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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3, 안녕, 인사동
기억을 몰고 오는 단맛
이제 쌈지길을 나왔다. 얼마나 오래 걷고, 멈추었는지 그려지시려나. 다음으로 갈 곳은 '안녕 인사동'이다. 지난번 르네 마그리트 展으로 처음 알게 된 곳이고, 그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 아직 입점이 덜 된 휑한 건물로 기억하고 있다. 가는 길, 잠시 거리 한중간의 돌의자에 앉아 글을 쓰고 다시 출발하려 고개를 들었는데, 또 발이 걸렸다. 그쯤엔 정말 남
by
서상덕 에디터
2022.06.06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시선
타인과 타인 사이 속 무관심
눈길을 잡긴 하지만 바쁘기 때문에 다들 무심코 지나가는 것과 제대로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엇나가는 시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2,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은 22년 초여름 지금으로 길이 남아 있을 까닭이다
욕망하는 사물. 내가 사물을 욕망하면, 사물에 비치어 그 욕망이 내게로 돌아온다. 그럼 나는 저 사물이 나를 욕망한다는 착각을 가장 먼저 받게 되지. 욕망을 사랑의 얼굴 조각이라고 치자면, 바꾸어 써볼 수도 있겠다. 아침 출근길 2층 버스 앉은 자리서, 걸어놓고 잊어둔 시계가 햇빛을 반사해 저를 알리는 때, 아직 에어컨을 틀지 않아 땀이 찬 등을 들썩이는
by
서상덕 에디터
2022.06.05
리뷰
도서
[Review] 죽음 후에 남겨진 이들을 위한 기록 - 도서 ‘그녀를 그리다’
수많은 그녀를 그릴 그대들을 위한 책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던 존재를 잃어버렸다. 그 존재는 둘도 없는 오랜 친구이자, 사랑하던 연인이자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아내이다. 그 슬픔을 어찌 한 편의 시로,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그 한 권의 책에 담긴 슬픔의 무게가 너무나 클 것 같아 사실 처음에는 이 책을 접하기 두려웠던 것 같다. ‘그녀를 그리다’를 처음 접할
by
박다온 에디터
2022.06.04
리뷰
PRESS
[PRESS] 지구의 죽음을 발판으로 성장하는 인간 - 연극 '기후비상사태 : 리허설'
연극 <기후비상사태 : 리허설>은 디바이징 연극이자 다큐멘터리 연극이다.
연극 <기후비상사태 : 리허설>은 디바이징 연극이자 다큐멘터리 연극이다. 디바이징 연극이란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의 연극 방식이 아닌, 소재를 중심으로 여러 요인들을 합쳐 만든 공동창작 작품으로서 포스트모던한 연극이다. 다큐멘터리(documentary) 연극은 그 일환으로 공식 문서, 사진, 증언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역사적 혹은 동시대적 사건들을
by
김소정 에디터
2022.06.03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현대인의 의사소통
서로 소통하는 방식
우리는 왜 같은 곳에 있어도 눈을 마주치지 않을까 왜 서로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을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보았던 부모님의 다툼을 떠올리며 그 때 느꼈던 불안과 공포 등 느꼈던 감정과 느낌 그대로를 담아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 - 종로3가, 인사동
무언가 좋아할 것, 사랑할 것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아저씨들과 쇠락한 공간과 송해길과 낙원상가와 낭만극장이 내게 젊음에 대해 이야기하는듯 하다. 과거의 젊음이 지금에게 말해온다. 하하 젊은이, 지금은 지나가는 것이고 지금도 자네의 손 틈 사이로 흐르고 있는 것이라네.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 도저히 다 알 수란 없는 것, 그렇다면 나는 어찌해야 할까요 속으로 물어보았다. 기억하는 것이지, 그리고 지치지 않고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My Music, My day And My death. [음악]
저는 오늘도 저의 죽음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저는 1년 전쯤에 혼자 약속한 것이 있어요.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겠다는 것이죠.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인 선택은 쉬워요. 지금 노트북을 끄고 침대에서 안 나올 수도 있고, 많은 음악 속에서 무슨 음악을 들을지 선택을 하죠. 즉, 인생은 선택으로 구성됩니다. 죽음도 선택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오늘이라도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제가 죽음을
by
황혜민 에디터
2022.05.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의 모든 죽음을 위해 [사람]
오늘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노동자의 죽음이 있었다.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알게 되어 찾아간 SNS 계정은 죽음으로 가득했다. 사망한 사람의 숫자와 그 사람이 사망한 날짜 그리고 간단하게 언급된 죽음의 이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다름 아닌 '노동자'였다.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도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듣게 될까. 그리고 그중 노동자들의 죽음은 얼마나 많은 수를 차지할까.
by
김예솔 에디터
2022.05.26
리뷰
전시
[Review] ‘유령신부’와 함께하는 전시 복습기(記) - 팀 버튼 특별전
‘생명은? 그건 과대 포장 과대평가 뻥튀기’
전시 ‘팀 버튼 특별전’은 <가위손>,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빅 아이즈> 등을 제작한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의 50여 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로 뉴욕, 멜버른,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등을 순회하며 매진사례를 이어갔던 2012년 ‘팀 버튼 전’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프로젝트다. ‘팀
by
윤희지 에디터
2022.05.25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같은 장소
색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같은 장소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경할 수 있는 색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23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따뜻한 색
세상의 채도는 시선에 의해 좌우되기도 한다
상쾌할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들을 항상 눈에 담아두고 싶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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