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은 살 수 없다 하지만, 우린 빌릴 수 있어! - 뮤지컬 렌트 [공연]
빌리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렌트>가 그 시작을 도와줄 것이다.
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La Bohême)’을 현대화한 작품으로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브로드웨이 천재 극작·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그와 친구들의 삶 속에 늘 존재했지만, 사회적으로 터부시되었던 동성애, 에이즈
by
임주은 에디터
2024.01.12
리뷰
공연
[Review] VIVA LA VIE BOHEME! - 뮤지컬 렌트 [공연]
<렌트>와 보헤미안의 이야기
<렌트>는 나에게 꽤 특별한 기억이 된 작품이다. 보통 뮤지컬을 보러 갈 때는 조용히 공연을 관람하며 열렬하게 손뼉을 치는 정도였는데, <렌트>를 볼 때만큼은 마치 락 콘서트에 온 것처럼 크게 환호성을 보내고 더욱 뜨겁게 끓어오르는 마음으로 함께 호흡하는 기분이었다. 마치 무대 위 ‘보헤미안’들처럼. ‘보헤미안’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뮤지컬 <렌트>가 원
by
김민성 에디터
2024.01.11
리뷰
공연
[Review] 어떻게 살아야 할까, 뮤지컬 "렌트"
52만 5600분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함께 고민해주는 뮤지컬
새해가 돌아왔다. 매년 이맘때면 다이어리를 하나 사서 첫 장을 펼쳐두고 올해의 목표를 적는 시간을 가진다. 어릴 적 가장 큰 질문은 ‘왜’였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궁극적으론 왜 살아야 하는지를 궁금해했다. 질문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변형되어 이제는 ‘어떻게’를 고민한다. 1년을 어떻게 보낼 건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by
김혜원 에디터
2024.01.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일상 위로 드리우는 상징의 그림자
우리가 평화의 상징을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이 평화롭지 않다는 뜻이다.
모든 분열은 상징을 좋아한다(p.192). 팔레스타인 시인 무리드 바르구티의 수필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에 나오는 말이다. 제3차 중동 전쟁으로 인해 고향 팔레스타인 라말라에서 추방당한 시인은 오랜 시간 이방인의 생활을 한다. 이후 일시 귀국을 허락받아 30년 만에 고향을 방문하지만, 그의 고향은 이미 변해 있다. 상징에 자리를 잃는 일상 어떤 종류의
by
김지수 에디터
2023.1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명화 파헤치기, 카라바조의 '엠마오에서의 저녁식사' [미술/전시]
악마의 재능을 가진 화가 카라바조의 종교화
카라바조, <엠마오에서의 저녁식사>, 1606, 영국 내셔널 갤러리 지난 편에서는 악마의 재능을 가진 화가 카라바조가 그린 미소년 그림 한 점을 함께 감상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도발적인 소년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인 작품이었는데, 카라바조는 이 외에 다수의 종교화도 그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국 내셔널 갤러리가 소장하고 있는 카라바조의 종교화 하나를 감상하
by
박준영 에디터
2023.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큐멘터리 촬영분이 살인 사건 증거물로 [영화]
덴마크의 성공한 발명가 페테르 마센.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도중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18m 길이의 검은색 민간 잠수함 'UC3 노틸러스호'가 침몰했다. 거기에는 잠수함을 제작한 페테르 마센과 기자인 킴 발이 타고 있었다. 다큐멘터리는 그들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페테르는 성공하여 많은 신임을 받는 발명가였다. 따라서 소식을 기다리며 모여있는 사람 중 대부분은 페테르의 동료였다. 잠수함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근심하던 이들은
by
이지연 에디터
2023.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앤디워홀의 영화 - 엠파이어 Empire [영화]
팝아트가 아닌, 워홀의 영화를 살펴보자.
앤디 워홀은 팝아트로 유명하다. 그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한 미술품의 가치에 대해 재고하게 했고, 상업 예술과 순수 예술의 경계선을 없앴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고 싶었던 예술은 무엇이었을까? 워홀은 신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가 마티스처럼 되고 싶다는 말도, 신비로운 스타로서 남아있고 싶다는 말이었다. 어찌 보면 화가의 솔
by
심선용 에디터
2023.08.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를 N회차 관람하는 이유 [영화]
처음으로 2회차 관람이라는 걸 했다.
처음으로 2회차 관람이라는 걸 했다.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찾은 사람들이 극장에서 여러 번 감상하러 가는 N회차 관람 문화. 열풍이 인지 꽤 오래됐건만, 나는 얼마 전까지 그런 영화를 만나지 못했다. 옛날에 극장에서 보고 좋았던 영화를 OTT 서비스에서 다시금 찾아본 적은 많아도, 개봉한 영화가 스크린에서 내려가기 전에 또 감상하러 가는 일은 없었다.
by
이채원 에디터
2023.07.20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한 리즈 시절을 만드는 담백한 주문: 카르페 디엠 - 페스티벌, 지금
이 축제에 온 '당신의 지금'을 인생의 아름다운 리즈 시절로 만들어 줄게요.
4월 15일과 16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페스티벌, 지금>은 축제 전체가 학교라는 컨셉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교문 모양의 출입구를 지나온 관객들은 순식간에 학창시절의 어느 때로 돌아가 음악과 축제를 즐기는 학생이 되었다. 나는 15일 토요일 공연을 관람했고, 그날의 출연 가수는 헤이즈, 아이돌 EPEX, 테이, 이석훈, 래퍼 우원재, 그리고 이하
by
신성은 에디터
2023.04.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자뷰, 아이브(IVE)의 I AM을 들으며 [음악]
음악으로 물들이는 나의 삶
요즘 나온 신곡 아이브(IVE)의 I AM을 흥얼거리는 중이다. 종종 한 곡에 꽂히면 그것만 주구장창 듣는 버릇을 가진 내게 선택받은 곡이라고나 할까.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가사를 알고 들으면 더 좋고, – 역시 김이나 작사가님 - 그만큼 웅장한 뮤비를 보고 난다면 더 좋아지는 곡이다. 한 번의 심호흡 뒤 주저 없이 하늘 위로 뛰어들었던 뮤비 속 멤버의
by
박주연 에디터
2023.04.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꽉 찬 총알을 발포한, 연극 '빵야'의 김태형 연출
기억하고 기록하고 증언해야 할 역사
소품 창고에 있는 99식 소총을 발견한 나나. 그녀가 꺼낸 총 빵야로부터 들은, 아니 어쩌면 그녀가 상상한 이야기는 한국 근현대사의 맥을 순식간에 짚고 지나간다. 기무라, 동식, 원교, 아미, 선녀, 설화, 길남 등 빵야를 발포했던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 안에 담긴 가슴 아픈 절절한 사연이 펼쳐진다. 그들의 이야기에 웃고 울다 보면 어느새 빵야의 마지막
by
최수영 에디터
2023.02.27
리뷰
도서
[Review] 애정을 가득 담아, J. A. -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 [도서]
제인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를 읽으며 제인오스틴의 삶을, 작가로서의 인생을 더 깊게 바라보다.
“제인오스틴의 작품은 보지 않은 사람은 있더라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200여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제인오스틴의 작품이 회자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군상이 지금에서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오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필자 또한 제인오스틴을 알게 된 후 작가와 관련한 자료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난다. 필
by
정윤지 에디터
2023.01.2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