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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음악으로 읽는 ‘비움’ - 비움프로젝트 II [공연]
비우고 싶다는 건, 그만큼 품고 있는 게 많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들어가며 도서, 전시, 공연 등 여러 문화초대를 경험해 왔지만, 여전히 내게 가장 익숙한 언어는 ‘텍스트’다. 음악 콘서트는 듣는 순간에는 명료함에 갇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로움을 주지만, 그 감각이 추상적이라 종종 글로 옮기기엔 다소 어려웠던 문화초대 중 하나였다. 무엇에 집중해 감상해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리뷰를 쓸 수 있을지 감이 오지 않
by
권기선 에디터
2025.07.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선의 전복: 사랑으로 전태일 해석하기 - 음악극 태일
음악극 <태일> 리뷰
“신이나 국가가 재난의 위험으로부터 구원해 줄 수 없다고 판단될 때, 개인들은 사적 사랑을 요나의 고래 뱃속으로 인식한다. 누가 우리를 구할 것인가? 사랑이 구할 것이다."¹ - 책 <사랑: 삶의 재발명> 국가로부터 버려진 사람들은 사랑을 택한다. 누군가는 비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국가는 사회적인 층위에, 사랑은 개인적인 층위에 속하니까.
by
임예영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 별에서 피차일반으로 살아가는 우리들 [음악]
일상의 사랑스러움과 내일에 대한 기대를 일깨우는 곡들
어느덧 네 번째 에피소드를 맞이한 시점에서 나의 일상 속 배경음을 잔잔하게 채우던 음악들을 되돌아보는 일에 새삼 감회가 새롭다. 이 글을 쓰면서 요즈음 여러 자극적인 콘텐츠를 탐독하느라 이동 시간만큼은 항상 음악을 들으며 사색 시간을 챙기던 습관을 잊고 있었다는 것이 떠올랐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도 나는 이 글을 통해 내가 사랑했던 음악들을 되새김질하고
by
박다온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 올드팝송 [음악]
LP, CD, MP3를 넘어 현재의 스마트폰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재생되고 있는 20세기의 고전, 올드팝송을 몇 가지 모아보았다.
듣던 노래가 지겨워지는 때가 오면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여기서 예시로 드는 것은 애플뮤직이다.) 자체적으로 큐레이팅한 음악을 찾으러 간다. 그때 항상 눈에 띄는 것은 ‘히트곡’이라는 항목. 이곳에는 ‘오늘의 히트곡’, ‘글로벌 히트곡’, ‘빛나는 히트곡’ 등의 선택지가 있다. ‘오늘의 히트곡’은 말 그대로 지금 이 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들을 선별해
by
강민경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열악한 공간에서 피어나는 상상력 [영화]
작은 공간이 주는 포근함과 상상력을 즐겨보세요.
열악한 공간에서 피어나는 상상력, 소극장과 마이크로 시네마 저는 언젠가부터 ‘열악한 공간’을 좋아해왔던 것 같습니다. 자본이 덜 들어간 공간이요. 원래는 그런 공간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과 대극장에서 난타 같은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인터미션에는 로비로 나와 카페에서 쿠키를 사 먹고, 끝나면 인파에 섞여 우르르 나오던 게 유년기의 추억이지요. 그런
by
박서영 에디터
2025.07.14
리뷰
공연
[Review] 카타르시스를 만드는 비움 - 비움 프로젝트 II [공연]
내가 예술 속에서 비우고 남기는 것
신아람의 '비움 프로젝트'는 피아니스트 신아람을 중심으로 색소포니스트 김기범, 드러머 김선빈으로 구성된 재즈 트리오다. 비움 프로젝트에 참여한 세 멤버 모두는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 출신으로, 피아니스트 신아람(2017), 색소포니스트 김기범(2020), 드러머 김선빈(2023)은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온 아티스트들이다. 신아람은 2022년 발매된
by
채수빈 에디터
2025.07.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들 마음 한켠에 무인도 하나쯤은 있잖아? 한로로의 '해초' [음악]
각자의 '무인도'는 모두 소중하고, 그 무인도를 찾아떠나는 여정을 응원한다.
봄날의 따뜻함이 물러가고, 어느새 햇빛 쨍쨍 더운 여름이 되었다. 여름이 되면 내 플레이리스트는 유독 시원시원한 노래들로 가득 찬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밴드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인디 밴드 음악은 아이돌 음악과 또 다른 매력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3~4월까지만 해도 내 플레이리스트는 단단하고, 무거운 밴드 사운드의 노래들이 가득했다. 그것이 밴드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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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에디터
2025.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극작을 졸업하고 작곡을 배우기 시작한 이유 [문화 전반]
작곡을 배우게 되기까지의 여정
*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브람스 인터메조 Op 118 - 2] “글쓰기와 작곡은 사실 같은 일을 하는 것과 같다.” 이 말에 처음부터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글을 쓰는 일과 음악을 만드는 일은 기술적으로는 상당히 다른 분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작이라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둘은 놀랍도록 닮아있다. 글을 쓸 때 우리는 가장 먼저
by
유희수 에디터
2025.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으로 기억되는 우리의 계절 [음악]
음악은 추억을 품은 타임머신 같아서, 한 소절만으로도 오래 전 어느 계절의 나에게로 데려다준다.
문을 열고 집을 나섰다. 아직 아파트 밖을 벗어나지도 않았는데 복도에서부터 이미 덥다. 정말 너무 덥다. 후덥지근한 공기가 숨을 턱 막고 뜨거운 햇빛이 피부 위로 쏟아진다. 어휴, 여름 냄새 나. 에어팟을 귀에 꽂고 스포티파이에 들어가 스크롤 쭉 올린다. 한동안 듣지 않았던 음악을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에겐 여름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들어야 하는
by
김서현 에디터
2025.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완성형 No, 성장하는 아이돌 밴드 QWER [음악]
성장형 걸밴드 QWER의 매력은 무엇일까. 남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길을 가는 그녀들의 서사에 주목해보자.
나는 요즘 노래를 잘 알지 못한다. 시간이 넉넉할 때야 음원차트, 가요 프로그램을 찾아봤지, 굳이 볼 필요성을 못 느낀다. 음악이라면 유튜브에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택해 랜덤으로 듣거나 좋아했던 옛 음악을 플레이해 듣는 편이다. 그런 내게 요즘 QWER(큐 더블유 이 알) 밴드가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는 조카 때문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의 최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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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정 에디터
2025.07.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18년 만의 귀환, 블랙 퍼레이드가 돌아왔다 [음악]
2000년대를 책임진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18년 만의 내한 공연
2025년 7월 7일, 한국의 ‘록 덕후’들을 열광하게 만든 뉴스가 떴다. 바로 미국의 이모(Emo) 팝 펑크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가 내한 소식을 알린 것! 2008년 내한 콘서트 이후 약 18년 만에 개최되는 내한 콘서트로, 2026년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콘서트이기도 하다.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by
양혜정 에디터
2025.07.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맘대로 상반기 케이팝(K-pop) 결산 [음악]
앨범 6선과 함께 돌아보는 2025년 상반기
음악 앱이 벌써 올해 두 번째 recap을 만들어주었다. 어느새 7월, 2025년 상반기가 지났다. 올해 나온 케이팝을 한 번 돌아볼 때가 된 것 같다. 케이팝은 나에게 있어 참 각별한 장르다. 사실 한국인이라면 케이팝과 얽힌 추억이 있을 수밖에 없다. 초등학생 때 시크릿 언니들을 좋아한 기억부터 시작해서, 덕질로 버텼던 고3 시절을 지나 성인이 된 지금
by
원미 에디터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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