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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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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VIOLENTLY(폭력적으로) HAPPY(행복한)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BDSM과 페미니즘의 관계성에 대하여.
경계에 선 젠더X국가 : 기존의 젠더 개념에 도전하고 있는 작품을 통해 젠더 관점에서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올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젠더 x 국가’다. 이는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이다. 젠더와 국가. 둘 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다. 우리를 둘러싼 울타리이고,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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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현 에디터
2019.08.28
리뷰
영화
[Review] 영상에 담자, 축제를 열자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서울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상 예술 속 무한한 가능성에 대하여
<서울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지만, 비디오 아트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막연한 설렘만 앞섰다. 하지만, 이번 페스티벌에 직접 참여한 후, 나는 비디오 아트의 가능성을 다시 볼 수 있었고, 이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타 영상예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되었다. 함께 갔던 친구 역시 작품들에 감동을 하였고 우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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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에디터
2019.08.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이메일에 뉴스레터를 [문화 전반]
뉴스레터와 이메일은 '글'을 담는 콘텐츠의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
콘텐츠 공부를 시작하면서 트렌드와 뉴미디어에 관한 정보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양서를 통해 통찰력을 얻는 것도 좋았지만, 빠른 속도로 변하는 트렌드의 분석을 얻기 위해선 뉴미디어 또한 유용했다. 생각노트, 퍼블리와 같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뉴미디어를 접하면서 몇몇 웹사이트들이 뉴스레터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뉴스레터를 하나 둘
by
김용준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전혀 그렇지 않다, 매우 그렇다, 조금 그렇다 [사람]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 가끔은 미디움 레어
나는 이니스프리를 좋아한다. ‘이니스프리’ 하면 바로 떠오르는 초록색, 싱그러움, 자연 같은 뚜렷한 분위기가 좋다. 좋아하는 잡지나 카페도 같은 이유다. 인기 있는 브랜드는 이렇게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구체적인 브랜딩을 잡아 스토리를 만들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쉽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면접관이 좋아하는 인재는 뚜렷한 자신만의 스토리가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주말 드라마를 봤다. [TV/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을 시청했다.
대중문화는 매스 컬처(mass culture)나 파퓰러 컬처(popular culture)라 호명된다. 매스 컬처는 대중문화의 생산방식에 기원한 단어다. 거대 자본의 미디어가 대량 생산하는 문화를 매스 컬처라 지칭한다. 파퓰러 컬처는 수용과정에서 기원한 단어다. 다수가 향유하는 문화를 지칭한다. (김창남, <대중문화의 이해>, 한울 아카데미,
by
박성빈 에디터
2019.08.18
리뷰
영화
[Preview] 아직도 당신의 눈엔 남녀가 친구로 보이지 않습니까? -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2019
가부장 국가에서 성(gender)과 성(sex)은 동일한 개념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 영상축제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 2019)이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일단 미디어라고 하면,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신문, 잡지, 전화 등 물리적으로 가깝지 않은 곳에 있는 소리나 정보를 전달해주는 매체다. 따라서 뉴미디어라고 하면 과학기술에 따라 새롭게 생겨난 매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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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9.08.10
리뷰
영화
[Preview] 젠더X국가: 제 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화]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이 올해로 19회를 맞는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이 올해로 19회를 맞는다. 네마프는 현재까지 약 2천여편의 국내외 작품을 발굴해 왔으며, 약 1000여명의 뉴미디어 대안영화와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참여해 온 문화 소통의 장이었다. 올해부터는 인권, 젠더, 예술 감수성을 중심으로 작품을 선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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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림 에디터
2019.08.09
리뷰
영화
[Preview] 젠더에 관한 고찰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9)
이번 페스티벌이 나에게는 영화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거라 믿는다.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2019) 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무슨 페스티벌인지 궁금했다. 뉴미디어를 가지고 영화를 만든 건가? 라는 단순한 생각만 들었을 뿐. 알고보니 이 페스티벌의 또 다른 명칭은 뉴미디어 대안 영화제 이었다. 대안? 대안이란 뭘까. 사실 이 '대안'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면서도 멀게 느껴진다. 보편화된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것
by
김다연 에디터
2019.08.09
리뷰
영화
[Preview]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평소 읽던 책, 웹툰, 평소 보던 드라마, 영상 등 미디어의 콘텐츠들이 불편해졌다. 아마도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불편하지 않은 콘텐츠를 소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8월, 불편하지 않은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콘텐츠들과 함께할 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해로운 웃음들에 대한 선전포고 - "해나개즈비 : 나의 이야기" [사람]
무례를 무마시키는 웃음들의 해로움에 대하여
아주 최근까지 나에게 웃음은 긍정적인 것으로만 받아들여졌다. 왜 이런 말도 있지 않은가.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이 외에도 웃음을 찬양하는 말들은 수도 없이 많다. 웃으면 복이 온다. 웃으면 다른 사람들이 좀 더 널 좋아할 것이다. 등등. 나는 공공연하게 사람들에게 퍼져있는 이 말들을 무조건 믿었고, 따라서 가급적이면 많이 웃어보려고 노력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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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묘정 에디터
2019.08.08
리뷰
영화
[Preview] 젠더x국가,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오는 팽팽한 긴장감에 다리 놓기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사회의 문제들, 모순들,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오는 팽팽한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데에는 예술이 최고의 언어가 아닐까. 그 사이에 유머라는 다리를 놓아 일종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예술이 가진 기능과 의무가 아닐까.
올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젠더 x 국가’다. 이는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이다. 젠더와 국가. 둘 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다. 우리를 둘러싼 울타리이고, 보이지 않는 경계다. 그것들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또는 공동체에서 서로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일종의 규
by
장소현 에디터
2019.08.08
리뷰
영화
[Preview]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9)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 PREVIEW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네마프 2019)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9)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화와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로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젊은 감독,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발굴해 상영,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한다. 올해부터는
by
정선민 에디터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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