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서울 속의 하리보 홈타운에 방문하다 - 골드베렌의 100번째 생일 기념전
장인정신의 하리보 역사와 환상적인 생일파티를 동시에!
하리보를 처음 만나게 된 건 2012년 가을이었다. 독일 베를린에 머물며 여행을 하는 동안 당시 3살이었던 사촌동생이 매일마다 입에 물고 다녔다. 젤리를 줬는데도 매번 "또 달라"며 떼썼던 사촌동생의 모습과, 형형색색의 하리보 곰돌이가 선명히 떠오른다. 한국에 돌아온 후 하리보는 몰라보게 일상 깊숙히 스며들었다. 여행을 갈 때, 등산을 갈 때, 나들이를
by
신지예 에디터
2022.11.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직장인이지만 취미 발레리나입니다.
발린이의 6개월간의 발레콩쿨도전기. 제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낮에는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직장인 내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벌써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이 되어간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에 인테리어가 멋진 발레학원에 수줍게 들어가서 성인 취미 발레 수업을 등록했다. 하얀 벽에 예쁜 조명이 달린 곳이었는데, 그 곳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마음만은 이미 발레리나가 될
by
박소연 에디터
2022.09.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거 다 포장인데요?
그가 보여주고자 한 찐따스러움
너무나 신선한 충격...! <찐따 박성빈>의 첫인상이었다. 이토록 가감없는 글이라니. 아트인사이트 메인 화면에 꾸준히 올라와서 종종 봤는데, 그때마다 매번 에세이 제목에 한 번 놀라고, 에세이를 보는 중에 두 번 놀랐다. 자신의 이름을 건 에세이, 정말 진솔한 내용, 꾸밈도 뺌도 없는 직설적인 표현까지. 진짜 내밀하고 꾸며지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글에 담
by
김재훈 에디터
2022.07.30
리뷰
영화
[Review] 감정에 서툰 사람들 - 평평남녀
연극같은 독특한 매력
바쁜 회사일로 연애는 못하고 기막힌 아이디어는 까이기 일수 승진은 남의 이야기 열정만렙 33살 만년대리! 우리의 영블리 영진 어느 날, 능력은 없지만 빽은 있는 낙하산 준설이 그녀 앞에 떨어지고 하루도 평평할 날 없는 영진의 고달픈 일상이 시작되는데… 현실적이면 잘 살렸다고 박수를 치지만, 너무나 잘살리면 오히려 고통스럽기까지 한다. 내가 짧게 겪었던 너
by
최지은 에디터
2022.04.28
리뷰
도서
[Review]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있는 그 생각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아니면 그만둘 줄도 아는 것이 진짜 어른이라고 생각해! 내 인생 내 템포대로!
매일 아침 일어나 씻고, 부대끼는 출근길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회사에 도착한다. 책상에 앉기 무섭게, 퇴근 전까지 맡은 업무를 한다. 아, 사실 나는 외근도 잦다. 책상에 앉았다가 나갔다가 이래저래 일을 하다보면 어느덧 점심을 먹고 또 다시 일을 한다. 그러다가 시계를 보면 벌써 퇴근시간. 처음엔 마냥 퇴근시간만 기다렸는데, 이제 퇴근시간 마저 기다려지지
by
강윤화 에디터
2022.04.27
리뷰
도서
[Review] 저마다의 속도로 사는 법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도서]
힘겹게 쌓아올린 5년의 경력을 벗어 던지고 시작한 빵집 아르바이트생 이야기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회사를 퇴사한 후 빵집 알바생을 선택한 이의 이야기. 세상 사람들이 긴 시간 염원하다 한순간에 사라지는 소망이 있다. 바로 '취업하고 싶다.'는 소망. 경제적 수단, 자아실현, 독립의 기반 등 취업하려는 이유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아무튼 백세 인생에서 1/4가량의 시간 동안은 취업을 꿈꾼다. 그리고 수많은 노력과 고생
by
이채원 에디터
2022.04.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의 승려 장인, 예술의 경지를 이루다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의 승려 장인>전시 리뷰
현대미술에서 작가는 곧 브랜드다. 마치 명품처럼 작가의 '네임밸류'로 작품이 팔려나가고 그의 이름이 걸린 전시에 관객이 몰린다. 그래서 나이,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SNS 등을 통해 스스로를 열심히 어필한다. 이런 동시대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아마도 ‘개성’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그것은 소위 '
by
이서정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의 승려 장인 [미술/전시]
승려들의 무한한 믿음과 삶을 생각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승려란 익숙하지 않은 집단이다. 역사 시간에,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tv 속에서 마주치지긴 하지만, 실제로 교류할 기회는 없기 때문이다. 가끔 지하철에서 승복을 입고, 머리를 깎은 스님들을 마주칠 때면 연예인을 마주친 것보다 더 낯선 기분이 든다.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사는, 다른 세계의 분들이라고 느끼기 때문일까. 그 이유는 아
by
김서윤 에디터
2022.03.06
오피니언
운동/건강
나의 에너지, 충전할 필요가 있나요?
2022년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지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 방향성과 나의 에너지 충전기를 꼭 기억해요.
"눈앞의 음식을 보다가 떠올랐다. 지난 8년 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나를 위해 이렇게 비싼 음식을 사준 적이 없었다. 나에게 한 번도 선물을 준 적이 없었다. 휴식 없이 살았다.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혼자 울었다. 한참을 울고 나니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 툭툭 털어지고, 위로 받은 느낌이 들었다. 휴식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선물은 꼭 비쌀 필요가 없
by
김대영 에디터
2022.02.22
리뷰
도서
[Review] 어렵지 않은 동양화 이야기 - 동양화 도슨트 [도서]
주제별로 쉽게 만나는 동양화 이야기
동양화는 왜 어려울까?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에 친구와 함께 당차게 미술관에 들어섰던 날이 있다. 미국과 유럽, 해외 유명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이 좋다는 후기가 많은 미술관이었고, 우리의 기대 또한 비슷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전시회장에 들어선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방문했던 그때, 현대미술 전시는 막을 내리고 미술관에
by
이수현 에디터
2022.02.19
리뷰
공연
[리뷰] 연극에 아주 풍덩 빠져보고 싶다면, 연극 '언더스터디'
등장인물과 관객,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뛰어넘는 유쾌한 블랙코미디
*이 글은 연극 <언더스터디>의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으나, 관람 전에 읽으셔도 무방할 수준의 약한 스포일러임을 알려드립니다. 공연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언더스터디’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언더스터디(Understudy)’란 어떤 공연에 출연 중인 배우가 공연하지 못하게 될 경우, 그를 대신해 공연하는 배우를 뜻하는 공연계 용
by
최우영 에디터
2022.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매한 위선, 가위손 [영화]
이것은 고도화된 문명사회에서 일컫는 ‘교양’이자 ‘격식’이다.
현대 사회의 우리들은 차별과 혐오가 나쁜 것이란 걸 안다. 인종과 능력, 정체성 등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똑같으며 평등하게 대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고도화된 문명사회에서 일컫는 ‘교양’이자 ‘격식’이다. 우리는 피부색으로 인한 불이익이 따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여전히 백인은 흑인에게 손쉽게 총을 겨누고, 한국인 고용주는 외국인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