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인입니다. [문화 전반]
사이즈에 따라 다른 시각, 다른 관점 그리고 다른 고민
“모두가 적어도 한 번쯤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브로콜리와 파슬리가 때로는 숲처럼 보이고, 물 표면에 떠있는 나뭇잎은 때때로 작은 보트처럼 보입니다.” “소인의 관점에서 본 매일매일의 일상적인 것들은 우리에게 재밌는 생각을 많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 Tanaka Tatsuya 타나카 타츠야, '소인'의 관점 앞의 작품들은 사진 작가이
by
김소연 에디터
2022.03.2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발 足
자급자 '족'? 자급자 '돈' ? ? ?
한승민(Han SeungMin) 저울 2022 Microsoft 3D 사용, 디지털 이미지 Digital Image 자급자족의 "족"은 발 足자 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독립을 자급자족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젠 자급자"돈"이 되어버린 시대에서 정신성은 숭배되고 육체성은 경시된다. 그러나 복잡해진 현대에서 개인의 자급자족은 한계가 분명하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2) 재즈, 블루스, 소울 [음악]
재즈와 블루스를 통해 20세기 초중반 유행했던 음악을 이해하고 그것이 발전한 소울을 통해 대중음악의 시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1) 로큰롤/락앤롤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Poor Little Fool'은 1950년대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끈 '로큰롤' 장르의 음악입니다. 로큰롤이 미국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게 된 것에는 그 전까지 인기 있던 '재즈'와 '블루스' 등의 음악이 복잡할 뿐만 아니라 전쟁을 겪은 기성 세대의 전유물이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방황과 방랑 그리고 피아노 [음악]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 나의 레퍼토리 일기.
드디어 졸업연주를 끝냈다. 개강을 하고서 그동안 머릿속에는 졸업연주 밖에 없었다. 일정 체크리스트에는 매일 연습만이 적혔다. 큰 짐을 하나 내려놓은 것 같아 후련하기도 하고 앞으로 내가 무대에 설 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에 조금 싱숭생숭해지기도 한다. 그렇게 내 피아노 레퍼토리에 <방랑자>가 추가되었다. 나는 음악대학 전공자가 아니라 사범대학 음악교육학 전
by
김민정 에디터
2022.03.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1) 로큰롤/락앤롤 [음악]
빌보드 핫 100 차트의 1위에 선정된 역대 음악들과 그 장르를 알아볼까요?
음악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시대가 다르더라도 음악은 영원히 남아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줍니다. 그런 음악들 중에서도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은 음악을 명반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명반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이견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중음악은 미국의 '빌보드'로 대표되는 차트로 명반이 가려지곤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팝 음악을 뒤흔든 플랫폼 [음악]
‘보는 음악’의 시대를 연 MTV, ‘인디 음악’의 전성기를 이끈 ‘사운드클라우드’ 그리고 팝 장르의 새로운 포문을 열고 있는 ‘틱톡’까지
내가 어릴 때, 그러니까 십 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팝 음악을 듣는 것이 인생의 너무나도 큰 행복이었던 내가 항상 기다리던 시간이 있다. 바로 MTV에서 팝 음악 방송을 할 때였다. 평소 TV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말이다.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있을 때에도 방송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빨리 집에 가자고 부모님을 보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by
이호준 에디터
2022.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포항 세 조각
국수 가게와 베이스 치는 언니, 그리고 청하4 버스
사람을 무척이나 경계하는 편이다. 동시에 친근한 사람 옆에서는 한없이 마음을 놓는다. 그래서 혼자 떠나는 여행이 더 걱정이었다. 마음 기댈만한 사람 하나 없이, 경계할 사람투성이인 새로운 동네로 떠나다니. 너무 무모한 걸까. 전날까지도 걱정이었다. 내 몸만큼 큰 가방을 메고 서울역에 도착했다. 서울역의 명성답게 다소 행색이 수상한 이들이 많았다. 마스크를
by
김희진 에디터
2022.03.1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줄다리기 사이에서
시스템을 재고하는 일은 늘 귀찮다. 그렇지만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만들 때 예술이 성립 될 수도 있다
한승민(Han SeungMin) 일상의 틈 2021 에칭, 드라이포인트 38 *48 개인 소장 <세부 사진> 거의 종교적 체험에 가까운 명상 경험을 유발하는 예술이 있다. 내겐 그것이 목욕이다. 그렇지만 심취와 매너리즘 속 인생은 균형을 잃는 것처럼, 씻어내는 일이 전부가 되게 해선 안 된다. 시스템을 재고하는 일은 늘 귀찮다. 그렇지만 당연한 것을 당연
by
한승민 에디터
2022.03.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테일러의 세상 - cardigan, betty 그리고 august [음악]
betty, james 그리고 august.
Folklore의 노래들을 드문드문 듣긴 했지만 며칠 전에 그랬던 것처럼 전반적으로 노래들을 쭉 듣진 않았던 것 같다. august 와 the last great american dynasty 정도만 즐겨 듣고 있던 와중, 갑자기 무슨 삘이 탔는지 betty를 찾아 듣고는 빠져들어서 cardigan, betty 그리고 august를 연달아 들었다. 테일러
by
이지영 에디터
2022.03.10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거북씨의 인턴 도전2
새로운 시작, 그리고 마지막.
by
윤수현 에디터
2022.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터 파커와의 일주일 [영화]
스파이더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년 12월, 전 세계 수많은 팬의 오랜 기다림 끝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했다. 19년 개봉한 이전 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미스테리오의 거짓 폭로 영상이 공개되고 그로 인해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탄로 났다. 심지어 미스테리오의 계략으로 오명을 뒤집어쓰
by
이건하 에디터
2022.03.0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실, 바늘 그리고 원단 [패션]
원단에 대한 기본 개념 정리
나는 실과 바늘이 매개하는 모든 형태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또한 바탕이 되는 천의 조직이나, 그 조직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종종 헷갈리는 개념들을 한꺼번에 정리해 보려 한다. 일상 속에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다소 모호한 관념들을 명확하게 정의해 나가다 보면 패브릭을 향한 긍정적 감정이 우리 안에 점
by
신민경 에디터
2022.02.2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