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브랜드의 핵심, 마스코트를 들여다보다. [미술/전시]
마스코트의 기원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마스코트들을 모아놓은 전시 <홀리와 엘리의 마스코트 탐험展>. 마스코트를 들여다보면 세상이 보이고 사람들이 보인다. 단순한 선과 면의 캐릭터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마스코트 탐방기
작은 장신구로 시작한 마스코트 누군가 우리에게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라고 한다면, 우리 머릿속엔 어떤 것들이 떠오를까? 해당 브랜드의 로고, 인테리어나 디자인에 자주 쓰는 몇 가지 색깔들, 오프라인 매장이라면 방문했던 지점의 기억, 혹은 대표 상품 등이 있을 수 있다. 출처: 캘로그 공식 홈페이지, KFC 공식 홈페이지 그런데 사실상 이 모든
by
이채원 에디터
2021.10.11
문화소식
공연
[공연] 로테/운수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
'사랑'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
로테/운수 -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력 - '사랑'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 <시놉시스> '사랑'이라고 이름 붙여진 서사 아래 살아남으려 노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운수 좋은 날>의 페미니즘적 재해석. "왜 안 만나줘"라는 단어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수천 건의 기사가 뜬다. 사랑한다고 말하던 남성이 스토킹을 시작으로 방화, 불
by
박형주 에디터
2021.10.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하루, 정화(淨化) [사람]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를 통해 나를 정화한다. 향은 곧 내 몸이며 나의 정신, 즉 온전한 내가 머무는 집이다. 찰나의 비움으로 나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순간을 맞이하고 이따금 떠나보낸다. 내 손으로 향을 처음 산 것은 오대산 월정사에서였다. 불교에서 즐겨 사용하는 물건이기에 처음에 나는 종교적인 이유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오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04
리뷰
도서
[Review] 현대 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알고 싶다면? - 아트인문학: 틀 밖에서 생각하는 법
5개의 경로선과 5개의 생성점을 통하여
최근 나의 독서 주제는 주로 예술이었다. 아트인사이트라는 플랫폼에 글을 기고하고 문화와 관련된 글을 쓰는 입장에서 예술 공부는 불가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문화 플랫폼 에디터라는 직책은 굉장히 과분한 타이틀이었다. 문화 관련 전공도 아니고, 관련 지식도 전무한 나에게 문화와 관련된 글을 써야한다는 중압감은 굉장히 무거운 것이었다
by
김재훈 에디터
2021.09.22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홀로/어느 날의 일기/혼자가 아닌
그들은 말하자면 눈을 치워서 길을 만들고, 상대의 머리에 모자를 씌워주며 살아왔다.
홀로 갑자기 혼자가 되어버린 일은 긴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과의 다름을, 나 자신을 찾아가는 일이었다. 요즘 지은은 심심할 때마다 일기장을 읽는다. 일기장 속 기운과 다른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다. 비슷한 점이 많아서 같이 살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지은과 기운은 언제나 세상과 서로를 향해 귀를 열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 사이에 녹아들었고,
by
전지영 에디터
2021.09.2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좋지도 싫지도 않았던 3년 전 나홀로 유럽여행 [여행]
유럽여행은 꼭 행복해야만 할까? 코로나 이전 준(?)막차 유럽여행 후기
0. 이제는 조금 시간이 지난 것처럼 느껴지는 2018년 10월 1일, 나는 혼자만의 39박 40일의 유럽 여행을 떠났다. 당시 나는 휴학 중이었고, 몇 개월 간의 지속적인 아르바이트로 시간과 돈이 모두 있던, 인생의 얼마 없는 시기였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행 때문에 해외에 나가는 일이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당시 대학생들에게 ‘유럽 여행’이란 대
by
허지은 에디터
2021.09.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재와 시도가 좋았던 '싱크홀' [영화]
싱크홀 소재를 더 세밀하고 날카롭게 다룬 영화가 나오길 바라며.
자동차극장의 매력을 느낀 이후 가끔 그 곳에서 영화를 본다. 주변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보다 문화생활을 하는 시간 자체에 집중하게 돼서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고를 수 있다. 영화가 재미없으면 극장에서 봤을 때보다 실망감, 허탈함이 덜하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잘 이용하고 있다. 얼마
by
강득라 에디터
2021.09.15
리뷰
공연
[Review] 황홀함의 절정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요즘 누구와 만나든 밥-카페-(카페 2차) 순으로 약속을 잡는다. 이마저도 최대한 핑계로 무마하며 다음에 만나자고 둘러 노력하는데, 이도 이럴 것이 코로나의 위험에서 피하기 위함이다. 보통 약속 장소를 카페로 정하며 생긴 새로운 방식이 있다. 프렌차이즈보다는 개인 카페에 방문하는 것. 원래 스타벅스를 좋아했으나, 스타벅스의 수용인원이 많아 그 반대로 비교
by
임민경 에디터
2021.09.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앤디 워홀 특별전 - 대량생산의 미학 [전시]
대중문화; 대량의 문화
예술은 사람이 만들어도 문화는 사회가 만든다. 문화를 배우면서 자란 사람들은 조금씩 바꾸거나 이전까지 없던 것을 더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덩치를 불린 문화는 새로운 것이 자라날 수 있는 양분을 차곡차곡 쌓는다. 과정의 중간에서는 부적절하게 보이는 것들이 나중에는 썩 괜찮은 것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몇십 년 전에 유행하던 옷이
by
김상준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래가 없을 때 나오는 용기 - Last Holiday [영화]
왜 우리는 라스트홀리데이에서만 용기를 내는걸까?
우리는 언제 용기가 생기는가? 씩씩하게, 겁내지 않고 무언가를 해내는 그 용기는 자주 생기지 않는다. 위급한 순간에 닥치거나, 아주 부당하거나, 바닥끝까지 내려갔을 때, 혹은 남은 시간이 없을 때 우리는 용감해진다. 왜냐하면 우리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 미래가 없어지고 난 후에야 용기가 생겨 자신의 인생을, 삶을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by
김요정 에디터
2021.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워커홀릭으로서 산다는 것 [영화]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을 보고
레이첼 맥아담스와 아담 샌들러의 웃음엔 기본적으로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종류의 어떤 것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미소를 지녔기에 나는 그들이 연기하는 영화들을 즐겨보곤 했다. 대표적으로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어바웃 타임’이나 아담 샌들러의 ‘첫키스만 50번째’가 있다. 이외에도 ‘디서비디언스’, ‘펀치 드렁크 러브’ 등은 그들의 숨겨진 좋은 작품들 중
by
이정욱 에디터
2021.08.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 '나홀로 집에'의 기적 [영화]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에 관하여
좋아하는 영화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같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건 때로 영화를 보는 시간 자체보다 더 큰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보통은 배우의 표정 변화 하나하나에 대해 눈에 광기가 어린 채로 열을 올리며 이야기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기 딱 좋지만, 똑같이 그 영화에 빠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둘
by
조예음 에디터
2021.08.1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