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리뷰] 스크린을 넘어 나온 이야기들로 가득찬 공간
스크린 넘어 존재하던 환상들이 현실로 우리를 마중 나왔다. 워너브라더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특별전이 열렸다.
스크린 넘어 존재하던 환상들이 현실로 우리를 마중 나왔다. 워너브라더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2024년 3월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대규모 특별전이 열린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좋아한다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워너브라더스의 한 세기를 기념하기 위해 국내 최초 특별전이 시작되었다. 특히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카메라 뒤
by
박가연 에디터
2023.12.26
리뷰
도서
[리뷰]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 정신의학은 환자의 위증을 가려낼 능력이 있는가?
정신의학의 근간을 향해 던지는 로젠한 교수의 꽤나 도발적인 질문.
우주로 로봇을 쏘아 올려 관찰하고, 저 깊은 심해에도 잠수정을 보내는 시대다. 2023년의 우리는 이미 아득했던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동시에 연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자신의 '뇌'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임과 동시에 모종의 경외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사람의 정신병은 아직도 명쾌히 풀리지 않는 난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김우현 에디터
2023.12.26
리뷰
도서
[리뷰] 당신은 정신의학을 믿습니까? -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인간에게는 늘 실수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는 심리학을 전공했다. 대학에서 마음을 주제로 수학하며 프로이트에서 시작하여 아들러 등에 이르기까지, 정신분석과 심리학을 아우르며 다양한 인물들과 이론을 듣고 배웠더랬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신질환도 다루었다. 정신질환을 진단하는 도구와 기준 등도 함께였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 잊혔지만, 당시에는 뻘뻘 대며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다. 당시엔 나도 멋
by
김규리 에디터
2023.12.24
리뷰
도서
[리뷰] 과연 '진짜' 정신의학이란? -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올해 초에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새 시즌이 공개되었다. 원래 좋아하던 드라마인지라 바로 정주행을 시작했는데, 드라마를 보다 보니 의문스러운 점이 있었다.
올해 초에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새 시즌이 공개되었다. 원래 좋아하던 드라마인지라 바로 정주행을 시작했는데, 드라마를 보다 보니 의문스러운 점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정신병을 앓고 있는 남자 주인공에게 치료라는 이름으로 가학적인 고문을 행하는 장면이었다. 작 중 의사는 얼음물에 주인공을 빠뜨리고, 직접 물리적인 폭력도 마다하지 않으며 비과학
by
박소은 에디터
2023.12.23
리뷰
영화
[리뷰] 가난보다 진한 낭만 -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
조용한 행복
안사와 홀라파는 가난하다. 안사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몰래 집으로 가져가다 마트에서 해고당한다. 훌라파는 일 하는 중에 몰래 술을 마시다 들켜 해고당했다. 안사는 전기세를 낼 돈이 없어 듣던 라디오를 꺼버린다. 훌라파는 집도 돈도 없어 길거리에서 밤을 새운다. 당장 돈이 없는 안사가 급하게 구한 술집 주방 일은 사장이 마약거래를 몰래 하다 잡혀 돈도
by
최은지 에디터
2023.12.23
리뷰
도서
[리뷰]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기존의 정신 의학 진단에 의혹을 품고 시행한 실험, 로젠한 실험.
기존의 정신 의학 진단에 의혹을 품고 시행한 실험, 로젠한 실험. 이 실험은 심리학자 로젠한과 그의 주변인이 가짜 환자로 정신병동에 입원되어 스스로 정상인임을 입증하고 정상 퇴원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냈다. 아주 사소한 연기만으로도 쉽게 병원에 입원될 수 있는 사실은, 기존의 정신의학에 대한 의구심을 확장시키며 당대 정신의학계를 크게 뒤흔들었다. 실험에 참
by
신채은 에디터
2023.12.20
리뷰
공연
[리뷰] 음악과 집을 통해 얽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그리고 모두의 이야기 - 뮤지컬 '딜쿠샤'
최근 국립정동극장에서는 '집'과 관련된 뮤지컬이 막을 올렸다. '딜쿠샤'가 그것이다.
남부터미널에서 3시간 30분, 도착한 곳에서 다시 1시간 30분을 들어가면 우리집이 나온다. 내 기억에서 이곳은 우리 가족이 세 번 이상의 이사를 거치고 마침내 정착하게 된 곳이다. 약 15년 전 우리 자매는 이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졸업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번가른 투병생활도, 첫 기고, 첫 취업도 모두 함께했다. 최근에는
by
신동하 에디터
2023.12.19
리뷰
공연
[리뷰] 내 마음 놓을 수 있는 곳. 나의 딜쿠샤.
집은, 단순히 잠을 자고 밥을 먹는 곳이 아니다. 내 몸이 편히 쉬고, 내 맘이 편히 쉬고, 내가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돌아가고 싶어. 딜쿠샤 너에게로.” 미국의 한 바닷가 마을에 사는 노인, 브루스 테일러가 마지막 나날들을 보내며 오래전 한국에 두고 온 그리운 친구, 딜쿠샤를 찾는다. 인왕산 언덕 위 은행나무 옆에서 바람을 맞으며 딜쿠샤도 오랫동안 브루스를 기다리고 있다. 헤어진 지 70년… 그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시놉시스를 보면 주인공 브루스 테일러가 애타게
by
박가연 에디터
2023.12.19
리뷰
공연
[리뷰] 재즈로 미래를 듣다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범인류적 유산의 소망을 품으며
방구석 재즈 사실 나는 재즈에 무지하다. 처음으로 재즈와 안면을 튼 건 약 4년 전쯤이었을까. 네덜란드 유학생활을 하는 중이었다. 로테르밤의 찬바람이 스민 기숙사 방 안에서 재즈를 들었다. 재즈를 들으며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녹였다. 아는 음악이라고는 가요가 전부였던 나는 그렇게 재즈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재즈는 참 풍부한 음악이다. 음도 리듬도 지루할 틈
by
한대성 에디터
2023.12.18
리뷰
전시
[리뷰] 워너브라더스의 역사 속으로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Happy 100th and Keep going on your story!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워너브라더스'라는 이름을 반드시 들어보았을 것이다. 앨버트, 샘, 잭 워너 형제가 1923년에 설립한 이후,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배트맨>, <반지의 제왕>과 드라마 <프렌즈>와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루니 툰> 등 내로라하는 유명한 작품들이 모두 그들의 품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가히 할리우드의 전
by
김규리 에디터
2023.12.18
리뷰
공연
[리뷰] 몸이라는 유산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김영후 빅밴드 공연을 보고 나서
여전히 나는 음악에 대한 생각을 글로 옮기는 데 겁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공연장을 찾고 음악을 듣고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면 음악이 가진 그 명확하지 않은, 설명 불가능성이 나를 자꾸 이끌기 때문은 아닐까. 우리가 여전히 간직해야 할 신비로움이 있다면 그곳에 있으리라는 어떤 막연한 믿음이 내게는 아직 있다. 고유의 존재가 아닌 그저
by
박하은 에디터
2023.12.16
리뷰
영화
[리뷰] 레즈비언 공간이 지닌 의미, 나의 홈그라운드
함께한다는 것, 공간의 의미
노년의 레즈비언, '홈그라운드' '홈그라운드'는 노년의 중성적인 인물이 거울을 보며 단장하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됐다. '퀴어 영화'라는 정보 외에는 어떠한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관람하러 갔기 때문에,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까지 다루지 않았던 노년의 레즈비언 이야기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던 듯 싶다. 노년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일까 기대하기도 했다. 그러
by
신채은 에디터
2023.12.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