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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픽션 밖으로 흘러나오는 악에 대한 윤리적 처형 - 조커 : 폴리 아 되 [영화]
<조커>(2019)의 후속작 <조커 : 폴리 아 되>의 혹평에 대한 변론
* 이 글은 영화에 대한 모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웅과 빌런 사람들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영웅을 원하는만큼 악하고 힘이 센 빌런을 원한다. 영웅과 빌런이란 선과 악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영향력은 진배없다. 그들은 일반 사람들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한다. 그럼으로써 무언가를 대표한다. 모든 영웅-빌런 서사는 어쨌든 결국 선이 악보다 강력하다는
by
안태준 에디터
2024.10.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오페라, 어쩌면 당신의 취향일지도 [공연]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에 대한 편견을 깨다.
‘오페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대부분 < 카르멘 >, < 마술피리 > 등 학창 시절 음악 시간에 배운 몇 가지 작품들, 소프라노 조수미, 광고 음악으로 유명해진 < 라 트라비아타 >의 ‘축배의 노래’ 정도가 생각날 것이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 마술피리 >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흉내 내며 웃었던 기억이 떠오르는 이들도 있을 테다. 오
by
최민서 에디터
2024.10.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진실을 '성장'시키기: 뮤지컬 '에밀' [공연]
진실을 말하는 에밀 졸라의 열망과 2024년의 숨겨진 고발들
극이 시작되면 쏘아지는 영상은 무대 뒤 벽에 무수히 많은 신문 기사와 보도 사진을 겹쳐놓는다. 긴장감을 조성하는 음악이 함께하며, 보도 위에 보도가 빠르게 더해지는 혼돈의 시기가 가진 흥분이 극장에 감돈다. 보도 자료의 이미지들을 뚫고 무대 위로 한 인물이 걸어 나온다. 그 모습은 인물이 격동의 시대 속 얼마나 많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지를 짐작게 한다.
by
박보경 에디터
2024.09.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무력함을 이겨내려면 직접 행동하는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 된다.
'너네 학교에 범죄자 다니는지 지금 당장 확인해라.' 내가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위와 같은 제목을 가진 한 인터넷 사이트 게시글을 읽게 되었을 때다. '학교에 범죄자가 다니는지 확인할 방법이라고?' 단순한 호기심에 들어간 게시글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시글에는 딥페이크를 이용하여 악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이 수만, 수십만 명에 달한
by
임유진 에디터
2024.09.17
리뷰
도서
[Review] 원형 밖의 이야기, 터전 밖의 사람들 - 해방자들
모두가 개개인의 원형이고 개개인의 조그만 터전을 가지고 살아간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에게 가장 익숙한 것을 찾게 된다. 내가 직접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거나. 나에게 익숙한 것은 한국인과, 소설가다.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보다는 한국인, 다른 글을 쓰는 사람보다는 소설가가 낯익다. 한국인은 내가 한국인이어서고, 소설가는 내가 가장 많이 읽는 글이 소설이기 때문이다. 그 둘의 그 뒤를 이어서는 한국이
by
김지수 에디터
2024.09.09
리뷰
공연
[Review] 경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 오슬로에서 온 남자 [공연]
부대찌개 같은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는 모순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때보다 개방적인 시대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와 동시에 혐오의 시대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틀림과 다름을 배울때 존중도 같이 배우게 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나 자신이 소중한 만큼 다양한 소중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하지만 요즘 시대를 바
by
임채희 에디터
2024.09.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의 끝까지 21일밖에 남지 않았다면 [영화]
지구의 종말이 오기 전까지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만약 21일 후 지구 종말이 다가온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일명 ‘마틸다’라고 불리는 소행성이 3주 뒤에 지구와 충돌할 예정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 맛있는 식사 즐기기 등 당장 머릿속에 하고 싶은 일이 떠오르는 사람도 있겠으나, 지구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앞두고 뭘 해야 좋을지 방황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영화 <세상의 끝까지
by
양진서 에디터
2024.08.19
리뷰
도서
[Review] 어스름이 비스듬하게 다가오던 때 - 도서 '슬픔에 이름 붙이기'
오바드와르(aubadoir)의 창밖을
뜨는 해를 보는 일을 싫어한 적은 없었다. 여기 앉은 나 혼자만이 존재하는 듯한 정적을 즐기는 일, 깨어나지 않은 세상으로부터 불어오는 첫 번째 바람을 맞는 일은 어쩌면 나의 취미이자 보람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 근래 한 달간은 뜨는 해를 볼 때마다 서럽거나, 허무하거나, 짜증이 났다. 다가올 아침으로 끌려가는 기분이 들었다. 늦은 저녁부터 밤까지
by
유서인 에디터
2024.06.05
리뷰
도서
[Review] 나를 구할 건 나밖에 없다 - 도서 '그림이라는 위로'
불안을 이겨낸 화가들이 건네는 100개의 명화
현재 부트캠프에서 코딩 교육을 받는 중이다.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부트캠프에서 왜 또 공부하냐? 한다면 실력 부족 때문이다. 대학 생활을 하며 충분히 공부하지 못했다고 느끼고 이를 채울 필요가 있었다. 그렇게 배우려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지만 그럼에도 자꾸만 느껴지는 박탈감이 있다. 나는 너무 못한다! 나는 어쩌면 이곳에서 가장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실
by
고승희 에디터
2024.05.27
리뷰
공연
[Review] 극장 밖에서 펼쳐지는 환상 속으로 - WONDERLAND PICNIC 2024 [공연]
뮤지컬을 즐기는 색다른 방식을 맛보게 해준 '원더랜드 피크닉'
지난 5월 11일과 12일, 푸릇푸릇한 봄을 맞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WONDERLAND PICNIC 2024'(이하 원더랜드 피크닉)가 진행되었다. 이번 '원더랜드 피크닉'은 뮤지컬 배우들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풍성한 밴드 라이브와 함께, 야외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뮤지컬 애호가들에게 그야말로 '환상'의 페스티벌이었다고
by
장유정 에디터
2024.05.24
리뷰
도서
[Review] 은은하게 퍼지는 그림이라는 위로
웅크리고 있기보다 밖으로 걸어 나오기를
"당신이 사람들을 보는 시선은, 그대로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곧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가로 이어집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그림이라는 위로」 中 친구와 여행을 다니며, 우리는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던 불안을 꺼내보았다. 사회가 정해준 루트에 탑승하지 않아도 됨을 알면서도 우리는 서로를 위로할 수 없었다. 알면서도 할 수 없다
by
오금미 에디터
2024.05.14
리뷰
전시
[Review] 창밖에 눈이 쏟아져도 우리는 아늑하게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밖의 날씨는 어둡고 춥지만 우리는 이렇게 모여있다
일정이 없는 날에 들려오는 빗소리를 좋아한다. 이불을 덮고 침대 속에 파묻혀 있으면 포근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창밖에서 아무리 궂은 비가 쏟아져 내리더라도 나는 안전하고 따뜻한 이곳에 있다. 조금은 이기적인 생각을 하며 집에 대한 사랑이 깊어진다. 이처럼 집은 자연 앞에서 무력한 개인에게 소중한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일까. 19세기 말, 눈이 많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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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에디터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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