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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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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남는 것은 사진뿐일까? 우리가 사진을 소유하는 이유 [문화 전반]
무엇하나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쉽지 않은 지금. 사진은 가장 쉽고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소유물이 되다.
올해의 목표 중의 하나는 집에 있는 책을 몇 권만 남기고 모두 파는 것이다. 지금부터 사는 책들은 모두 e-book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이다. 한쪽 벽면에 크게 자리한 책장은 물론이고, 집안 곳곳에 널브러진 책들이 더 이상은 감당이 안 되겠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종이 책을 읽으면 죽죽 줄을 긋거나, 나름대로 생각을 쓰면서 읽었던 습관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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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에디터
2020.01.2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색(色)슈얼리티. 색과 패션의 교감. [패션]
색을 이해하면 패션을 이해 할 수 있다
오늘 하루를 나와 함께 보낼 옷을 고를 때 어떤 녀석을 고를지 고민하느라 골치가 아프다. 이 코트에는 어떤 이너를 입을까. 이 셔츠에는 어떤 바지를 입을까 아니면 치마를 입을까. 신발은 또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 고민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끝도 없이 솟아오르고 옷장을 아무리 뒤지고 뒤져봐도, 옷을 그렇게 사도 입을 옷이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사실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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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에디터
2020.01.17
리뷰
PRESS
[PRESS] “#자기PR”이 “#자기학대”가 되는 시대 - ‘인스타 걸’
"#좋반" "#맞팔"이 불러 일으킨 자기 파멸을 이야기하다
1. 기만의 연속, ‘인플루언서’에 담긴 무형의 폭력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상품이 되어야 했던 여자는 제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열 손가락 날을 세워 손톱들을 파괴했다. 깨지고, 부러지고, 갈라지고, 찢겨 나가도, 밖으로 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게 신음조차 내지 않았다. 처음 가비에게 손톱 손질을 받으러 왔던 그때처럼. 단 몇 분 간, 그 숨 막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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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에디터
2020.01.05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에 녹아드는 스포츠의 미학. [패션]
반드시 그 때만 입어야 하는 옷은 없다.
우리는 때에 따라 그 목적에 맞춰 옷을 입고 목적이 바뀔 때마다 옷을 바꿔 입는다. 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갈 때는 기능성 티에 반바지나 트레이닝 복을 입고, 만남이 있을 때에는 셔츠, 치마, 재킷 등 이것저것 뒤져가면서 어떻게 하면 더 나를 돋보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한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옷을 입게 되고 많이 갈아입는다. 운동을 할 때는 트레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팬클럽이다 [도서]
박민규 작가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2003)이 알려준 나의 팬클럽
1할 2푼 5리 박민규 작가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속 삼미 슈퍼스타즈의 승률이다. 삼미 슈퍼스타즈는 한국의 프로 야구가 시작되면서 인천을 연고지로 엄청난 기대와 환호 속에 태어났으나, 그 ‘프로’의 세계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1할 2푼 5리라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다. 이런 삼미는 온갖 비난과 조롱을 받는다. 왜냐하면 ‘프로’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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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테디 보이, 테디 걸 (Teddy Boy, Teddy Girl). 반항과 자유. 그 사이의 어딘가. [패션]
반항은 자유를 표출하는 하나의 출구일지도 모른다.
20대 청년도, 40-50대 중년도, 70-80대 노년에 이르기까지 이들 중 젊은 시절이 없던 사람은 없고 그들 나름대로 자신의 젊음이 머물렀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가지에 순응하기도 하고, 의문을 품기도 하고, 반항도 하며 살아왔다. 혈기왕성했던 젊은 시절에는 세상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도 있었을 것이고 반항아처럼 살아보기도 했을 것이다.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0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 일상이 되어버린 공간 [문화 공간]
우리 어디 갈까? 카페 가자! 카페는 이미 삶의 일부가 되었다. no cafe no life.
카페 다들 좋아하시나요? 네,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지금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언제 카페를 가시나요? 저는 기쁠 때, 복잡할 때, 시간이 남을 때 갑니다. 결국 언제든지 카페에 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죠. 자 이제 저의 카페 이야기, 아니 이제 삶이 되어버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커피 커피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현대인의 에너지, 각성제, 물보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06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서른아홉, 열아홉' - 어떻게 입고, 왜 입고, 왜 좋을까? [패션]
내가 입고 싶은 것, 나를 보여주는 스타일을 당당하게 입자.
킬링타임용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영화를 발견했다. 서른아홉 살의 패션 에디터 알리스와 평범한 대학생 발타자르의 연애사. 어느 것 하나 나에게 흥미롭지 않은 소재가 없었다. 패션 에디터를 지망하는 나였고, 사랑에 나이는 관계없다는 주의였고, 20살 연상녀와 연하남의 연애는 흔히 보지 못한 스토리였다. 아마 이 영화가 전달하려고 했던 메시지는 사
by
김상준 에디터
2019.11.29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캐주얼(Casual). 내 스타일은 평범해. 평범한게 뭔데? [패션]
캐주얼은로도 내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
밥도 쌀 따라 다르다. 캐주얼 웨어(Casual Wear) 쇼핑이건, 카페에서 잠깐 동안 친구와의 만남이건, 어떤 것이든 약속이 있어서 시가지로 나갔을 때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건 옷 가게가 아닐까 싶다. 그중에서도 특히 캐주얼 브랜드.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고 지나가는 사람이 입은 옷을 봤을 때 어딘가 익숙하면 캐주얼을 떠올릴 때도 많다. 그 정도
by
김상준 에디터
2019.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나온 적 없는 시절을 그리워하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지나온 적 없는 세계들에 대한 근원적 노스텔지어“ - 영화평론가 이동진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웨스 앤더슨은 특유의 감각적인 기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18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영블러드(YUNGBLUD). 캐주얼에 펑크 같은걸 끼얹나. [패션]
영블러드(YUNGBLUD)는 펑크와 캐주얼이 합쳐진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뚜렷한 가치관을 보여준다. 가벼운 펑크 느낌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다.
캐주얼에 펑크를 더하다. YUNGBLUD STYLE 한국 노래를 안 들은 지 꽤 오래됐다. 별다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어느 순간부터인가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비슷한 느낌의 음악을 낸다고 느끼면서 질려버린 게 아닐까 싶다. 그렇게 몇 년간 해외 음악 위주로 듣다 여기에도 슬슬 질려 갈 때쯤 이 사람이 내 고막에 불을 질렀다. 시끄러운 멜로디 속에 통통
by
김상준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일상툰, 타인의 그림일기 [웹툰]
웹툰의 장르 중 일상툰에 대한 고찰입니다.
살다 보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나 자신의 일상은 너무나 익숙해 지루해졌을 때, 권태를 느낄 때쯤 우리는 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싶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지인들이 전해주는 소문을 흥미진진하게 듣거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내 것이 아닌 일상을 경험한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많은 ‘브이로그’로 특수한 직종에 종사하
by
안루비 에디터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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