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현재의 순간을 가장 잘 즐기는 법 - Soundberry Festa' 24 [공연]
편한 신발은 필수.
햇살이 작열하는 땡볕더위는 아니었지만, 장마 기간의 높은 습도와 폭우로 불쾌지수가 마구 오르던 7월의 어느 날. 실내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인 2024 사운드베리 페스타에 다녀왔다. 고백한다. 자고로 난, 음악 페스티벌이라면 한여름의 뙤약볕 아래서 온갖 고생을 자처하며 자신의 젊음과 청춘의 정도를 시험해보는, 그렇게 무턱대고 치기어린 기행을 마음껏 발산
by
차수민 에디터
2024.07.28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이뤄낸 마법 같은 사랑 - 도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생을 바꾼 나흘의 기적
가끔가다 살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감정을 가슴 저리도록 느끼게 만드는 작품을 만난다. 여태껏 전혀 경험하지 못했고, 앞으로 경험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확실치 않은 신비한 감정이 눈앞에 생생하게 재생되는 경험을 한다. 나흘간의 사랑이 평생을 바꿔놓는 일은 그려본 적도 없고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지만 ‘매디슨 카운티의 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4.07.27
리뷰
도서
[Review] 좋아하는 그림을 '잘' 사는 법 - 그림 사는 이야기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기에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전시를 보다 보면 한 번쯤 저건 꼭 갖고 싶다는 소유욕이 드는 작품을 만나곤 한다. 미술관에 와서 가끔 보기엔 너무 좋기에 매일 곁에 두고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 작품 말이다. (내 경우엔 달항아리였다.) 그러나, 예술 작품을 구매하는 일은 슈퍼마켓에서 과자를 사는 것과 다르다. 작가와 작품에 따라 몇 백만 원에서 몇 억을 호가하는 경우까지 있기에 가격
by
이영진 에디터
2024.07.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가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유 : 뮤지컬 '비밀의 화원' [공연]
이야기는 허구일지라도 그에 위로받은 우리의 마음은 진짜이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상상 속의 세계는 매력적이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맞이한 주인공은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대단한 능력으로 상황을 타개하기도 하고, 어쩐지 호의를 보이는 멋진 조력자를 만나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자신보다 더 자신을 사랑해 주고, 또 사랑하는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모두가 우러러볼 만한 멋진 업적을 세운다. 판타지든, 로맨스든, 동화
by
장유정 에디터
2024.07.23
리뷰
도서
[리뷰] 그림과 함께 사는 이야기, 현명하게 그림을 고르는 이야기 -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
큐레이터 송한나가 들려주는 현대 미술 이야기, 그리고 그림을 고르는 방법
저자 송한나는 큐레이터로서 도서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에서 조지 몰튼-클락, 아담 핸들러, 카우스, 뱅크시, 비플, 페르난도 보테로, 이완, 강준영, 허보리, 조광훈 등의 국내외 10인의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이때, 다른 책들처럼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차별적으로 자신의 인생 일부 이야기를 작가나 작품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진행한
by
김소정 에디터
2024.07.23
리뷰
도서
[Review] 나라는 사람을 들여다보는 방법 -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 [도서]
우리가 그림을 보는 이유
평소 미술관 가기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작품을 유심히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정보를 제공받지 않고 온전히 작품만 관찰했을 때와 작가의 해석을 접하고 작품을 접할 때 다가오는 느낌은 다르다. 관람객은 우선 시각을 통해 그림을 접한다. 처음으로 다가오는 그림에 대한 분위기는 관람객에게 작품 앞에 오래 서 있을지, 아니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지를 결정한다. 그다음
by
조유진 에디터
2024.07.22
리뷰
도서
[Review] 나를 그리는 방법 -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 [도서]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를 통해 10명의 작가들을 알고 그들의 작품들을 배우며 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허보리는 이 작품에 대해 마치 머릿속 기억과 감정을 쓰레받기로 모두 쓸어 담아 쏟아내듯 작업하였다고 말한다. 그녀의 자화상을 모아 둔 집합체, 허보리의 기억과 경험이 담긴 감정의 형상이 작품의 형태로 구현된 한 폭의 캔버스야말로 진정한 그녀만의 자화상이라 생각된다. 본인 스스로를 감정의 채집자로 표현한 드로잉처럼 허보리의 <장미극장>은 새로운 기억과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22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을 향유 또는 소장하는 방법 - 그림 사는 이야기
그림 이야기는 많이 보았지만, 그림 '사는' 이야기는 처음 본다.
그림 이야기 말고 그림 사는 이야기 나에게 미술은 학과 과정에서 스치듯 다루었던 하나의 과목이었을 뿐, 미술사를 전공한 다른 큐레이터들과는 차이가 있다. 그렇기에 미술품을 전시할 때는 더욱 치열한 연구와 고민을 거듭하였고 다양한 주제의 미술 전시와 관람객들의 반응을 여러 해 경험하며 내가 깨달은 것은 미술은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이었다
by
김지수 에디터
2024.07.21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을 쉽게 읽는 방법, 그림 사는 이야기
미술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미술을 처음 접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는 현대 미술의 예술적 가치에 대해, 그 중요성에 대해 솔직히 잘 모른다. 난해하고 때론 괴기스러운 작품을 접할 때면 작가의 의도 앞에 한없이 작아진 난쟁이가 된 느낌이었다. 마침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라던 저자 송한나는 현대 미술 작품이 단순히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by
오금미 에디터
2024.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실을 통해 나아가는 법 [영화]
무수한 상실과 그 위를 걸어가야 하는 삶에 대하여.
※ 이 글은 영화 <다가오는 것들>의 스포일러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를 바라볼 때면 유독 작은 순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오기가 발동하곤 한다. 특이함은 곧 신선함이 되어 줄곧 내게 충격을 선사했고,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인간적인 메시지를 시사하기도 했다. 이를 제한 프랑스 영화의 또 다른 장점은 마음의 눈을 뜨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
by
박시은 에디터
2024.07.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미워할 수 없는 나르시시스트 [만화]
나는 왜 밥맛인 주인공을 좋아할까. 나르시시즘의 절정인 그들이 궁금하다.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 전, 습관처럼 볼만한 작품이 없는지 OTT의 바다를 서핑한다. 내 취향을 저격할 작품이라며 자신 있게 선보인 AI 픽 작품들을 건조한 눈으로 훑어본다. 근데 웬걸 유치찬란한 제목의 애니메이션들이 즐비하다. 나를 0과 1의 숫자 조합으로 간파할 수 있는 단순한 인간으로 단정 짓는 것 같은 알고리즘이 야속하기도 하지만 성능 하나만큼은 확
by
김영원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청춘 한가운데 서 있는 건 마냥 달지는 않잖아 [만화]
힙합신선의 웹툰 <썩은 핑크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가끔은 매캐하고 마냥 붉고 달지는 않았던 쓴맛 감성, 힙합신선의 웹툰 작품 <썩은 핑크의 법칙>이 이틀 전 완결을 맺었다. 초입에서는 전형적인 캠퍼스 로맨스물인가, 하고 여겼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사랑으로부터 창출되었으나, 결국은 각 개인의 깊은 내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대학교 신입생 금주와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 금주의 이야기로 시작하
by
황지은 에디터
2024.07.12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