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편지 안에 숨겨진 수많은 사건 "빈센트 반 고흐"
700점의 편지를 이야기하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그동안 주고받았던 편지들, 700통. 그 안에 숨겨진 무수한 사건들. 테오 넌 아마 지긋지긋했을지도. From. 빈센트 편지를 쓴 적이 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친구에게 보낸 것으로, 처음 만든 이메일을 사용해보고 싶어 보냈던 게 답장이 왔다. 잘 지내냐고 묻는 것만으로 쓸 말이 떨어져 할 말이 없다, 심심하다, 등 의미 없는 몇 문장을 썼었다. 그
by
김혜원 에디터
2019.12.11
리뷰
공연
[Preview] 별이 빛나는 밤에 만날 울림 -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시대를 뛰어넘는 울림을 건넬 작품이 돌아왔다.
미술, 참 가깝고도 먼 장르다. 어렸을 때는 화가를 꿈꾸며 열심히 그림을 그리기도 했는데, 재능이란 게 참 친절한 악마여서 애매하게 좋아하다가 끝났다. 그 후로는 그저 보는 걸 즐기기로 했다. 어릴 적 내가 가장 좋아하던 작가는 피카소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유명한 작가들 중 가장 잘 살다 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죄다 가난하거나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0
리뷰
공연
[Preview]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와 오랜시간 함께했던 테오 반 고흐의 시선으로 다시 되짚어 보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 이 뮤지컬은 오늘 우리의 마음에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까.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미술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미술관에 가는걸 좋아한다. 지난 여름 뉴욕에 갔을 때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그림 앞에 서성이곤 했다. 그 중에서도 고흐의 자화상은 벽에 걸려있는 여타의 그림들과 달리 전시장 한 가운데 유리로 보관된 채 전시되어 있었다. 어린 시절 미술시간에 여러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08
리뷰
공연
[Review] 신선하고 색다른 공연 - 달달콘서트
달달콘서트, 뮤르(MuRR), 국악재즈
*** REVIEW *** 국악창작그룹 MuRR의 <달달콘서트> 아늑한 곳에 자리잡고 있었던 서울남산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충무로역에 내려 조금 걷다보니 북적북적한 한옥마을이 눈에 들어왔다. 외국인 관광객들과 뛰어노는 어린아이들, 전통혼례를 막 끝냈는지 고운 한복을 입고 나오는 새신부와 새신랑, 마치 명절을 맞이한 듯한 기분이 드는 정겨운 풍경들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9.05.06
리뷰
공연
[Preview]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쇼팽과 샤를의 만남이 빚어낼 아름다운 하모니
피아노, 한때는 그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지금은 한없이 멀어진 단어가 된 것 같다.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는 유아 시절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 약 5년 간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동안 피아노는 내게 즐거움이기도 했고, 귀찮음이기도 했다. 나와 비슷한 유년 시절을 보낸 여성이라면 한 번쯤 피아노 학원을 다닌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 곡을 완곡할 때마다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Review]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 판소리 오셀로 @정동극장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판소리 오셀로 - 동양+여성의 눈으로 재해석된 오셀로 이야기 - Intro. 내용에 앞서 신라시대 처용의 설화와 '오셀로'를 엮어 원작에 대한 재해석을 펼친다. 처용과 오셀로 두 이야기의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 두 이야기를 엮어볼 생각은 차마 하지 못하였는데 처용의 이야기를 서두에 배치한 뒤 이어서 오셀로 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Review] 독도와 동해에 전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라 메르 에 릴' 연주회 [공연]
라 메르 에 릴 연주회는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곡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새롭고 다채롭게 독도와 동해를 예술로 담아내었다. 이들이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감동의 무대를 같이 한 번 느껴보자.
Prologue.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연주회는 독도와 동해바다를 향해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 독도와 동해바다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일상에서 음악을 통해 우리 자연을 만나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또 먼발치서 바라만 봤던 독도와 동해바다를 눈 앞에서 만나보는 가슴벅찬 감동과 떨림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연주회는 관현악곡 위주의 연주로
by
차소정 에디터
2017.11.30
리뷰
공연
[Review] 대학로만의 매력 - 연극 '어쩌면로맨스'
관객과의 거리 30cm 대학로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어쩌면 로맨스' 연휴가 막 시작된 지난 1일, 오랜만에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다녀왔다. 긴 황금 연휴동안 은근 바쁘게 지내야하는 나를 위해 연휴 시작 즐거운 연극으로 위로해주고 싶었다. 결과적으로는 대성공이었다. 최근 대학로에서 보았던 연극들이 대부분 무거운 주제였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즐겁게만 보는 연극을
by
이정숙 에디터
2017.10.09
리뷰
공연
[Review] 꿈을 찾는 로맨스, 연극 '어쩌면 로맨스'
10월 1일 출연배우는 대략 이랬었다. 영화배우 성우역은 윤준호, 이종격투기 선수 이연역은 조연화, 영화감독 및 멀티맨역은 장비희 배우가 맡았다. 무대는 이종격투기선수인 이연의 방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이종격투기선수의 방답게 각종 트로피와 샌드백, 복싱 글러브, 운동복 소품을 활용하여 이연의 방을 꾸며놓았다. 로맨스 연극이라 그런지 공연을 보는 내내 코믹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08
리뷰
공연
[Review] 꿈과 사랑 모두 잡다
연극 '어쩌면 로맨스' 리뷰
애매한 날씨 탓에 기분마저 애매해진 어느 주말, '어쩌면 로맨스'를 보기 위해 대학로 하모니아트홀로 향했다. 시간도 그렇고 로맨스 연극이라 역시나 커플들이 많았다. 다정한 모습에 공연 시작 전부터 달달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객석이 다 찼을때쯤 출연 배우 중 한 명이 나왔다. 대부분의 대학로 연극이 그렇듯 유의 사항을 안내해주고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가벼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08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이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방법, 어쩌면 로맨스 [공연]
꿈과 열정이 돋보인 로맨틱한 이야기
Prologue. 연극 '어쩌면 로맨스'는 모든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연극이라는 예술 장르가 어색했던 필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 9월의 마지막 금요일처럼, 이제는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시기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의 극이었다. 하지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뻔하기만 한 로맨틱 코미디물은 아니었다. 달달하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6
리뷰
공연
[Preview] 달달함과 감동을 함께, 연극 '어쩌면 로맨스' [공연]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 연극의 신흥 강자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봤던 연극의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였다. 처음 연극을 접했던 나와 같이, 대중들이 무겁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함께 재미를 선사해주는 듯하다. 연극 <어쩌면 로맨스>도 여러 감정의 흐름을 맛보게 될 독특한 시놉시스로 기대를 끌어모으며 전문가들 뿐 아니라 많은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들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