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서 편식 [문학]
독서는 편식을 해도 될까? 아니란 사람들도 있지만 내 대답은 ‘YES’이다.
나는 독서를 편식한다. 그것도 상당히 편식한다. 도서전이 열리면 좋아하는 출판사부터 확인하고 부스를 돈다. 전집도아닌데 책장의 몇 칸이 같은 출판사의 책으로 채워져 있다. 독서는 편식을 해도 될까? 아니란 사람들도 있지만 내 대답은 ‘YES’이다. 독서로 살 찌운 영혼에겐 근육량이나 체지방량이니 하는 소리가 전혀 필요 없다.살이 쪘단 그 자체가 중요하다.
by
장미 에디터
2015.03.31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여러 장르가 섞인 옴니버스라는 걸 알고 갔지만 그 폭이 생각보다 컸다.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보고 나올 걸 예상했는데 꽤 높았고 상당히 낮았다. 좋은 관람이었다.
3월 22일, 꽃샘 추위를 앞두던 약간의 봄날. 덕수궁 옆 세실 극장에 발걸음을 했다. 광화문에서 덕수궁을 지나 정동길까지 걷는 걸 좋아해서, 세실 극장으로 가는 길도 마냥 좋았다. 그리고 체홉이었다. 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종종 이름을 듣게 되는 체홉. 체홉을 단편으로 접하게 되어 그의 단편을 각색한 연극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다. 4편의 옴니버스
by
장미 에디터
2015.03.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언제나, 상설 전시 [시각예술]
매년 수많은 미술전이 열린다. 전시 일정을 찾아보면서 계획을 짜는 건 쉽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실천은 어렵다. 그래서 상설전시를 찾아봤다. 언제든지 마음먹고 가도 늦지 않으니까.
언제나, 상설전시 매년 수많은 미술전이 열린다. 정말 유명한 작가의 단독전에서 초중고 교과서에서 숱하게 봐온 작가들의 전시회까지 쫓아갈 수 없이 많다. ‘저건 꼭 봐야지’ 하면서도 바빠서, 날짜를 착각해서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전시 일정을 찾아보면서 계획을 짜는 건 쉽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실천은 어렵다. 그래서 상설전시를 찾아봤다. 언제든지 마음
by
장미 에디터
2015.03.24
리뷰
공연
[Review] 캔디 쌀롱 - 세가지 맛
공연장 안에서는 외투가 걸리적 거릴 정도였는데 공연이 끝나고 나오니 굉장히 조용하고, 어둡고, 차가운 바람이 불었다. 마치 다른 세상으로 워프한 것 마냥, 역까지 가는 길이 고요했다. 조용한 길에서 친구와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잔뜩 나누었다. 어떤 노래에서 기타소리가 좋더라, 그 노래 연주가 정말 좋더라고. ............... 토요일 저녁, 잠시 일상에서 멀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소규모의 공연은 오래간만이었다. 큰 공연장은 안 가지만, 소극장은 대학로 위주로 다녔기 때문에 작은 곳에서 밴드의 공연을 보는 것은 거의 10년 만이었다. 전자쌀롱을 찾아가는 길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용산역에서 보이는 전자랜드를 보고 저기겠다 싶었는데 그건 본관이었고 신관은 그 뒤에 있었다. 여기가 본관 주차장 쪽인지 신관인지 알 수가 없어 건물에
by
장미 에디터
2015.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 시, 꽃 시, 사랑 시 [문학]
봄에는 시집이 읽고 싶어진다. 쓰라린 아픔을 토해내는 것 말고, 무겁게 존재를 말하는 것 말고, 꽃잎처럼 부들부들한 예쁜 시어들이 보고 싶다.
봄에는 시집이 읽고 싶어진다. 쓰라린 아픔을 토해내는 것 말고, 무겁게 존재를 말하는 것 말고, 꽃잎처럼 부들부들한 예쁜 시어들이 보고 싶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자리를 잡고, 수 많은 시집 중 봄과 꽃과 봄에 관련된 시를 골랐다. 시에서 꽃은 '사랑'이 되기도 하고 '내'가 되기도 하고 '네'가 되기도 한다. '사랑'이나 '너'를 떠올릴 수 있는 매개체
by
장미 에디터
2015.03.17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로맨스보다 스캔들에 가까운 네 편의 이야기다. 약사의 아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은 모두 불륜에 가까운, 금단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주제지만 각각 코미디, 그로테스크 코미디, 목가극, 멜로 드라마로 그 장르가 다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 연극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생소하지 않은 이름이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바냐아저씨'는 현재 대구에서 공연중이다. 영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체홉의 '갈매기'의 대사를 외는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 체홉의 미공개 단편 4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연극이 있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by
장미 에디터
2015.03.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설과 영화, 두 가지 화차 [문화 전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에 관심이 생겼을 때, 원작과 영화 중 어느 쪽을 먼저 봐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나에게 화차는 유난히 어려운 선택이었다.
