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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침 이슬이 향이 된다면, '슬리핑 듀(Sleeping dew)'
오브뮤트(OVMUTE)의 향수, 슬리핑 듀(Sleeping dew)를 사용하고
띵동-! 기분 좋은 벨이 울렸다. 바로 향 전문 브랜드 오브뮤트(OVMUTE)의 첫 번째 향, 슬리핑 듀(Sleeping dew) 제품의 도착을 알리는 초인종 소리였다. 평소 필자는 향 제품들에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우연히 읽은 슬리핑 듀의 제품 설명이 인상 깊었기에 이렇게 집까지 제품을 모시게 되었다. '슬리핑 듀(Sleeping dew)'. 직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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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에디터
2021.09.0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이슬 맺힌 민트와 은방울꽃 향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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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8.18
문화초대
[Vol.800]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이슬 맺힌 민트와 은방울꽃 향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 <문화초대 일자> 슬리핑 듀(Sleeping dew) 2021.08.24-08.26 화-목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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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8.16
문화소식
패션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이슬 맺힌 민트와 은방울꽃 향
슬리핑 듀(Sleeping dew) -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 이슬 맺힌 민트와 은방울꽃 향 영어로는 Lily of the valley 프랑스어로는 Muguet라고 불리는 은방울꽃은 이름 그대로 아주 작고 여린 방울 모양의 꽃 방울을 알알이 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특히 연예인들의 부케에 자주 쓰이는 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와 어울리게 은방울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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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8.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로나 시대, 세계의 축제는? [문화 전반]
코로나 상황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에 대해 알아보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지 1년이 넘어간 지금, 우리의 당연했던 일상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그중에서도 대면하여 향유해야 하는 예술 분야의 작업은 큰 타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 함께 즐기는 예술 축제는 대부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이 1년 전보다 체계적이게 된 지금,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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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리 에디터
2021.05.2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만약 게임이 눈 깜빡임으로 진행된다면? - Before your eyes(비포 유어 아이즈) [게임]
눈 깜빡임을 통해 인생을 되돌아보다
제작| GoodbyeWorld Games 배급| Skybound Games 등급| 미분류 출시| 2021. 4. 8. 가격| 10,500원 플레이 타임| 100분 'Before your eyes(비포 유어 아이즈)'는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는 특이하게도 웹캠을 이용한 눈 깜빡임을 통해 게임이 진행된다.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함이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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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에디터
2021.04.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인 창작자, 텀블벅 도전기 [문화 전반]
텀블벅 PICK 받기
계속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다가 그쳤던 일들을 실제로 만드는 것엔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선다. 이렇게 노력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아서 구석에 박혀있다가 조용히 실패로 끝나는 것은 아닐까 두려웠다. 텀블벅에 도전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에 비해 내가 가진 자신감은 매우 적었다. 내가 그린 작품과 구성에 확신이 들지 않아 고민하며 잠이 들면, 텀블벅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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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에디터
2021.02.2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책으로 진행되는 감정수업 -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수업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 수업' 리뷰
내가 이 책을 선택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그림책을 매개체로 진행되는 점. 최근 종방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동화책이 등장인물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매개체가 되며, 나 또한 주인공들만큼 많은 공감과 위로를 느꼈기 때문이다. 동화책이더라도 어른인 나에게 이렇게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며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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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에디터
2020.08.18
리뷰
공연
[Preview] 이번 여름에도 페스티벌에 갈 수 있을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안전한 축제!
코로나로 인해 여러 문화예술계 행사가 취소되거나 미뤄진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사람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다. 금방 가라앉을 것이라는 기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래서 동시에 사람들은 본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있다. 갑자기 당대 한 미래, 코로나 시대 예술의 위기 속에서 사람들은 지킬 수 있는 최선의 약속을 수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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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7.29
칼럼/에세이
칼럼
[아임 파인, 아트] 제7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바로 지금 진행 중인 동시대 미술을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느껴보자.
《제7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전시기간 2020.6.12.(금)-7.9.(목) 참여 작가×큐레이터 곽이브×이선미 신광×이아영 예술근육강화×조주리 이소의×장혜정 운영시간 오후 12시-7시(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아마도예술공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8) 디자인 박미옥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공간지원 출처: 아마도 예술공간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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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이 에디터
2020.07.04
리뷰
도서
[Review] Dear Mr. Blue -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도서]
꼭 사랑이란 게 다 빨갛진 않아
사랑은 보통 빨갛다고들 한다. 뜨겁고 강렬한 감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굳이 정의하려 들면 어떤 정의든 괜히 반기를 들고 싶어진다. 문화와 언어는 달라도 만국 공통인 사랑, 지구 인구가 70억 명 정도라면 70억 개의 사랑이 있을 텐데 뜨겁고 빨갛기만 하다면 우리는 곧 불타는 바다를 보게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떠오르는 직간접적인 경험 속 몇몇 장면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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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지 에디터
2020.05.04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왜 비극에 반응할까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현재진행형의 셰익스피어 패러다임으로 읽는 비극, 그리고 문학
‘“문학은 누구의 삶도 구한 적이 없어”라는 친구의 핀잔에, 그가 준비한 대답은 그래도 ‘문학은 내 삶을 구했다’는 것이다. 비록 ‘가까스로’란 말이 덧붙여져야 할지라도.’ ‘그런 걸 왜 하세요’라는 악마 같은 질문 앞에 자주 발목을 잡힌다. 우리를 허무감으로 밀어 넣는 온갖 힘들, 발버둥 쳐도 소용없을 거라는 막연한 불안감. 그럴 땐 ‘죽음 충동(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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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지 에디터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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