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행한 생각은 잠시 미뤄두고 사소한 일상에서 행복 찾기 [문화 전반]
쉽게 우울에 잠식되는 이들에게 권하고픈 위로, 유튜브 채널 ‘티키틱’이 노래하는 인생 찬가.
한 번쯤 ‘카페인 우울증’이라는 신조어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카페인 우울증이란 습관적으로 SNS에 접속해 타인이 올리는 사진과 영상 속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카페인은 가장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에서 따온 것이다. SNS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20
리뷰
전시
[Review] 인생이라는 꿈을 소유하는 방식 -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 [전시]
일상의 모든 찰나가 그에게는 풍경이 된다
이탈리아 사진작가 프랑코 폰타나의 회고전이 삼성역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는 컬러 사진의 선구자인 프랑코 폰타나의 한국 최초 회고전이다. 프랑코 폰타나는 1933년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에서 태어났다. 28살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한 폰타나는 1965년 토리노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일본, 프랑
by
황시연 에디터
2022.11.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2살 소년의 성장통,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영화]
“삶은 말로 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쓰는 거야.” 소년 앞에 나타난 거대한 나무 괴물이 이야기하는 인생 교훈. 영화 <몬스터 콜>.
* 본 글은 영화 <몬스터 콜>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꿈은 현실의 삶과 맞닿아 있다. 현실에서 겪은 끔찍한 일이 악몽으로 재현되거나, 내 미래에 일어날 것만 같은 일이 눈앞에 펼쳐지는 예지몽을 꾸기도 한다. 때로는 꿈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현실을 이겨낼 힘을 주기도 하고, 현실에서 좌절되거나 억압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영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생은 노답이다
트랙에서 벗어나기
큰일이다. 하얀 배경에서 검은색 마우스 커서만 가만히 사라졌다가 나타난다를 반복한다. 한 번도 백지가 두려운 적이 없었다. 친구가 나에게 물은 적이 있다. “너는 어떻게 항상 글을 써?” 나는 당연하게 글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지금은 다르다. 팔짱을 낀 채 노트북을 가만히 노려본다. 갑자기 영감이 찾아오기를 10분... 20분. 기다리지만 여전히 텅 비어
by
강현아 에디터
2022.11.12
리뷰
도서
[Review] 그럼에도 계속해서 편지를 보낼 용기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를 읽고 [도서]
인생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위한 응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내가 요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계속 노크를 하는 듯한 날들을 지나고 있어서 이 제목이 나에게 깊숙이 파고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답장을 쉽게 보내주지 않는 삶 앞에 선 나는 이 책을 쓴 작가는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로 시작하는 문장을 어떻게 완성시킬지 궁금한 마음을
by
정민지 에디터
2022.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도서/문학]
'인생은 허무하다. 허무는 인간 영혼의 피 냄새 같은 것이어서, 영혼이 있는 한 허무는 아무리 씻어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다.' 김영민 교수가 들려주는 인생의 허무와 더불어 사는 법
허무(虛無) 「명사」 「1」 아무것도 없이 텅 빔. 「2」 무가치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매우 허전하고 쓸쓸함. ('허무', 표준국어대사전) 삶은 필연적으로 허무하다. 신이 부재한 우연의 세계 속 유일한 필연 법칙이랄까. 그 필연성에 왜를 묻는다면 그저 그것이 ‘삶’이기 때문이다. 이때의 허무는 「1」 ‘상태’이나, 때론 그 자체로 「2」 ‘감정’이 되기도
by
박예진 에디터
2022.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인생은 검은 도화지
때로는 어둠으로 다가올 수 있어도
※아랫글은 번아웃과 우울증에 관한 내용을 일부 담고 있습니다. 아랫글이 불편하거나 힘들게 다가오면 잠시 읽는 것을 멈추고 심호흡을 깊게 해주세요. * “무엇이 민성님을 힘들게 하나요?” “제 미래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분이에요. 어둠 속에 있는 기분이에요.” “민성님은 그 어둠 속에서 무얼 하고 있나요?” “어디로 가기에도 무서워서 가만히 서 있어요.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권태로움 이겨내기 [사람]
나는 쉽게 오지 않을 날에 잔뜩 기대를 걸어두고
1년에 4번 정도, 귀신같이 분기마다 찾아오는 그놈이 또 찾아왔다. 인생 노잼시기이다. 나는 자극에 취약한 사람이라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컨디션이 쉽게 바뀌는데 이 시기에는 그것마저도 쉽지 않다. 그래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하니까 이 시기를 벗어나기 위한 나의 방법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화장실 청소하기 꽤 많은 사람들이 인생 노잼시기 극복 방법
by
이민선 에디터
2022.10.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 인생이 연극이라면 폐막하고 싶을 때 [공연]
코로나 블루로 인해 삶이 매너리즘에 빠질 것만 같다. 내 인생도 나와 거리를 두는 것 같다. 일상은 소중하고 봄은 따듯한데 어쩐지 침잠된 기분이 든다. 이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뮤지컬 두 작품을 꼽아보았다.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과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다. 두 뮤지컬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지닌다. <인사이드 윌리엄>은
by
주영지 에디터
2022.10.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두 번의 휴학으로 인생이 바뀐, 룰루
여러분 잘 먹고 잘 쉬세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붙어 다니던 친구가 있었다. 어떤 이유로 친해졌는지조차 까마득할 정도로 많은 추억을 쌓아온 친한 친구. 다른 고등학교를 가고, 다른 대학교에 진학해 바운더리가 달라져 얼굴을 거의 못 보게 되어도. 가끔 연락을 하면 어제라도 놀았던 친구인 것 마냥 웃음꽃이 피워졌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편하고 적당한 온도로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오던
by
이소희 에디터
2022.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족상담소 인터뷰 :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인생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없을 거 같아요
[정상가족은 없다]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아트인사이트 1:1 가족상담소
[정상가족은 없다]가족상담소 "가족에 관한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아트인사이트 내부 인원을 대상으로, 가족 관련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족상담소' 1:1 인터뷰에 귀히 모셨습니다. 인터뷰는 익명과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에세이 시리즈 [정상가족은 없다]의 마지막 편을 장식합니다. 가족 안에서의 '나'를 온전히 살펴보고, 더 건강하고 지속
by
신지예 에디터
2022.10.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인생도 깨끗이 빨 수 있다면 - 빨래 [공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오랜만에 대학로를 찾았다. 대학로의 대표 뮤지컬, 빨래를 보기 위함이다. 엔데믹인 요즘 대학로엔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과 놀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대학로의 공연장이 가득 찬 것은 오랜만에 보는 광경이었다. 빨래는 2005년 초연을 시작으로 17여 년간 여러 차례 상을 받으며 창작 뮤지컬로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2년 일본 레플리카 진
by
이소희 에디터
2022.09.2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