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이 책을 읽고 당신은 SF에 '빠졈다.' - 미래과거시제
당신은 훨씬 재.밈.다?
한국어에는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가 있다. 과거 시제 혹은 완료를 나타내거나 그 두 가지를 겸하는 ‘-았/었-’과, 미래 시제를 보이거나 추측·추정·미정을 나타내는 ‘-겠-’이다. 그런데 미래와 과거가 함께 공존하는 시제가 있다면, 그건 무얼 뜻할까? 이 책에선 추측이 아닌 미래 시제와 과거 시제가 합쳐진, 선어말어미 ‘-암/엄-’이 등장한다. 이는
by
김소연 에디터
2023.03.31
리뷰
공연
[Review] 어른의 시작은 아이로부터 – 비밀의 화원 [공연]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어른이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의 마음속에 비밀의 화원을 가꾸자." 1950년대 영국 요크셔의 성 안토니오 보육원. 곧 퇴소를 눈앞에 둔 네 명의 아이 에이미, 비글, 찰리, 데보라가 있다. 보육원에서는 반년에 한 번,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어른들이 방문하는 '오픈데이' 가 열린다. 마지막 오픈데이를 하루 앞둔 날. 새로운 가족과 함께 행복해질 미래를 꿈꾸는 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9
리뷰
도서
[리뷰] 브론테 자매의 삶은 소설 그 자체였다. -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시련을 온몸으로 부딪친 브론테 자매의 이야기
브론테 자매가 정확히 누군지는 몰라도 살면서 <제인 에어>와 <폭풍의 언덕>이라는 고전 영문학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일러스트 레터로 쓰인 이 책은 앞서 언급한 대작들을 집필한 샬럿 브론테와 에밀리 브론테를 비롯한 브론테 자매들의 일대기를 담담하게 서술한다. 또한, 브론테 자매들이 머무르고 지낸 장소와 지역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
by
정주희 에디터
2023.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창작 불가능한 소설 [도서/문학]
봄보다는 차라리 가을을 닮은 이야기
한참 미뤄둔 책을 뒤늦게 읽었다. 202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의 책들이 한동안 서점과 도서관 여기저기에 보였고, 시간을 내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문학상의 권위를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떤 종류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는 있으리란 믿음이었다. 그러한 기대감을 잠시 접어두고 조만간, 라는 말을 되뇌며 일단은 걸
by
차승환 에디터
2023.03.26
작품기고
The Writer
[단편] 레드와 청바지
죽음도 사랑으로 환원될 수 있다면.
이 공연은 제 가장 친한 친구를 배신할 다짐에서 시작되었어요. (웃음)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이 공연은 모두 그 애와의 추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드레스코드인 레드와 청바지도, 그 언젠가 그 애와 제가 전시회를 보러 갈 때 맞춰 입었던 것이에요. 그 애는 글을 썼어요. 저는 노래를 불렀죠. 허구한 날 사랑 노래만 부르는 제 옆에서, 그 애
by
주영지 에디터
2023.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는 내 삶으로 들어와서 다시는 떠나지 않았다 [도서/문학]
그를 만나기 이전의 나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는 책을 읽을 때에 보통 작가 소개부터 읽는 편이다. 작가 소개를 읽고, 서문은 넘긴 뒤, 본문을 읽고 옮긴이의 말을 읽는다. 옮긴이의 말까지 읽고 나면 그 다음이 서문의 차례다. 서문을 먼저 읽지 않는 것은 혹시 모를 스포일러를 예방하기 위함이며, 더 들어가서는 서문이 주는 감상을 온전히 이해하고 싶기 때문이다. 나름의 감상을 정립하고 난 후 서문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3.03.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000 소설이 도착했습니다. [도서/문학]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독서의 형태도 여전해야 한다는 법이란 없다.
효율의 시대에서 독서가 살아남는 법 인류의 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전자기기는 급속도로 발전해왔다. 그리고 전자제품이 여러 가지 형태로 진화했다는 것은 곧 삶에서 떼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직접 찾아가거나 수작업으로 해야 했던 업무들이 조그마한 기계 하나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인류에게 있어서 혁신
by
권승현 에디터
2023.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신만의 수레바퀴를 굴리려면 [도서/문학]
헤르만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은 후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꾸준한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준다.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이 책은 청소년을 넘어서 어른들에게까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혹여라도 이 책이 읽기가 어렵거나 바
by
이지혜 에디터
2023.03.06
리뷰
PRESS
[PRESS] 단행본 저술업자의 우직한 기록 - 도서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헌신할수록 더 좋아지는 직업
헌신할수록 더 좋아지는 직업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늘 궁금하다.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을 읽게 된 계기도 품고 있던 궁금증에서 비롯했다. 특히 건설회사 직원에서 신문기자로, 다시 전업 작가로 업(業)을 세 번 바꾼 특이한 이력을 지녔기에 그가 현재 파고들고 있는 소설가의 세계는 어떤 이점을 보이고 있는지 듣고 싶었다. '이상한'
by
최세희 에디터
2023.03.04
리뷰
PRESS
[PRESS] 사랑의 다른 이름은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도서]
높고 낮은 사랑을 다룬 다섯 가지 이야기
수많은 책들이 놓인 서점, 혹은 도시의 어느 지점. 한 권의 책을 골라 펼치기로 마음먹기. 수없이 펼쳐진, 모조리 읽고 싶지만 결코 그럴 수 없는 무한한 이야기의 타래 속에서 하나의 이야기를 선택하는 일. 그것에 온 정신을 빼앗기기로 결정하는 건. 실은 내가 결정하기보다 원래 이 즈음 이 이야기를 만나게 되어있던, 운명의 한순간처럼 느껴지게 하는 건. 어
by
이수현 에디터
2023.03.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핍의 리얼리즘 [도서/문학]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독하게 그려내는 일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 속 인물들은 대체로 결핍을 가지고 있다. 마치 그의 단편 속에 채워질 인물을 뽑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결핍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그는 수많은 인물 표본의 어떠한 부족함을 포착해 집요하게 그려낸다. 현실을 정확하게 포착하여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리얼리즘의 기본 태도라고 규정한다면, 우리가 레이먼드 카버를 리얼리즘의 대가로 인정한다는
by
차승환 에디터
2023.02.23
리뷰
공연
[Review] 잃어버린 모습을 마주하다 - 이백십일 [공연]
연극 <이백십일>을 보며 느낀 시대의 현실과 현재 우리의 모습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다. 도쿄 대학에서 영문학 학위를 받고 1900년 정부 장학금으로 영국 유학을 갔다. 하지만 낯선 외국 땅에서 겪는 외로움으로 정신질환을 겪어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그는 1903년 도쿄 대학에서 영어 강사가 됐다. 1907년 이후 그는 글쓰기에 몰두하기 위해 교직을 그만둔다. 일본 아사히 신문사
by
이지은 에디터
2023.02.14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