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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철학은 어려운데 이 책은 읽히네? -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두 음절뿐인 짧은 단어 주제에 그가 주는 무게감은 묵직하다.
"철학" 두 음절뿐인 짧은 단어 주제에 그가 주는 무게감은 묵직하다. 철학이란 단어를 보면 항상 학창 시절이 먼저 떠오른다. 고등학교에 다닐 적, 야자 시간에 베고 자기에 딱 좋은 두께의 책을 읽으며 여러 철학자와 그들의 사상을 읊는 친구들이 있었다. 괜한 호기심에 그들을 따라 두꺼운 책을 들추어 본 적도 있으나 항상 이상한 문장 구조와 대단한 두께에
by
이영진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플이 반한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 [영화]
'Less, but better' 독일의 산업 디자이너, 디터람스가 말하는 좋은 디자인
1932년 독일에서 태어난 디터 람스는 유년 시절에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자랐다. 어린 시절 목공인 할아버지와 함께 자란 그는 건축과 목공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고, 17세가 되던 해에 미술과 공예, 사진, 건축을 교육하는 학교인 테크니컬 아트 칼리지에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했다. 1955년, 어느날 함께 공부했던 동료가 '브라운'이라는 회사에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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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한 에디터
2021.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기 - 존 말코비치 되기 [영화]
융의 자기실현을 통해 본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 '알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기'
“심혼은 육체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말하자면 인간에게 의식될 때에 한해서만 존재하는 세계의 반쪽이다. 따라서 심혼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세계의 문제이며, 정신과 의사는 전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 카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우리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지만 가끔씩 꿈과 기억,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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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서 에디터
2020.12.29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그 시절 추억을 담은 게임, 마비노기 [게임]
나의 학창 시절을 함께한 게임, 마비노기
나에게 '마비노기'라는 게임은 중학생 때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중학생 시절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외로움'이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어린 날의 내가 참 귀여울 따름이지만, 그때의 나는 나름대로 진지했을 것이다.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마음 한편에 외로움을 간직한 채 하루하루 힘든 날을 보내고 있었다. 누구에게도 솔직한
by
박철한 에디터
2020.12.27
리뷰
도서
[Review] 고소한 결론내기,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복잡한 물음에서 깨달은 단순한 결론
한 때는, 내가 궁금해하는 진리(사람, 인생, 사회)가 철학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여겼다. 철학에 대해 깊게 생각한 건 아니나, 단지 고등학교 3학년 때, 수능 앞에 일명 ‘현실 자각 타임’이 온 내게, 친구가 철학과를 가라며 일러준 탓이었다. 철학에 대해 잘 알지는 못했으니 얄팍한 지식을 갖고, 서로 너스레를 떠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또
by
서지유 에디터
2020.12.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혹시 '안테나' 좋아하십니까 [음악]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실천하는 사람들
Merry Merry Christmas 행복한 이 시간 하얀 눈이 내리는 밤 반짝이는 우리들의 겨울 Merry Merry Christmas 내일은 좋은 일들이 우릴 기다릴 거야 겨울의 우리들(2020) - 안테나 2020년 이전과 달리 차분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왔다. 보통과 다른 한 해를 살면서 잊고 있던 12월 크리스마스다. 이맘때쯤이면 매년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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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에디터
2020.1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상 속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보기 – 클라우스 [영화]
엘리아데의 성현을 통해 본 영화 <클라우스> '상상' 속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보기
“세계를 향하여 열려 있는 실존이라는 것은 ‘자연 속에 파묻힌(buriedin nature)’ 의식 없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세계에로의 열림은 종교적 인간으로 하여금 세계를 인식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머치아 엘리아데 (Mircea Eliade). <성과 속> (The Sacred and The Profane) 中
by
남윤서 에디터
2020.12.23
리뷰
PRESS
[PRESS] 인간은 곧 그가 먹은 것과 같다 - 철학자의 뱃속
철학자들이 즐겨 먹던 음식을 통해 그 철학자들의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인류의 구원이란, 이 문제와 오래 씨름해 온 신학자의 빛바랜 능숙함에 달려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 니체 『이 사람을 보라』 중에서 『철학자의 뱃속』 _미셸 옹프레 [PRESS] 인간은 곧 그가 먹은 것과 같다 이 문장을 쓰며 다 식어버린 탓에 뽀얀 크레마마저 완전히 사라진 새까만 커피를 마시고 있다. 아메리카노. 과거
by
오예찬 에디터
2020.1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악플을 다는 사람들 (feat, 허지웅 작가의 악플을 대하는 자세) [사람]
온라인과 오프라인,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 악성 댓글에 관하여,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내리다, 허지웅 작가님의 게시글을 보게 되었다.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온 메시지 사진이었다. 그걸 읽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이따위 말을 익명이라고 함부로 내뱉을 수 있을까,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그런데 작가님의 답장을 읽고서 다시 내 마음은 안정을 되찾았다. 작가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답변을 하신 건지, 그 마음이 나에게
by
박철한 에디터
2020.1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이프'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사람이 있다고? [시각예술]
오늘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하는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반역>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René Magritte, Golconda, 1953. The Menil Collection, Houston © 2019. C. Herscovici / Artists Right Society, New York 혹시 이 그림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가? 이 작품은 바로 과거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주도했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골콩드> 혹은 <겨울비>이다
by
유소은 에디터
2020.1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기억하기 - 메멘토 [영화]
베르그손의 지속을 통해 본 영화 <메멘토>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기억'하기
"따라서 살아있는 존재는 본질적으로 지속한다. 그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공들여 만들기 때문에, 그리고 탐색 없는 공들임, 모색 없는 탐색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지속한다. 시간이란 바로 이 망설임 자체이며,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앙리 베르그손(Henri Bergson), <사유와 운동> (La Pensée et le Mouvan
by
남윤서 에디터
2020.12.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포장'의 철학 [사람]
선물의 완성은 포장이라는 사실
자매와도 같은 편안한 엄마와 대화를 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다. 그러다 보니 해가 지날수록 대화의 스펙트럼은 가지각색으로 펼쳐진다. 대화를 하다 보면 신기한 점은 한 행위의 관점에 대해 어딘가에 묻혀 있던 생각의 사실들을 내가 내뱉는 말을 통해 알게 된다는 점이다. 그중 하나는 ‘선물 포장’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강도
by
조우정 에디터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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