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을 걸고 떠날 용기 [영화]
지금 가지 않으면 절대 못 가니까
어쩌다 어른이 된 대부분의 사람은 무모함을 경계하기 시작한다. 도전보다는 적응을, 새로움보다는 익숙함을 선호하는 나이에 접어든 것이다. 물론 이를 마냥 안타까운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지만, 때로는 어릴 적의 무모함과 근본 없는 패기가 그리워질 때도 있다. 영화 <싱 스트리트>는 여의찮은 현실 속에서도 끝까지 꿈을 좇는, 현실적이면서도 낙관적인 이야기를 그
by
양진서 에디터
2024.10.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최예나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정의 [음악]
그 모든 감정들이 사랑이었다면?
<그건 사랑이었다고> 늘 다를 게 없는 내 하루 반쯤 감은 눈을 떠 보면 두어 정거장 지나쳐 아차 하는 매일 언제부터였을까 어제와 다른 하늘의 색과 바람의 냄새 같은 걸 모른 채 지나쳐 버린 게 문득 궁금해 • • • 너를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할까 미안해 고마워 그런 말 따위야 흔하잖아 서툴렀던 것도 솔직하지 못해서 놓친 그 손도 그건 사랑이었다고 그렇게
by
고다현 에디터
2024.10.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레귤러였으면 하는 시즌제 프로그램 - 언니네 산지직송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의 종영 소식에 조금은 섭섭했지만, 언젠가 다시 찾아올 시즌2를 고대한다.
언니네 산지직송 <언니네 산지직송>으로 8월에 아트인사이트 오피니언으로 기고했었다. 그 때는 '언니네 산지직송'으로만 글을 채운 것은 아니어서 찜찜함이 남아있었다. 응어리가 졌다고 표현하는 게 맞으려나. 미련이 남았기에 꼭 한번 이 프로그램만으로 하나의 오피니언을 완성해보자는 작은 목표가 생겼다. 현재 12화까지 방송되었지만, 이제 막 절반 시청하였다.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04
문화소식
공연
[공연] 뇌-까리다 다양성탐구
다양성이 포함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
이 버스에서 내리면, 우리는 다양성이 실현되는 사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이지영 작, 연출의 <뇌-까리다 다양성탐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뇌 과학적 관점으로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고자 하는 ‘뇌 까리다’ 시리즈의 일환으로, <뇌-까리다 권력탐구>, <뇌-까리다 젠더탐구>에 이은 신작이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03
리뷰
공연
[Review] 너무도 배부른 식사 - 몰타의 유대인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배불렀지만, 일단 가득한 식탁이었다.
'그로테스크', '코미디', 그리고 강렬한 포스터까지. 이 연극을 보러 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현관에서 무대까지, 두 번의 반전 연극 상연 전, 나는 두 번의 반전을 겪었다. 먼저, 포스터와 캐스팅 보드 사이의 간극이다. '극단 적'이 각색하고 연출한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개성 있는 포스터로 사람의 눈길을 이끈다. 포스터 하단의 손들은 마치 서로를
by
양은정 에디터
2024.10.03
리뷰
도서
[Review]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선한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거라.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경험과 마음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다. 25주년 동안 오프라 윈프리 쇼를 방송했던 방송인으로서, 수 차례 어려운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선한 마음으로 기부했던 자선사업가로서, 혹은 누군가의 영웅으로서 그녀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고, 우리 모두의 삶은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은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자전적 에세이다. 10주년 개정판으로 세상에 다시 나왔고, 그녀가 자신의 과거를 통해 얻었던 깨달음을 1장부터 9장까지 총 9개의 키워드로 분류하여 담아냈다.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 마음 씀. 9개의 키워드는 책의 출간을 위해 정제된 것처럼 보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누가 이름을 날릴 것인가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장안의 화제다.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로지 '맛'으로 공정하게 평가해 승패를 결정짓는다.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할 것인가? 어떤 셰프가 자신의 본명을 널리 알릴 수 있을까?
요리 천재들의 계급 전쟁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장안의 화제다.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필자가 최근에 봤던 예능 중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고자 한다.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몰라, 그냥 가보는 거야!
라디오의 매력에 대해 탐구했던 글, 여행 후 얻은 목표가 담긴 글, 동화를 선택한 이유를 기록한 글, 화가들의 밤을 천천히 감상하고 쓴 글. 앞으로 어떤 글들을 쓰게 될까?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러 가는 초보 탐험가 같다.
프롤로그 글이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어렵지 않고 남녀노소 읽을 수 있는 글. 그리고, 소제목을 참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시는 힘이 있으세요. 9월 첫 오프라인 모임에서 동기 에디터님께서 내 글을 읽고 하신 말씀을 요약했다. 구어적인 표현을 글답게 포장한 것일 수도. 너무 감사하게도 따듯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자존감이 올라갔던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인터넷 킬러 사냥 - 사건을 자극으로 소비하는 태도 [영화]
사건을 소비하는 태도와 그를 바라보는 우리는 어떠한 시각을 가져야하는가.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인터넷 킬러 사냥>은 넷플릭스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제목에 ‘고양이’가 포함되어 있다 보니 어떤 콘텐츠를 볼지 고민하는 시청자 입장에선 고양이가 잔뜩 나오는 귀여운 다큐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혹은, 페이크 다큐라 생각해 재생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 다큐멘터리는 실제 사건을 보여준다. 연출과 편집은 마치 영화 <서
by
이선주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조연도 사람이라고 [도서/문학]
구경하는 들러리양 추천글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 하나를 추천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 읽기 어려운 내용도, 교훈이 담겨 있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꽤 외로웠던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책이기에 아무런 생각 없이 깔깔거리며 웃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 제목은 “구경하는 들러리양”이다. 이 책은 흔한 빙의 소재를 기반으로 하되 빙의 소재 작품이 갖는 클리셰에서 일부분 벗어난 전
by
이세연 에디터
2024.09.29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시대의 반항아 (2)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시대의 반항아(2)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찰스 부코스키 <우체국>의 '헨리 치나스키'는 이와 다릅니다. 허먼 멜빌의 바틀비가 마치 '유령 같은' 사내였다면, <우체국>의 주인공 헨리 치나스키는 행동이 많고, 과격합니다. 그는 정면으로 상대를 비난합니다. 때로는 남을 폭행합니다. 치나스키는 자신의 욕구, 특히 성욕에 무척이나 충실하며 소설은 그런 그의
by
양은정 에디터
2024.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관에서 들려오는 ‘음악’이라는 언어 [영화]
영화와 관객이 소통하는 색다르면서도 매력적인 방식.
최근 10주년을 기념해 영화 <비긴 어게인>이 재개봉했다. 해당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뜨겁다. 개봉 첫날부터 10년 전 개봉일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는 1만 9천 관객을 달성했으며, 영화의 OST는 다수의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 진입했다. <비긴 어게인>을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의 또 다른 대표작인 <원스> 역시 재개봉하며 관객들은 오랜만에 극
by
양진서 에디터
2024.09.23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