화차(火車): 죄인을 태우고 지옥불을 향해 달리는 요괴 화차, 미야베 미유키, 이영미 역, 문학동네, 2012 화차 감독: 변영주 장르: 미스터리 출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휴직 중인 형사 혼마에게 조카 카즈야가 찾아왔다. 자신과 약혼한 쇼코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쇼코는 카즈야와의 결혼을 앞두고 카드 발급을 신청하게 되었다. 카즈야의 지인을 통해 빠
by
장미 에디터
2015.03.10
리뷰
[Preview] 화이트데이엔 달콤하게 캔디쌀롱
캔디쌀롱 3월 14일 토요일 저녁 일곱시 반 @전자쌀롱(용산구 한강로 3가 16-9 전자랜드 신관 광장층 34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글루미 써티스, 이보경밴드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열리는 화이트데이의 공연이다. 공연을 많이 보진 않지만 대학로, 홍대, 올림픽 공원 등 몇군데는 심심치 않게 가는데 용산
by
장미 에디터
2015.03.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센디어리 [시각예술]
폐허 위에 새워진 도시, 런던. "나도 런던처럼 견뎌내야죠." -인센디어리 中
시간이 모두 해결해준다는 건 거짓말이다. 상처는 가만히 두면 덧난다. 인센디어리(Incendiary, 2008) 감독: 샤론 맥과이어출연: 미셸 윌리엄스, 이완 맥그리거, 매튜 맥페이든 영화는 아들과 엄마의 행복한 일상으로 시작된다. 어릴 때 엄마와 갔던 곳을 아들과 함께 갔다. 아들은 해변에서 잘 뛰어놀았다. 아들과 함께하는 주인공의 청바지 주머니에는 s
by
장미 에디터
2015.03.03
리뷰
공연
[Review] 염쟁이 유씨 - 삶과 죽음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울까
아무래도 죽음이 더 무거운 것 같다. 어둡고, 아득하고, 조금은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희석하는 것 같다. 연극의 대사처럼. "시체가 뭐가 무서워. 죽은 사람이 사기 치는 거 봤어?"
삶과 죽음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울까? 좋아하는 작가가 말했다. 죽음을 생각하면 모든 게 우스꽝스럽다고. 그렇다. 아무래도 죽음이 더 무거운 것 같다. 죽음은 어둡고, 아득하고, 조금은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희석하는 것 같다. 연극의 대사처럼. "뇌물 처먹다가 뻥 배 터져 죽어, 그거 보면서 복장 터져 죽어.", "쓰레기차 피하려다 똥
by
장미 에디터
2015.03.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장미빛 인생, 영화 라 비앙 로즈 [시각예술]
프랑스 최고의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라비앙로즈'
라 비앙 로즈 (La Mome , The Passionate Life Of Edith Piaf , 2007) 영화 인셉션 삽입곡, 뿐만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은 거리에서든, tv 프로그램에서든 들어봤을 법한 노래 중 하나. 샹송이라 가사나 제목만 보면 어떤 노래인지 모를지라도, 듣고 보면 ' 아 이노래? ' 할 만한 노래들. 프랑스의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
by
이유진 에디터
2015.0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초보자 안내서 [공연예술]
초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갓 초보단계를 벗어난 사람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뮤지컬을 관람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정리해봤다.
지난여름, 처음으로 같은 뮤지컬을 여러 번 관람했다. 첫 뮤지컬 관람에 조기예매에 망원경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두 번째 관람부터 내 허술함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갓 초보단계를 벗어난 사람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뮤지컬을 관람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정리해봤다. 1. 예매 뮤지컬 예매는 주로 인터파크 티
by
장미 에디터
2015.02.24
First
Prev
36
37
38
3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