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 [공간]
광주극장을 소개합니다.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광주에 내려갔다. 보통 1년에 2~3번 내려가는 광주는 갈 때마다 제 모습을 바꾸었다. 자주 가던 카페 대신 미용실이 들어와 있는 식으로. 아쉬움과 설렘은 매번 교차했다. 하지만 광주극장만은 시내 한편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나를 반겼다. 가장 오래된 극장의 자취 광주극장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으리라는 믿음은
by
임채은 에디터
2021.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 영화 보고 싶다. 극장에서 [영화]
'2020년 한국 영화시장은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영화진흥위원회(KOFIC)에서 발간한 <2020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영화관에서 본 영화 작년 한 해 동안 영화 몇 편 보셨나요? 아니 다시 물어볼게요. 2020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 '영화관에서' 본 작품이 몇 편인가요? 제가 먼저 대답을 해볼까요. 저는 5편입니다. 흠... 저의 답만으로는 많은 수치인지 판
by
정서영 에디터
2021.03.01
리뷰
공연
[Review] 사과를 까먹다니, 이 어찌 부끄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 연극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당신도 사과를 까먹지는 않으셨습니까?
당신이 '까먹은’ 사과 당신이 까먹은 사과를, 당신은 기억하고 있는가? 사피엔스는 수차례 사과를 ‘까먹어’ 왔으며, 이는 분명히 우리의 유전자 어디엔가 자리 잡고 있다. 사과는 상징이다. 인류 ‘3대 사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그 세 사과는 '아담과 하와의 사과', '뉴턴의 사과', '세잔의 사과'이다. 최근 들어서는 ‘스티브 잡스의 사과’도
by
최호용 에디터
2021.02.28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이 '까먹은' 사실 :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공연]
시작은 눈에 보이는 '사과'였지만, 지금 우리는 사과를 먹은 수많은 사람들만 볼 수 있다.
연극은 인물의 대사 못지않게 동작이 중요하다.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연기하는 캐릭터가 사람이든 동물이든 발화할 수 있는 생명체 간의 서사 전개 방식은 대화 내지는 독백이고, 대화는 언어적/비언어적 형태가 동반된다.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는 '움직임'에 훨씬 치우친 형태였다. 몸의 언어, 무용. 편집된 이야기에 익숙
by
박윤혜 에디터
2021.0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이라는 연극 무대 위에서 - 더드레서 [공연]
무대 위에 불이 꺼진 후에도 살아가야 하기에, 연극 <더드레서>
*연극 <더드레서>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연극이 시작하기 전, 가득 들어찬 관객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무대 위에 펼쳐질 작품을 기다린다. 그들은 웅성거리는 관객석에서 고요한 무대 위와 마주한다. 그 시각, 무대 뒤 편 또한 분주함과 긴장감으로 가득 차있다. 배우들과 스텝들은 쉬지 않고 움직이며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한다. 우리가 보진
by
조혜리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자유를 향한 끝나지 않을 춤,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공연]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은 그렇게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 이 글은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옛날 옛적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작은 마을에 딸 다섯을 둔 베르나르다가 살고 있다. 두 번 결혼을 했는데, 처음 남편과 딸 하나, 둘째 남편과 딸 넷을 낳았다. 어느 날 둘째 남편 안토니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한다. 남자는 다 떠나고 딸들과 하녀들로 가득 찬 이 집. 끼익거리는 소리
by
최주현 에디터
2021.02.20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왜 다투어야 하나요 - 연극 '와이바이'
연극 와이바이-우리의 마음에 남는 것이 날카로운 상처가 아니라 따뜻함이길.
상처의 서사시 우리의 삶은 상처의 연속이다. 좋든 싫든, 시간이 흐르면 새로운 사람을 마주하게 된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야만 하고, 더 많은 일을 경험하게 된다. ‘새롭다’라는 긍정적인 어조의 형용사에는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두려움이 숨겨져 있다. 우리의 삶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의 연속이다. 모른다는 것은 가능성을 의미한다. 우리는 대개 가능성에
by
최호용 에디터
2021.02.14
리뷰
공연
[Review] 동그란 선에 모이는 가족이라는 이름, 연극 '와이바이' [공연]
와이파이를 닮은, 와이바이.
고분고분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 젊은 사람은 다 떠나버린 시골.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가끔 찾아오는 자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이 곳의 이름은 고향이다. 이곳에서 양계장과 농사일을 하는 용일은 항상 부족한 일손 탓에 고민이 많다. 용일은 탐탁지 않지만 최 씨의 조언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다. 집을 떠나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온 칸, 이리띤, 나일, 마
by
최주현 에디터
2021.02.14
리뷰
공연
[Review] 두터운 장벽을 뚫은 Wi,Fi - 연극 '와이바이'
와이파이 앞에서 옹기종기 모인 사람들이 이토록 닮았다면, 왜 서로 내쫓고 떠나야만 할까
옛날 옛적 잼민 & 잼순이들이 1,000원으로 컵볶이에 피카츄 돈가스까지 사 먹던 시절, 인터넷은 소통의 도구라기보다 인간적인 소통을 막는 비인간적인 기계였다. 내가 잼민이일 때에는 영화 매트릭스나 소설 1984의 세기말 감성이 기술 매개 소통이 가져올 미래상의 표준이었다. 두 콘텐츠가 정확히 소통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대충
by
손진주 에디터
2021.02.10
문화소식
공연
(~02.21)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사과를 베어 문 인류의 욕망과 행복은?
그런데 사과는 왜 까먹었습니까? - 2020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 사과를 베어 문 인류의 욕망과 행복은? <시놉시스> 쇼케이스 사진 2020 ArkoCreate / ⓒSang Hoon Ok 아날로그적인 스케치 그림으로 아담과 이브의 사과. 뉴튼의 사과, 스티브 잡스의 사과가 시작된다. 인간들이 만든 작은 에덴 동산. 사과를 상징하는 등을 들고 나오는 뱀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07
리뷰
PRESS
[PRESS] 발끝과 손끝에서 시작된 욕망의 분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무대 위를 가득 채우는 18명의 배우들
'프롤로그'로 티켓값을 다한다. 이토록 강렬한 프롤로그가 있을까. 탭 소리, 박수 소리, 배우들이 직접 무대 위 리듬을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진 리듬은 하나의 음악이 되고, 그 음악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한다.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스페인 전통 민족예술인 플라멩코를 기반으로 구성되었다. 플라멩코는 노래와 박수가 주요 연주 수단으로 그들이
by
고혜원 에디터
2021.01.26
문화소식
공연
(~02.09) 와이바이 [연극, 선돌극장]
언제든 돌아가 기댈 수 있는 위안, 집에 대한 따뜻한 향수
와이바이 - Why, bye - 언제든 돌아가 기댈 수 있는 위안, 집에 대한 따뜻한 향수 <시놉시스> 두루미 저수지 앞 작은 농장. 젊은 사람들은 도시로 떠나고, 농사 짓고 양계장을 운영하는 용일은 항상 일손이 모자란다. 용일은 결국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그 마을에는 나일, 마리아, 칸, 이리띤 그렇게 각기 다른 사정으로 자신의 집 떠나 온 사람들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1.2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