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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이것은 사과다, 심장은 동그랗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마그리트가 익숙한 공간을 낯설음의 공간으로 반전시키는 방법, 주어와 서술어 파괴하기
창작의 영역만큼은 인간 외의 존재가 침범할 수 없을 거라 단언했던 것이 너무나도 손쉽게 무너지면서, 이제는 인간이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위기의식을 느끼게 된 시대에 접어들었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가 5전 4승으로 완승했던 것이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고, 이후엔 인공지능이 쓴 소설들이 공모전의 1차 심사를 통과하거나 수상작이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2 [문화전반]
이야기 소비론에 따르면 우리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완구 등을 소비할 때, 실제로 소비하는 것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나 물건이 아니라 작품이나 물건 그 배후에 감춰진 시스템(커다란 이야기)이다.
* 이 글의 내용은 아즈마 히로키의 책 <동물화하는 포스트 모던>을 기반으로 함을 밝힙니다. 아즈마 히로키의 눈으로 본 오타쿠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1에서는 ‘이 시국’에서도 오타쿠론을 살피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소 기형적인 존재인 오타쿠를 일본의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통해 이해하는 것은 일본과 일본 문화, 나아가 일본과 관계하고 있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2 - 완득이 [영화]
소설을 영화화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편집의 과정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 되짚어보기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에서는 소설의 영화화를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는게 적절한지 제시하고,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어떻게 영화화 했는지 살펴봤다. 소설의 영화화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흔히 사용되어 왔던 OSUM(One Sourece Multi Use)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이론적 관점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 -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소설과 영화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매체의 특성과 서로의 작품을 참고해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영화가 근대 예술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소설은 영화의 참조점이었다. 서사 장르의 주도권이 영화로 이동해가고 웹툰이 영화 기획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검증 받은 이야기 장르로서 소설은 꾸준히 영화의 관심사이다. 소설의 영화화는 주로 ‘각색’으로 지칭되다가 기술의 발전과 플랫폼의 다양화에 따라 OSMU(One Source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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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명화 색다르게 바라보기 - 중경삼림 [영화]
복합적 언어사용과 병렬적 서사구조
《중경삼림》은 이제 국내에서 개봉한지 25년이 되었지만, 그 명성과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하다. 왕가위 감독 특유의 풍성하고 섬세한 미장센은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켰고, 영화에 담긴 영상미는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세련된 느낌을 담고 있다. 탐미주의 영화, 예술 영화로서 《중경삼림》은, 이제 중년이 당시의 관람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있으며 소문을 듣고
by
한승빈 에디터
2020.01.31
리뷰
공연
[Review] 사회가 잘 짜놓은 한 편의 연극에 미스 캐스팅된 인물, "후회하는 자들"
사회에 만연한 배제를 몸으로 감각하던 시간들은 이제 문득문득, 어쩌면 꽤 자주 우리의 일상에 균열을 만들어낸다.
<후회하는 자들>은 트랜스젠더라는 특정 인물들을 통해 정체성에 대한 담론을 본격적으로 무대 위에 올린다. 극 중 주인공들은 생물학적 남성으로 태어났다. 미카엘은 1994년 50살의 늦은 나이에 성전환 수술을 거쳤고, 올란도는 1967년에 스웨덴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한 후 여성의 삶을 살다가 다시 재수술해 현재 남성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2008년, 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김지영을 모른다 - "82년생 김지영" 영화화를 앞두고 다시 읽기 [도서]
페미니즘은 무엇인가? 왜 페미니즘인가? 페미니즘은 이제 20,30대에게도 낯선 일이나 옛 일이 아닌 현재여서, 페미니즘에 대한 각자의 대답을 준비해놓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를 기다리며 원작을 다시 읽어본다.
<82년생 김지영>과 영화화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사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인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의 최전선에 있는 책 <82년생 김지영>. 원작은 물론 영화화 확정을 둘러싼 각종 이슈가 있었다. 대체 이 책이 무슨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걸까.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원작을 다시 살펴보자
by
김인규 에디터
2019.10.18
리뷰
PRESS
[PRESS] 당신의 말과 글이 이상한 이유를 바바라 민토가 답하다 [도서]
논리와 멀리 있다고 느끼는 당신, 그러나 논리가 절실한 당신을 위한 맥킨지 컨설턴트 바바라 민토의 조언
시중에는 말 잘하는 법, 글 잘 쓰는 법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교보문고에 글쓰기를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국내도서만 2677권이 나오고 말하기는 1083권이 나온다. 월간 베스트의 자기계발란에서 말하기는 10위권에만 무려 4권이 있다. 그러나 모두 알 듯이, 좋은 책은 계속 나오고 나는 특별한 변화가 없다. 누군가는 분명 효과를 보았다는데 나는 왜 그럴
by
배지원 에디터
2019.10.03
오피니언
영화
구조는 이만큼 거대하다 - 영화 "버블 패밀리"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란 언어는 68년 전후로 일어난 페미니즘 운동의 구호다. 출산, 양육, 연애 등 개인의 사적 영역으로 간주되던 것들 역시 사회구조의 자장 아래 있음을 선언하는 언어다. 자의적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선택의 배후엔 구조가 있다. 개인은 구조 아래 삶을 영위하며 개인의 선택은 당대 정치가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얼마든 달라질 수 있
by
박성빈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고도를 기다리며’ : 고도는 오지 않는가? [공연예술]
내가 가려 한다.
Intro 에스트라공, 애칭 고고는 맞지 않는 신발에 대해 50여 년 동안 친구 블라디미르, 애칭 디디에게 말한다. 그는 왜 신발을 바꾸지 않았을까? # 고도를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며>는 연극이나 문학에 별로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작품이다. 줄거리만 보면 어떤 두 사람이 언제 올지, 누구인지도 모르는 고도라는 사람을
by
배지원 에디터
2019.05.11
리뷰
공연
[Preview] '굴레방 다리의 소극'을 보러가기 전 눈여겨 볼 것들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연극, ‘굴레방 다리의 소극’의 대략적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서울 북아현동(옛 지명: 굴레방다리)의 어느 허름한 서민아파트 지하. 아버지와 두 아들은 서울로 오기 전 고향(연변)에서 있었던 할머니의 죽음에 관한 일들을 매일 연극으로 꾸미며 일상을 보낸다. 문 밖으로 나갈 기회는 오직 마트에 가는 일뿐. 연극에 쓰일 소품이 도착하면
by
손민경 에디터
2019.03.11
오피니언
자아실현으로 떠나는 길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타히티의 폴 고갱을 모티브로 그렸다는 스트릭랜드는 얼마나 고귀하게 그의 마지막을 불살랐는가, 골드문트 또한 자아실현과 함께 어머니의 부름에 응답하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글에 앞서서, 나는 나의 느낀 감정에 대해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글로써 표현하는 솜씨는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여러 미사여구와 추상적인 말들로 인해 도저히 뭘 표현하려하는지 알수가 없을 때가 많다. 다만, 읽은 작품에 대해 느낀 감정과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있기에는 아까워 미숙한 실력임에도 몇자 적어본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by
김지현 에디터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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