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꿈의 청사진을 그린 괴짜 화가 - 살바도르 달리전
살바도르 달리가 초현실주의 거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살바도르 달리’ 전시를 보러 가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온전히 포스터 속 달리의 모습 때문이었다. 눈 위치까지 길러 꼬아 놓은 수염, 있는 대로 크게 뜬 눈, 그와 대비되는 굳은 입술까지, 그의 모습은 누가 보아도 정상은 아니었다. 그의 조금은 광기 어린 모습이 시선을 잡아 끌었고 대체 어떤 화가이길레 저토록 상식 밖의 포스터가 탄생한 것인가 하는 궁금
by
박다온 에디터
2022.01.09
리뷰
전시
[리뷰] 모순적인 모든 것들이 삶을 창조한다 - 살바도르 달리전
삶 그 자체가 예술이었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국내 최초 대규모 회고전 <살바도르 달리 : Imagination and Reality>가 DDP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획전은 살바도르 달리 재단과의 약 7년간의 협업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생애에 따른 달리의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그의 천재성을 부각한다. 전시장의 첫 느낌은 복잡함
by
신지이 에디터
2022.01.08
리뷰
전시
[리뷰] 이성주의자이자 과대망상자였던 달리를 위하여 - 살바도르 달리전
열정적이고 치열했던 그 예술가를 기리며
네모난 프레임 속 가파르게 떨리는 정신 달리의 부모님은 3살 남짓의 아이를 잃고 난 후 태어난 아이에게 죽은 아이의 이름을 물려주었다. 달리는 형의 무덤에서 자신과 같은 이름이 새겨진 묘비명을 봤고, ‘죽지 않은’ 자신의 존재감을 보이기 위해 기행을 일삼았다. 이처럼 그는 자신이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고, 자신의 부모님이 자신의 형을 사랑했다는 점에서
by
이승주 에디터
2022.01.08
리뷰
전시
[Review] 꿈의 여행자이자 사진가 - 살바도르 달리전
사유와 꿈의 바다
’심술궂은 빨강‘ 유년기에 같은 꿈을 반복적으로 꾼 적이 있다. 커다란 검은 실타래가 나오는 꿈이었는데, 풀어도 풀어도 끝이 없다가 거의 풀릴 즈음에 다시 꼬여버리는 아주 기묘한 꿈이었다. 그런 꿈을 밤새 꾸고 나면 머리카락이 젖어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꾸지 않지만, 종종 불안을 마주할 때 그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트루먼 카포트의 『티파
by
심은혜 에디터
2022.01.08
리뷰
전시
[Review] 달리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는, 살바도르 달리전
예술계의 혁명을 일으킨 천재 화가
상식을 깨부수는 천재 화가, 초현실주의의 거장, 20세기 최고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DDP에서 국내 최초 대규모 단독 회고전 <살바로드 달리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스페인 살바도르 달리 재단과 7년여간의 공식 협업을 통해 기획된 전시다. 스페인 피게레스 달리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플로리다 달리 미술관 '세계 3대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8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살바도르 달리 [전시]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만으로 달리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 그리고 개성 있는 초상은 한 번쯤 접해보았을 만한 살바도르 달리는 우리에게 그렇게 잘 알려져 있다. 녹아내리는 시계의 형상이 인상적인 '기억의 지속'을 통해 달리를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나 역시 그의 잘 알려진 화풍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전시를 관람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살바도르
by
장현채 에디터
2022.01.08
리뷰
도서
[Review] 다채로운 명화로 채우는 2022년, '365일 명화 일력' [도서]
매일 특별한 명화 선물을 드립니다
2022년, 내게 특별한 일력이 도착했다. 바로 ‘365일 명화 일력’이다. ‘하루의 시작이 좋아지는 그림의 힘’이라는 부연 설명은 2022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처럼 느껴졌다. 명화가 주는 기쁨을 잘 알고 있기에 이 일력에 대한 애정이 샘솟았다. 아름다운 명화로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명화가 주는 여운이 남는 하루. 명화 일력만이 가진 이 특별함
by
고지희 에디터
2022.01.07
리뷰
전시
[Review] 달리는 죽지 않는다 - 살바도르 달리전
살바도르 달리는 누구인가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DDP에서 <살바도르 달리전>이 진행되고 있다. 가볍게 마음 비우고 보는 전시로 생각했으나 큰 착각이었고, 스릴 넘치는 테마파크라도 방문한 듯한 감상이 든다. 이렇게 후유증이 길게 남는 전시는 오랜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내상을 입었다는 표현을 하고 싶을 정도로. 무의식의 세계를 얕본 대가였다. 무엇인지 모를 몽
by
신은지 에디터
2022.01.07
리뷰
도서
[Review] 책상 한 켠, 하루를 함께 시작할 것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1년 365개의 명화
다이어리에 증정품으로 끼워져 있는 달력들은 책상 어딘가에 놓았다가 결국 제대로 보지 않고 버려지는 게 다수다. 요즘엔 어디에서든 내 일정을 적어놓은 달력을 휴대폰 위젯으로 볼 수 있으니 실물 달력이 필요한 때가 별로 없었다. 중학생 때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으니 다이어리를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적고 수시로 확인하는 게 버릇이라 그 외 달력은
by
이수진 에디터
2022.01.07
리뷰
전시
[Review] 살바도르 달리 Imagination & Reality [전시]
꿈처럼 자유롭고 용기있게 살다간 괴짜 살바도르 달리. 즐거웠다.
살바도르 달리. 초현실주의 대표 작가. 흐르는 시계가 있는 그림을 좋아했다. 한때는 초현실주의 그림에 빠져서 엄청나게 찾아보곤 했다. 대체로 고요하고 먹먹한 공간에 의미 없는 상징물들만 나열이 되어있어, 같이 그 시간 속에 멈춰진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달리의 회고전 DDP에서 열린다니. 공간도 크고, 규모도 클텐데! 기대도 많이 했고, 작업 흐름을 인
by
최지은 에디터
2022.01.07
리뷰
전시
[Review] 살바도르 달리, 그는 죽지 않았다
온전히 살바도르 달리의 예술세계에 젖어들다
천재 혹은 괴짜. 초현실주의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인정한 완벽히 광적인 스페인 사람. “나는 미치지 않았다. 다만 정상이 아닐 뿐.” 그의 이름은, 살바도르 달리. 11월 27일부터 2022년 3월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살바도르 달리’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무려 달리 작품을 소장한 세계
by
신송희 에디터
2022.0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해를 맞이하며 [도서/문학]
내가 마치 하루를 48시간으로 쓰는 헤르미온느 같다며 ‘잰느미온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 비결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이 책의 시작이었다.
새해가 밝았다. 모두 저마다의 방법으로 21년의 마지막 밤과 22년의 첫 아침을 맞이했을 것이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혹은 혼자. 시간은 좀 흘렀지만, 여러분 모두 해피 뉴이어!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한 해였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지나보니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못한 것들 투성이다. 뭐, 하지만 그럼에도 시간은 흐르고
by
최원영 에디터
2022.01.06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