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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포착의 순간들 - AP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전에 공개된 이미지들을 보면서 내가 느낀 감정은 '관조'였다. 역사적 순간, 비극적 순간, 극적인 순간들을 정제되고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아늑함, 여운, 명료함, 슬픔, 멜랑꼴리, 극적인 감정을 담아내는 시선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은 깊은 여운을 지닌다.
AP 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일시: 2018.12.29 ~ 2019.03.03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주최: ㈜메이크로드, 동아일보사 아주 오랜만에 문화초대를 신청했다. 슈퍼볼 공연 / APTOPIX Super Bowl Football Mark Humphrey / 2014년 아마 2019년의 첫 문화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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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Preview] 저널리즘과 예술의 경계, AP사진전. [전시]
사진 속으로 스며버린 감정, 온도, 소리에 주목하다
에이피사진전AP Photo Exhibition-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윌리엄 C.비얼, [신념과 신뢰] Scripps Howard News Service 가장 좋아하는 퓰리처상 사진 부문 수상작이다. 전공시간에 퓰리처상에 대해서 접한 후, 퓰리처상 수상작들을 모두 찾아본 적이 있다.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모였는지, 1958년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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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Preview] 의미와 감상 사이의 예술 [전시]
에이피 사진전 프리뷰
이번 AP 사진전에서, 사진에 담긴 역사를 ‘너’라는 특정한 존재로 지시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3가지 섹션도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긴 온도>, <네가 들려준 소리들> 등의 표현을 썼다. 사건 혹은 의미를 가장 가까운 대상으로 환원시킴으로써 보는 방식을 달리하라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보도사진전이라 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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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처음 봤던 보도사진전의 감상이 강렬해서 AP 사진전의 전시 소식을 듣고 이건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운이 좋게도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의 기회가 왔고, 보도자료와 전시 사진들을 보며 일찍부터 기대를 키우고 있다. 액자 옆 캡션을 읽지 않아도 내용이 읽히는 사진이 있다. 이미지의 강렬함이 미처 글자에 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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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8.12.28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사와 함께 나눈 호흡,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제목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이다. 본 전시회는 ap통신사의 사진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ap통신사는 과연 어떤 곳일까? 세계사와 함께 호흡하는 AP통신 ap통신은 세계적인 통신망을 바탕으로 한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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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윤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AP사진전-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프리뷰.
여기 사진 하나가 있다. 보랏빛 색채로 물든 꽃잎을 배경으로 한 사람의 맨발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감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알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진다. 이 사진의 제목은 <보라색 맨발의 미망인>이다. 인도 메이라 사하비니 비도브 애쉬람에서 힌두교 색채 축제인 홀리를 기념하는 축하행사 중 한 힌두교 미망인을 찍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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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에이피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부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에이피사진전 AP Photo Exhibition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미디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많은 미디어와 정보들 속에서 단 하나 세계적인 매체를 고르라면, 나는 AP통신을 꼽고 싶다. ‘AP통신’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온몸으로 느껴지는 위엄과 진실, 국내외로 다양한 뉴스들을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AP통신의 시작은 언제부터 인지 궁금한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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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AP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순간의 사진이 역사적 기록이 되는 경이로움. 그러한 이유로 나는 사진전에 매료되었다.
사진을 왜 돈 내고 봐? 사진전을 좋아한다. 스무 살 때 보았던 <퓰리처상 사진전>의 영향이 크다. 그 전까지는 사실 사진전을 홀대해왔다. 적게는 몇 시간에서 많게는 몇 달, 몇 년에 걸쳐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그림에 비해 사진은 너무 단순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0대의 나는 누구나 셔터 한 번이면 찍을 수 있는 사진이 돈을 내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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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원 에디터
2018.12.2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AP사진전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22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각자의 사정
우리는 바다와 마주하는 바위에 앉았다. 가늠할 수 없이 이어지는 수평선을 바라보며각자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생각에 집중했고각자의 사정은 짧은 대화 후 이어지는 긴 침묵으로 대화했다.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는 시간 뒤에 우리는 각자의 사정을끝없이 철썩이며 침묵을 파고드는 파도에 흘려보냈으며차갑게 스쳐가며 생각을 더디게 하는 바람에 날려보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12.21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한없이 소중한
[illust by 보람] 뜻밖의 행복은 늘 기분이 좋다. 새로운 상황이거나 익숙한 모습이여도 소리 없이 찾아 온 행복은 늘 감사하다. 작지만 소중한 이 마음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 행복은 조금이나마 더 내 곁에 오래 머물지 않을까?
by
손보람 에디터
2018.12.21
문화초대
[Vol.418] AP사진전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문화초대 일자> AP사진전 2019.01.10 목요일 2019.01.11 금요일 2019.01.12 토요일 2019.01.13 일요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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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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