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발걸음을 멈추게 한 건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지난해 11월 14일 시작된 국립중앙박물관의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전시는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 소장되고 있는 미국 금융가 ‘로버트 리먼’의 컬렉션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19세기 후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의 프랑스 회화들이 보인다. 이번 전시는 짧지만 강렬한 1부부터 인물화로 이루어진 2부, 풍경화가
by
최수인 에디터
2026.01.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시대에 한땀 한땀 사람 손을 고집한 광고로 따뜻함을 전하다 – Intermarché의 ‘Unloved’ [문화 전반]
요즘 화제되는 크리스마스 광고 영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었다
군중 속의 고독이 더 외롭다는 것을 버지니아 울프는 「V양의 미스터리한 일생」에서 확인했다. 군중 속에서 고독이 짙어지는 데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로 대규모 집단 속에서 개인이 가지는 익명성은 존재를 쉽게 배제하고 소거하며, 망각의 대상으로 전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혹은 두 번째로, 군중과 나 사이의 간극이 빚어내는 ‘이방인의 느낌’ 때문이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22
리뷰
영화
[Review]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우리가 놓친 한 이름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용서해 왔을까.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는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 말론 브란도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이 영화는 실제
by
박주연 에디터
2025.11.30
리뷰
영화
[리뷰] 실화와 영화 사이에서 들려오는 것들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영화는 허구와 현실의 세계에 동시에 존재하며, 그 층위에서 깔끔히 분리되지 못한 것들은 꼭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프랑스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그녀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72년 작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로 어린 나이에 큰 명성을 얻지만, 그 이면에는 영화계 성폭력의 비참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리아 슈나이더의 이야기는 2024년에 ‘영화로’ 다시 태어나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
by
정혜린 에디터
2025.11.26
리뷰
영화
[Review] Being Me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이 영화가 단순한 전기 영화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이름한다.
* 본 리뷰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나의 이름을 말해야 하는 상황은 나를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거나 소개해야 할 때이다. 대부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에 대해서 아무런 이유 없이 부여받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각자 사람들은 어떠한 계기로 나의 의미, 즉 나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소개했을 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의
by
김정현 에디터
2025.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축축하고 어두운 숲에서 피어난 자비와 욕망 [영화]
미세리코르디아를 늦가을에 봐야하는 이유
* 이 글은 영화 <미세리코르디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이 계속 사랑했어?" "네. 지울 수가 없어요." 곰팡이와 욕망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축축하고 어두운 곳이라면 어디든지 돋아난다는 것이다. 햇살 한줌 들어오지 않는 내면의 생각을 따라 깊고 또 깊게 들어가다 보면, 내가 모르던 혹은 잊고있던 다른 나의 모습을 만나곤 한다. 그리고
by
이상아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상에 남기는 마지막 사랑의 메시지 [도서/문학]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남긴 마지막 사랑의 말
매혹적이고도 독특한 문체로 인간의 심연을 탐구한 프랑스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20세기 프랑스 문단의 거장이라 불리는 뒤라스는 소설과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사랑의 불가능성, 여성의 욕망을 가감 없이 표현해낸 작가다. 『여름 밤 열 시 반』에서는 폭풍이 내리치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살인 사건과 엮인 기묘한 감정을, 『파란 눈 검은 머리』에서는 성별을 구분하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쟁은 여성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공연]
《La guerre n'est pas un visage de femme(전쟁은 여성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관람 후기
이 극이 오르는 극장은 파리 외곽 지역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기로 악명 높은 지역, 생드니에 위치해 있다. 시위의 일번지이자 불법체류자들이 점거한 동네. 그 곳에 현대극을 다루는 극장이 있다고 하니 '날 것'의 무언가를 기대하게 된다. 만연한 캣콜링과 인종차별을 뒤로 하고 들어온 극장은 예상 외로 연식이 있어 보인다. 안내에 따라 공연장으로 입장하니, 좌석
by
김예화 에디터
2025.10.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리타의 초상화에 비친 나의 모습은, [공연]
"리타는 말했다," 프랑스 연극 Portrait de Rita(리타의 초상화)에서 발견한 나의 모습
어두운 소극장 무대 위 스탠드 마이크와 핀 조명 하나. 곧이어 명랑한 패턴이 그려진 주황빛 원피스를 입은 배우가 등장한다. 특유의 촘촘히 땋은 머리를 하나로 높이 묶고, 발목 위로 올라오는 신발을 야무지게 묶어 신은 모습. 그런 그녀에게선 왠지 모를 당찬 아우라가 풍긴다. 객석 조명까지 완전히 꺼지자, 그녀는 숨을 한번 들이마시곤 차분하고도 신비롭게 이야
by
김예화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름의 무게 - 히로시마 내 사랑 [영화]
이름을 부름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관계
네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네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갈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이렇게 추락하고 있다 – 증오 [영화]
오만한 사회에 대한 청춘들의 이유 있는 증오
영화 <증오>는 프랑스 청춘을 대표하는 세 명의 젊은이를 따라가며 프랑스 사회가 품은 암울한 현실을 조명한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1985년 작 <택시 드라이버> 속 로버트 드 니로의 독백 장면을 오마주한 것으로도 잘 알려졌지만, 단순히 오마주 영화로 치부하기에는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지점을 정확히 짚고 있다. 영화는 세상의 모든 청춘이 겪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스코! 햇살 아래 널린 그림들 [미술/전시]
팔레 드 도쿄에서 선보이는 비비안 수터의 대규모 개인전 《디스코》 전시 리뷰
팔레 드 도쿄 입구에 들어서면 북적북적한 카페 뒤로 탁 트인 전시장이 보인다. 이 공간은 층고가 높고 투명 천장 덕분에 볕이 잘 들어 내겐 메인홀처럼 느껴진다. 실험적이고 다학적인 전시를 꾸리는 팔레 드 도쿄에서, 이 공간은 대부분 가장 대중적이고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전시가 차지한다. 올 여름 선보이는 5개의 전시 중 이 공간을 차지한 건 브라질 출신의
by
김예화 에디터
2025.09.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