" 드라마 <왓쳐>(2019,OCN)는 15년 전 사건에 모두 연관된 인물 세 명이 힘을 합쳐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진범을 찾는 이야기다. 이렇게
by
이현지 에디터
2021.09.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도 나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누구든 볼 수 있는 공간 - 에도가와 란포 '지붕 속 산책자' [도서/문학]
공상과 공간에 관한 소설 추천
*이 글은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 <지붕 속 산책자>에 관한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직 범죄에만 흥미를 느끼는 한 남자가 있다. 그에게 범죄가 아닌 세상 모든 것은 지루함과 같다. 다행히도 그는 범죄는 좋아해도 감옥과 나쁜 평판은 좋아하지 않아서, 실로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 저지르는 ‘상상’만으로 대리만족을 할 뿐이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by
조예음 에디터
2021.07.01
리뷰
영화
[Review] 디지털 성범죄 박멸 프로젝트, #위왓치유 [영화]
우리의 연대는 그들의 공모보다 강하다
n번방 사건이 공론화된 지 약 일 년 반이 넘은 시점, 며칠 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2심 재판이 있었다. 전국적인 공분 속에 국민들은 엄벌을 요구했으나, 항심 선고 결과는 원심보다 3년이 줄어든 42년형이었다. 재판부는 그가 판결 도중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감형 이유로 내놓았지만, 조주빈 일당이 저지른 범죄의 가학성과 그 규모를 상기했을 때
by
신지이 에디터
2021.06.03
리뷰
영화
[Review] #위왓치유 - 디지털 성범죄자 검거 프로젝트
#WeWatchYou
평범한 집처럼 꾸며진 3개의 세트장, 12살로 설정한 페이크 계정을 만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선 배우들. 계정 계설과 동시에 전 세계 남성이 접촉해왔으며 열흘 간 나체사진 요구, 가스라이팅, 협박, 그루밍 등을 시도하는 남성은 총 2,458명이었다. 그리고 우린 그 중 21명과 대면하게 된다. 범죄의 형식이 온라인으로 확산된 언택트 시대. 성에 대한 가
by
정윤경 에디터
2021.06.03
리뷰
영화
[Review] 진실은 언제나 불편하다 - #위왓치유 [영화]
진실을 다시 마주하니 새삼 불편했고, 불쾌했다. 그러나 이 불편함은 무뎌진 감각을 깨운다.
사람과 연결이 단절된 비대면 시대에서 콘텐츠가 얻는 힘은 더욱 커진다. 자극적이고, 유쾌하고, 재밌고, 즐겁고, 감동을 주는 스토리텔링에 특히 관심이 쏠린다. 끔찍한 일에 대한 분노와 공포는 길어야 한두 달이지만, 밈(meme)은 오래, 그리고 쉽게 사람들 입에 오른다. 이렇듯 사람은 기본적으로 ‘좋은’ 감정을 선호한다. 당연하다. 충격적으로 나쁜 일은
by
박윤혜 에디터
2021.06.02
리뷰
영화
[Review] 디지털 성범죄자를 검거하라 - 위왓치유
열흘간의 디지털 성범죄자 검거 프로젝트
‘디지털 성범죄자 검거 프로젝트’. 영화<위왓치유>가 2021년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위왓치유>는 12세 소녀를 연기하는 배우들이 페이크 계정으로 랜덤 채팅에 참여해 아동·청소년에게 접근하는 디지털 성범죄자들을 쫓고 검거까지 나서는 과정을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이다. 지난 2020년,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성범죄자를 잡아라>라는 제목으
by
박세나 에디터
2021.06.02
리뷰
영화
[Review] 마주봐야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민낯 - #위왓치유
10대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
위왓치유 #WeWatchYou 감독│바르보라 차르포바,비트 클루삭 장르│리얼 다큐멘터리 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시놉시스 평범한 집처럼 꾸며진 3개의 세트장, 12살로 설정한 페이크 계정을 만들고 모니터 앞에 선 배우들. 계정 개설과 동시에 전 세계 남성이 접촉해왔으며 열흘 간 나체사진 요구, 가스라이팅, 협박, 그루밍 등을 시도하는 남성은 총 2,458명이
by
지현영 에디터
2021.06.01
리뷰
영화
[Review] 지켜보는 것은 당신이 아닌 우리다. - #위왓치유
당신이 절대 걸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도, 결국 당신은 우리에게 걸릴 것이다.
황량한 촬영장 안에 각각 12살의 방으로 공들여 꾸며진 세 개의 세트장이 있다. 그 세트장 안에서 세 명의 20대 여성 배우들은 12살과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아동복을 입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표정으로 모니터 안의 자신의 12살 페이스북 계정을 본다. 친구들과 같이 놀고 있는 모습, 생일케이크 등이 올려진 그들의 계정은 지극히 평범하다. 세트장
by
김혜빈 에디터
2021.06.01
리뷰
영화
[Review] 더 이상 분노만 할 수는 없다 - #위왓치유 [영화]
성범죄자를 잡아라
평범한 집처럼 꾸며진 3개의 세트장, 12살로 설정한 페이크 계정을 만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선 배우들. 계정 개설과 동시에 전 세계 남성이 접촉해왔으며 열흘간 나체사진 요구, 가스라이팅, 협박, 그루밍 등을 시도하는 남성은 총 2,458명이었다. 그리고 우린 그중 21명과 대면하게 된다. 범죄의 형식이 온라인으로 확산된 언택트 시대. 성에 대한 가치관
by
황시연 에디터
2021.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뉴욕 지하철에 울린 네 발의 총성, 미디어 재판 [다큐멘터리]
뉴욕 지하철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정당방위인가, 인종차별 범죄인가.
1984년, 뉴욕 지하철 안에서 총성이 울린다. 총상을 입은 것은 흑인 소년 네 명. 뉴욕 경찰은 총을 쏜 범인을 찾으려 하지만, 그는 이미 도주한 이후다. 며칠 후, 한 백인 남성이 자신이 소년들에게 총을 쏜 사람이라고 자백한다. 그의 이름은 ‘버나드 게츠(Bernhard Goetz)’. 무자비한 악인이라는 비판도 잠시, 그는 뉴욕 시민들에게 ‘지하철
by
조혜리 에디터
2021.05.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권력형 성범죄 고발의 시작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영화]
시작은 미미했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바꿀 폭탄선언 <밤쉘>
내가 <밤쉘>을 보게 된 이유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로, 평소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즐겨 보기 때문이다. 실화 영화의 장점은 사건과 주인공에게 깊게 몰입할 수 있고, 주변 현실을 떠올리며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밤쉘>도 그러한 점에서 가장 끌렸다. 두 번째로는 명대사 때문이었다. 영화를 보기 전 내 루틴은 먼저 그 영화의 기본 정보
by
김민아 에디터
2021.05.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피해자가 겪은 공포를 가해자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면? - 단막극 '더 페어' [드라마/예능]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더 페어’를 보며
피해자가 겪은 공포를 가해자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면? 그런 형벌 제도가 있다면 세상은 조금 더 공평해질 수 있을까? 이것이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는 길이고, 더 이상 피해자는 고통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일까? 그렇게만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일련의 생각과 질문들로 시작된 이야기가 있다. 지난 7일(수) 밤에 방영된
by
신송희 에디터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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