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행복은 무얼까? [음악]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곡 <행복은 무얼까?>를 소개합니다.
요즘 꽂힌 노래가 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행복은 무얼까?>다. 본래 유발이의 소풍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유발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행복은 무얼까?>를 듣고 그녀의 음악에 더욱 반해버렸다. 싱어송라이터 유발이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이자, 작곡가이자, 작사가이다. 재즈 피아니스트부터 작곡가, 그리고 가수까지 여러 이름으로 설명될 수 있는
by
김지원 에디터
2020.10.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이야기'에 끌리는 이유 [문화 전반]
이야기 속에 파묻혀 사는 세상이란, 너무도 행복한 일이다
나는 이야기가 좋다. 그래서 책을 읽는다. 글과 이야기는 분명 다르다. 글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와 같은 것으로, 나는 글이 아닌 이야기가 좋아 책을 읽는다. 그래서 이번에 펼친 책은 그야말로 이야기를 위한 이야기다. 우리 주변을 둘러싼 아주 많은 스토리텔링 콘텐츠의 원형이 되는 '신화' 말이다. 바로 닐 게이먼의 <북유럽 신화>이다. 우리가 잘
by
고민지 에디터
2020.10.02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이 사치가 되어버린 세대에게 -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 먹고 살자고, 그것도 ‘행복하게’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왕가위 고다르 박찬욱 쿠스타리차 짐자무쉬 다케시 도리스도리 이창동 팀버튼 이스트우드 김지운 홍상수 아키라 알모도바르 브레송 다케시 졸업하면 나는 뭐하지 영상원 졸업하면 이제 나는 뭐하지 아이고 모르겠다 영화나 한편 때리고 학교가서 사물함 정리나 해야겠다 - 이랑, 졸업영화제 위의 노래에는 가수이자 감독인 아티스트 이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영화연출 전
by
김채윤 에디터
2020.09.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따뜻한 힘이 되어주는 음악들 [음악]
이 음악들을 통해 누군가는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고, 누군가는 따스한 위로를 받고, 누군가는 자신의 곁을 지켜줄 편이 생기길 바란다.
이 음악들은 말이죠 내게 있어 인생을 살아갈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음악’. 나는 음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얻는다. 위로, 용기, 힘, 감동, 재미, 기쁨 그 무엇이든 말이다. 나는 그중에서도 내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었던 음악들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를 언제부턴가 혼자 간직하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음악들을 통해 누
by
최수영 에디터
2020.09.29
리뷰
PRESS
[PRESS] 동물병원 이야기 - 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연히 마주치는 강아지와 고양이에 행복해지는 당신이라면
‘김야옹’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필명의 작가들이 아무리 많다하지만 가벼운듯하면서도 눈길이 가는 귀여운 필명이다. 의사 가운을 입은 고양이 표지를 보니 책의 내용이 얼추 짐작이 간다. “이 책은 분명 반려동물에 대한 수의사의 귀여운 에세이야!” 그리고 그 짐작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곳곳에 삽입되어 있는 아이들의 사진과 김야옹 작가의 문체가 특히 귀여워서
by
전수연 에디터
2020.09.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집' 전성시대 [문화 공간]
요즘 집들 참 바쁘죠?
바야흐로 집 전성시대다. 최근 나오는 한 와이파이 광고는 집 안을 비추며 이런 내레이션을 얹는다. “요즘 집들 참 바쁘죠? 서재는 회사가 되고, 주방은 카페가 되고, 작은 방은 피트니스 센터가 되고, 테라스는 극장도 되고...” 코로나 19로 인해 열심히 가동되는 것은 마스크 공장뿐만이 아니다. 집이 그 어느 때보다 사용되고 있고, 관심받고 있다. 광고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24
리뷰
PRESS
[PRESS] 이것도 SF였어? 행복을 위한 SF –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SF를 만난 이후의 우리의 일상이 SF를 알기 전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길, 그래서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하고 외치게 될 것을 기대한다.
자, 당신이 바라는 SF가 여기 준비되어 있다. 오직 당신의 행복을 위해. SF, 즐겁자고 하는 일 이경희 작가는 이렇게 책을 연다. “엄밀하고 어려운 논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지만 70퍼센트 정도만 맞는 말인 이야기들이 잔뜩 펼쳐질 것이다. 너무 엄숙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뜻이다. SF는 덕질이자 취미일 뿐이니까. 다 즐겁자고
by
김인규 에디터
2020.09.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나운서에서 책방 주인이 되기까지 - 진작 할 걸 그랬어 [도서]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 그 하나로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힘들어진 요즘, 가장 가고 싶은 장소를 꼽자면 바로 서점이다. 도서관과 책방도 물론 포함한다. 책과 함께 하는 장소에서는 자신만의 세상을 향한 진실된 발걸음을 발견할 수 있다. 난생처음 마주친 사람들의 세상도 대충은 엿볼 수 있다. 책 사이로 넘나드는 수많은 방향과 경로는 항상 새롭고 과감하기에, 마치 역사의 한 장면을 발견하
by
송아영 에디터
2020.09.13
리뷰
도서
[Review] 고요한 인생 [도서]
이제는 더 이상 행복을 꿈꾸려 하지 않겠다. 행복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믿지 않겠다.
첫 번째 단편소설이자 책의 이름을 대표하는 <고요한 인생>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어쩐지 서글픈 시 하나가 나를 반긴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른이라는 걸 알고 있을까. 네가 되기 전의 너는 무엇이었을까. 지금의 너를 '오랜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 너는 어째서 네가 돌아간 곳에서 다시 아이로 돌아왔는가. 페터 한트케의 '아이의 노래'
by
김승윤 에디터
2020.09.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전의 기억들을 되살펴보며 웃음 짓기 [사람]
다시 마주하는 과거의 순간들
집 밖을 나가기가 몹시 두려운 요즘이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얼굴의 반을 가리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익숙해져 버린 것일까? 숨쉬기가 불편하다는 생각도 근래에는 쉬이 하지 못하는 듯하다.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도, 아예 알 수조차 없는 나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대화를 하는 것도 두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이전보다도 홀로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 많다.
by
김지원 에디터
2020.09.05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사랑하는 바다
바다 없는 여름
[ Illusted by 파도 ] 나는 바다를 사랑한다. 여름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지만, 여름에 바다에 가는 건 정말 좋아한다. 올해는 바다는커녕 집 밖도 나가지 못하고 시간이 다 가버렸다. 여름 바다의 추억은 나에겐 1년을 살아가게 하는 큰 행복인데, 이 행복을 만들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다.
by
최은정 에디터
2020.08.27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함 대신에 단단함을 얻고 싶어졌다 -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공연]
대한민국의 모든 대3병, 그리고 행복강박증을 앓는 이들에게
‘연극동아리’ 하면 떠오르는 손꼽히는 흑역사가 있다. 갓 대학에 입학한 내게 연극동아리는 큰 로망이었다. 학창시절 내내 끼를 발산하는 친구들이 멋있어 보였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기타를 치고.. 학교 축제 무대 위에서 환호성을 받으며 자신을 내보이는 친구들이 빛나는 별 같아 보였다. 그에 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좁은 책상에서 홀로 공부를 하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16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