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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만화
[Opinion] SEE YOU SPACE COWBOY, 비밥호의 여정을 따라 [만화]
Bang! <카우보이 비밥>이 쏘아 올린 현실이라는 신호탄
훈련소 가기 일주일 전. 무기력이 온몸을 감싸고 눈앞에 당면한 ‘입대’라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을 때였다. 온종일 침대에서 뒹굴던 중, 뭐라도 해야지 싶어 가벼운 마음으로 튼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이하 비밥). 난 그때 <비밥>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으리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아마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보고 나서 온 충격이 채
by
정주엽 에디터
2021.11.13
리뷰
공연
[Review] 보란 듯이 경계를 모조리 부숴버린 한 연극 - 보더라인 [공연]
다시 한번,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해야 할 때
시간이 되자 안내가 흘러나온다. 객석이 살짝 어두워지나 완전히 꺼지진 않는다. 곧 사람이 무대에 등장한다. 연극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배우는 무대 가장 안쪽의 기다란 봉에 흰색 천을 달 뿐, 별다른 행동이나 대사를 하지 않는다. 흰색 천이 달린 봉이 올라가더니 스크린으로 변신한다. 이윽고 묵묵히 무대 가운데에 텐트를 친다. 어쩌면 연극이 시작한 것이 아닐
by
박대현 에디터
2021.11.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은 왜 같은 노래를 다시 부를까 : 리프라이즈 [공연]
공연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 귀에 익은 넘버를 부르는 이치
뮤지컬 분야가 우리 일상에 확실히 자리잡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유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중의 관심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하는 것일 테다. 한 공연을 보기 위해 10만원대의 티켓을 구매 해야 하는 값비싼 문화생활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즐기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 뮤지컬은 2시간 가량의 공연시간 동안 대중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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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에디터
2021.11.0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다시 읽고 있습니다 ① [도서/문학]
그러니 나를 좀 제발 그냥 놔두시오!
이사를 가게 되었다. 짐을 정리하다보니 먼지 쌓인 책이 산더미다. 어릴 적 읽었던 한국사와 세계사, 위인전부터 세계문학 전집, 학교 필독서, 취향에 맞게 조금씩 사 모은 책들이다. 책을 정말 많이 읽던 시절이 있었다. 책을 정말 좋아했고, 매일 같이 책을 읽었다. 책을 고르는 나만의 법칙이 있었고, 재밌게 읽은 책들을 열을 올리며 추천했다. 하지만 언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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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주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또다시, 부산국제영화제 (3) [영화]
2020년의 BIFF 여정을 끝마치며
* 본글은 "[Opinion] 또다시, 부산국제영화제 (2) [영화]"와 연결됩니다. BIFF 4일차 – 2020.10.27. 화요일 넷째 날은 2020 부산국제영화제 여정 중 가장 바쁜 날이기도 했다. 이날은 오전 9시부터 장장 3시간에 달하는 전공 수업이 예정되어 있었다. 알람 소리에 맞춰 8시 50분경에 눈을 뜨고선 느릿느릿 의자에 앉아 줌을 켰다.
by
윤아경 에디터
2021.10.26
오피니언
영화
억만장자는 어떻게 어둠 속 영웅이 되었을까
0. 글을 열며 다크나이트의 서막을 연 <배트맨 비긴즈>.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히어로물을 성인들 또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런 만큼, 히어로물인데도 오락적 측면보다는 내용적 측면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는 아마 ‘인간의 내면’과 ‘사회의 내면’을 영화에 녹여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배트맨 비긴즈>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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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코로나19 시대에 다시 재즈 클럽의 의미를 찾기 위한 응답
재즈를 그리는 시선이 저마다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게 재즈는 '반쯤 대책없는 낙관'을 들려주는 음악이다. '볕드는 거리를 걸어 봐. 삶은 멋진 거야. 지금 돈 한 푼 없지만 난 록펠러같은 부자가 될 거야'라는 노랫말이 대공황 시기에 유행한 것처럼 ("On the Sunnyside of the Street") 수많은 감정의 결이 재즈를 통해 아이러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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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오스'가 왔지만, 그럼에도 다시 시작해보자! - 십개월의 미래 [영화]
임신을 둘러싼 현실 "카오스"가 산뜻한 "미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십개월의 미래'.
지난 8월, 제 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그야말로 정말 '재밌는' 영화를 하나 관람했었다. 바로 영화 <십개월의 미래>다. '29살 게임 개발자 '미래'가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하면서 벌어지는 10개월간의 이야기'라는 시놉시스만 봤을 땐, 얼마나 또 답답한 현실이 그려지고, 주인공의 갈등들이 안쓰러울까..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영화관에 들어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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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미술/전시
리움, 다시 문을 열다
리움 미술관의 재개관 한남동에 위치한 리움 미술관이 2017년 이후 오랜 공백기 끝에 지난 10월 8일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 재개관 하기 이전 이곳을 방문했던 경험이 있는 관람객이라면 이들의 기억 속에 어렴풋하게 남아있는 리움 미술관은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2017년 2월 말에 막을 내렸던 기획전 [올라퍼 엘리아슨
by
손민지 에디터
2021.10.21
오피니언
음악
코로나19 시대에 다시 재즈 클럽의 의미를 찾기 위한 응답
음악을 즐기는 일에서만큼은 나는 참 운이 좋았다. 부모님은 내가 읽을 책을 사고 영화관 구경을 함께 가는 것에 인색하지 않으셨다. 열세 살 언저리에, 세상에 좋은 음악이 참 많다는 걸 깨달으면서는 공연이 그 지출에 따라붙었다. 이맘때 재즈 공연에서 곧잘 들리는 "Autumn Leaves"는 어릴 적 웹서핑 중에 우연히 재즈를 알게 해준 곡이었다. 방학이면
by
김경민 에디터
2021.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또다시, 부산국제영화제 (2) [영화]
2020년의 BIFF 여정을 되돌아보며
* 본글은 "[Opinion] 또다시, 부산국제영화제 (1) [영화]"와 연결됩니다. BIFF 1일차 - 2020.10.24. 토요일 첫째 날은 2020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두 작품 <테디>와 <썸머 85>가 몰려있는 날이기도 했다. <썸머 85>에 앞서 이른 저녁 시간에 관람할 예정이었던 <테디>는 늑대인간 캐릭터를 다룬 프랑스 공포영
by
윤아경 에디터
2021.10.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바느질로 명상을 해보아요 [미술/전시]
'침선명상' 강연을 듣고 나서
공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10월은 상당히 설레는 달이다. 10월은 국내 최대 공예 축제인 공예주간이 열리는 달이기 때문이다. 공예주간은 공예의 즐거움을 알리고 나누고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한 행사로, 전시 및 체험 등 폭넓은 생산과 소비활동을 만나볼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이 행사는 도자, 유리, 금속, 목 등 다양한 소재의 공
by
신민경 에디터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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