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리에게 끝없는 설렘을 안겨주는 여행에 대하여 [여행]
바쁜 사람들 속 여유와 자유를 만끽했던 나의 여행을 추억하며 다시금 여행을 꿈꾼다.
저마다 여행을 가는 이유 이탈리아 피렌체 - 두오모 근처 거리 ‘여행’이라는 단어는 참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아마도 그건 내가 여행을 통해 좋은 기억과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이유가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설렘을 느끼고 싶어서, 새로움과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서, 도전하
by
조민영 에디터
2021.04.15
리뷰
공연
[Review] 끝나자마자 시작되는 이야기 - 피아니스트 전세윤 리사이틀
앞으로 전세윤의 이름을 종종 유튜브에 검색해볼 것 같다. 그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다.
공연에 앞서 나는 지금 두 달째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배우는 이유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 평소 음악에 관심이 많고 악기에도 관심이 많았다. 사실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약 2~3년간 피아노를 배운 경험이 있다. 스스로 나서서 배우겠다고 했지만, 피아노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피아노 학원이 그랬다. 당시 피아노 선생
by
임채은 에디터
2021.04.14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2) 교양
때로는 전공보다 교양 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누군가가 짠 시간표와 과제에 몸을 맡기고, 정량화된 평가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받았던 10대와는 달리, 대학 생활은 시간표도 직접 짜고, 대내외 활동도 자유롭게 골라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최고봉은 교양수업이다. 전공도 문화산업과 심리학이라, 문화와 사회에 관한 것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데도 번번이 문화예술, 사회에 관한 교양 수업만을 골라 들었다. 다른
by
김채윤 에디터
2021.04.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함께였음이 자랑이 되는지, 아이유 'LILAC' [사람]
20대 끝자락에서 던진 아이유의 질문,'그렇다'고 대답해준다면.
지난 3월 25일, 아이유가 20대의 마지막에 안녕을 고하는 인사를 담은 정규 앨범 5집 'LILAC'을 발매했다.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10곡 모두 가사를 직접 써서, 아이유의 지난날들에 대한 추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자기의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란 수식어를 가진 아이유는, 그만큼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며 수없이
by
고유진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연애의 끝에 서 있을 때 [영화]
영화 <500일의 썸머>와 <봄날은 간다>
가을도 아닌 봄의 초입에,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려 움트는 이 시간에 어쩐지 만남의 끝에 선 씁쓸함을 느끼고 싶었다. 나의 요즘은 만족스럽고, 행복하고, 여유롭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의 매일은 나에게 새삼스러울 것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사람은 꼭 잔잔한 호수에 물수제비를 던져 균형을 깨고 싶어한다. 멍청하게도. 시작은 노래 한 곡이었다. I
by
박나현 에디터
2021.04.01
리뷰
PRESS
[PRESS] 따뜻한 손끝에서 만난 위로의 순간: 임미정 피아노 독주회
그 손끝에서 만나는 음 하나하나가 마음을 위로하는 듯했다.
어느덧 2021년 1분기도 끝나가고 있다. 시간은 언제나 유수와 같아서 순식간에 지나가곤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필수적인 활동만 제한적으로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보니 시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은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그래서 쏜살같이 흘러가버리는 이 2021년의 1분기에도 방점을 찍어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3월 말로 예정된 임미정
by
석미화 에디터
2021.03.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끝내 부서져버리고 웃어도 돼 [음악]
이 노래가 널 웃게 할거야.
다들 힘든 일 한번씩은 겪어봤을 것이다. 나도 길지 않은 일생을 살아왔지만, 힘들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건지 너무 어려웠었다. 그러다 찾게된 나의 방법 중 하나가 음악을 듣는 것인데, 나를 위로해주는 가사가 담긴 음악을 들으면 눈물이 나면서 그 힘듦을 다 씻겨 보냈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힘들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음악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by
여민주 에디터
2021.03.26
리뷰
도서
[Review]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염의 이유 - 휴먼 네트워크
내 친구가 나보다 친구가 많다고 느끼는 이유, 내 주변에 나와 비슷한 사람만 있는 이유, 여성 ceo를 찾기 어려운 이유와 경제적 불평등 같은 구조의 문제까지 네트워킹의 특성으로 풀이한다.
코로나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도 코로나로 이어지는 지금. 궁금했다. 왜 끝날 듯 끝나지 않을까? 왜 유럽이며 미국이며 중동이며 백신을 빨리 접종하려고 앞다툴까? 후자의 질문엔 '안정성을 위해서'라고 답할 수 있지만, 명확한 근거를 떠올리기는 어려웠다.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는 건 알아도 그 유효성이 와 닿지 않기 때문일 거다. 기억도 나지 않은 어린
by
박윤혜 에디터
2021.03.21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1) 동아리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나를 ‘취준생’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번 학기에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제출할 생각은 없지만, 스스로 긴장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떠벌려야 부끄러워서라도 뭔가를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인지 자꾸만 무언가를 정리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가장 열정적으로 임한 일, 가장 힘들었던 일 같은 것들을. 자기소
by
김채윤 에디터
2021.03.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끝없이 환상적으로
끝없는 이야기와 환상 세계
몇 년 전, 책장의 책들을 거의 다 정리한 일이 있었다. 벽 한쪽이 모두 책으로 도배되어 있을 만큼 많은 책들은 점점 쌓이고 쌓여 어느 새 과하게 늘어나고 있었고 마침 준비중이던 이사를 핑계 삼아 책을 정리하라는 엄마의 명령이 떨어졌었다. 워낙 버리는 것을 시원시원하게 하지 못했기에, 거기에 책은 소장해야 가치가 있다며 굳이 굳이 빌리기보다 구매하던 나였
by
김유라 에디터
2021.03.15
리뷰
PRESS
[PRESS] 시작과 과정 그리고 그 끝까지. 국립극단만의 새로운 '파우스트 엔딩'
기존과 다른 파우스트 박사. 그리고 현대적으로 다가오는, 재창조된 파우스트 엔딩.
연극이 끝나고, 막이 다시 내려갈 때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 밖에 없었다. 110분간 보면서 느꼈던 원작과는 다른 것에서 오는 생경함, 충격이 휘발되기 전에 얼른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먼저, 기존에 알고 있던 괴테의 작품 '파우스트'의 줄거리는 1부, 2부로 나눠질 정도로 매우 길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렇다. 세상의 모든 학문을 섭렵하
by
이아영 에디터
2021.03.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입시가 끝났다. [사람]
나는 나를 너무 학대하고 있었다.
나는 현재 대학교 2학년 학생이다. 그 말은 즉, 내가 수능을 치른 지 2년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수능이 끝났을 때의 그 심정을 생생히 기억한다.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시험이라고 여겨서 그랬던 건지,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감정을 느껴서 충격을 받았던건지 아직까지 그때의 감정, 수능이 끝난 후 들었던 생각이 선명히 내 머릿
by
여민주 에디터
2021.03.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