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중세의 미스터리, 인간의 이야기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자꾸만 질문을 던지는 추리 소설
새로운 책의 냄새는 언제나 반갑다. 날카롭고도 고소한 냄새에서 느껴지는 기대감은 크나큰 설렘을 가져온다. 그리고 그중에는 특히 더 반가운 책들이 있다. 바로 추리 소설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977년 출간을 시작으로, 광범위한 인기를 누린 영국의 추리 소설 시리즈이다. 12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수도원이라는 독특
by
박아란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Review] 함께, 연대의 가치를 일깨우는 판타지 - 도서 '기병과 마법사'
한국형 판타지의 신선함과, 여성 주인공의 초월적인 힘, 그리고 독단적인 영웅보다 함께의 힘을 알고 나아가는 가치,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기병과 마법사>를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말에 단번에 신청해버린 <기병과 마법사>. 책을 받자마자 내가 판타지 소설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했다는 걸 깨달았다. 배경은 한국, 등장인물은 스물일곱의 여성이다. 판타지라는 장르에 당연하게 배경이 외국일 줄 알았고, ‘기병’과 같은 단어에 등장인물은 남성일 줄 알았다. 너무 편협했던 나의 고정관념에 깜짝 놀라는 것으로 첫 만남이 시작되었
by
고지희 에디터
2025.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 너머의 친구가 되어준 편지들 – 채링크로스 84번지 [도서/문학]
편지 한 장, 책 한 권이 낯선 도시의 사람들을 잇고, 마음을 건넨다 — 『채링크로스 84번지』는 그 조용한 기적의 기록이다.
* 본 글에는 책 『채링크로스 84번지』의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채링크로스 84번지』 – 오래된 편지가 건넨 따뜻한 위로 헬렌 한프의 『채링크로스 84번지』는 큰 줄거리나 극적인 전개가 없는데도, 오래도록 잔잔하게 기억에 남는 책이다.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읽다 보면, 가볍게 웃음 짓다가도, 어
by
김소연 에디터
2025.06.15
리뷰
PRESS
[PRESS] 귀 기울여 스스로 깨닫는 법 - 도서 ‘부처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번뇌를 해결하고 평안과 자유에 이르는 길잡이
유독 많은 사람들이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자신과 가장 가까운 종교로 불교를 꼽는다고 한다. 그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불교의 매력을 추측해보자면, 무엇이든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성에 있지 않나 싶다. 그 기반에는 부처, 즉 석가가 우리와 같은 삶을 살았던 한 인간이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불교에서는 절대적인 존재를 추앙하기보다 스스로
by
박다온 에디터
2025.06.11
리뷰
도서
[Review] 부조리함에 대한 고찰의 시작점 - 거대한 죄
과거부터 쭉 이어져온 노동에 대한 문제와, 그러한 노동 문제와 사회에 대한 톨스토이의 비판에 대하여
'톨스토이'라는 이름을 듣고 먼저 떠오르는 것은 주로 위대한 문학 작품일 것이다. 나 역시 톨스토이를 처음 접한 것은 [안나 카레니나]를 읽으면서 였다. 러시아라는 먼 나라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마치 별세계의 이야기 같았고, 그렇게 톨스토이는 내게 몇 편의 작품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가로서 뇌리에 새겨졌다. 그러한 톨스토이가 쓴, 노동의 문제를 다
by
윤소영 에디터
2025.05.22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삶의 파편을 매만지는 일이다 - 도서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세상이 나를 내버려두지 않을 때, 나를 숨겨주는 아름답고 유일한 곳이 있다" - 마이클 페피엇
삶의 어떤 순간은 예술과 구별하기 힘들고, 어떤 예술은 삶 속의 한 장면과 같다. 좋은 창작물은 내가 언젠가 한번 쯤 삶 속에서 겪었고 또 만났던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데, 이를 위해 예술가는 자신이 체험한 고통, 슬픔과 기쁨을 해체하고 또 그 속에 몰입 해야한다. 그렇게 골몰하다 마지막에 만나는 삶의 민낯이 아름답기만 하면 좋으련만 “어떻게 이런 일이
by
최태림 에디터
2025.05.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를 읽고, 나를 읽는 시간 -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인간'의 삶을 읽는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위대한 예술과의 교감은 그 무엇도 감히 깨트릴 수 없는 특유의 신성한 감동을 선사한다"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자는 말머리에 예술과의 교감을 통해 느낀 바를 풀어준다. 독자들에게 예술가를 둘러싼 환경, 생애, 사상을 분석하며 작품이 더 흥미로워졌던 경험을 들려준다. 이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거나, 작품에서 풍겨지는 아우라를 함께 공감한다거나, 예술가
by
고지희 에디터
2025.05.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힘 - 뇌가 힘들땐 미술관에 가는게 좋다
예술은 개인의 뇌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을, 사회를, 변화시키고 풍성하게 재구성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잡다한 생각을 멈추고 싶거나,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나는 미술관에 가곤 했다. 미술작품을 볼 때 잠시나마 생각이 다른 쪽으로 전환되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작품 표현 방식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기도 하고, 분위기나 흐름을 느끼기도 하고, 작품 속 이야기를 추측해보며 잠시 일상의 고민들을 잊곤 했다. 미술관을 좋아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흥미가 있기
by
고지희 에디터
2025.04.14
리뷰
도서
[Review]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다 -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도서]
미술계에도 인간관계가 존재한다
작년 11월에 만난 윤현희 작가의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의 여운은 아직도 남아있다. 그 책은 예술가가 아닌 인간으로 바라보고, 깊이 이해하는 방향으로 이끌었다. 반면, 이번에 읽은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는 인간에서 관계로 시야와 사고를 확장해준 책이었다. 이 책은 유튜브 영상을 활자로 옮겼다고 한다. 책 특성에 알맞게 수정 과정을 거쳐서 온전히
by
강득라 에디터
2025.03.30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잠재력을 믿는 시간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필스터츠의 내면 강화 방법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담담하고도 묵직한 제목에 나는 홀린 듯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결연한 문장이 내가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줄 것만 같았다. 살면서 즐거운 일만 있을 순 없다. 어쩌면 이겨내고 버텨내야하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이 버거운 일들에 마냥 무너질 순 없다는 것을
by
고지희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서 찾는 또 다른 보물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도서]
미술과 경영학의 색다른 시너지
새로운 보물을 찾다 나는 미술관을 좋아한다. 눈을 즐겁게 해주는 그림과 가끔 가져보는 사색의 시간만으로도 미술관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거기에 더해지는 평온한 분위기와 저절로 채워지는 영감은 결국 모두가 미술관을 사랑하게 만든다. 그런데, 남들과 다른 특별한 이유로 이곳을 찾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미술관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담은 책에
by
박아란 에디터
2025.02.20
리뷰
도서
[Review] 맞서 싸우는 법을 알려줄게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도서]
그댈 마주하는 건 너무 힘들어 ♪
고통을 마주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여기 ‘피한다’와 ‘맞선다’라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피한다’를 선택할 것이다.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사람’ 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다. 고통을 마주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정하고 싶지만 나는 어마어마한 ‘회피형’ 인간이다. 보통 이 ‘회피형’은 인간관계에서의 성
by
박아란 에디터
2025.02.1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