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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에게 바치는, 밴드맨을 위한 뮤지컬 - 바람으로의 여행
다시 부르기
바람으로의 여행 故 김광석의 음악을 찾게 되는 계절이 돌아왔다. 가장 애정하는 곡인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들을 때면, 옷 틈새로 스며드는 목소리가 찬 바람같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지난 13일. ‘가객’의 음악을 그가 등장할 것만 같은 대학로 소극장에서 원 없이 듣고 왔다. 홍대가 밴드들의 주무대인 것처럼, 대학로는 포크 가수들의 집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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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11.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음 속 올해의 레코드 1순위 - Now And Then [음악]
밴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 레코드가 밴드의 아름다운 피날레를 수상으로 장식할 수 있을까.
지난 11월 8일(현지시각), 제 67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이 발표되었다. 그래미 후보 발표는 필자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는 뉴스다. 음악을 열심히 듣는다고 들었지만, 명단에 모르는 아티스트와 앨범들이 늘 등장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올해가 벌써 다 지났다는 허망함과 더불어, 뒤늦게 후보에 오른 음악들을 찾아듣기 시작한 요즘이다. 돌아오는 그래미를 두고
by
임지우 에디터
2024.1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핼러윈, 하면 생각나는 음악 [음악]
내가 80년대에 살았다면, 아니 지금도 역시. ‘Thriller’이지 않을까.
‘핼러윈 데이’였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내에서도 핼러윈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추세다. 필자는 핼러윈을 딱히 즐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특별한 날을 어떻게 즐기는지, 뭘 하고 노는지는 꽤 흥미롭게 지켜보는 편이다. 요즘은 ‘파티’를 주로 택하는 모양이다. 때맞춰 스트리밍 플랫폼들은 ‘핼러윈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해 최상단에 놓는
by
임지우 에디터
2024.1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돌아온 첫사랑들 [음악]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일명 ‘락 덕후’들이 밴드 음악에 빠지게 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코 등 대중적인 사운드를 뽐내는 밴드들. 혹은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등 온몸이 시원해지는 로큰롤 스피릿을 통해. 이렇게 제각기 다른 매력에 흘러들어온 리스너들이 잠깐이라도, 꼭 거쳐가는 밴드들이 있다
by
임지우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만화
웹툰 <죽음에 관하여> 리뷰
웹툰 <죽음에 관하여>는 제목 그대로 ‘죽음’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매 화 새로운 사건과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옴니버스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작품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요 등장인물은 ‘신’이다. 삶과 죽음에 기로에 놓인 등장인물들은 죽기 직전인 하얀 공간에서 ‘신’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공간에서 ‘신’의 존재는 등장인물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by
김지우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장비병에 걸려본 적이 있는가? [문화 전반]
혹시 또 모른다. ‘장비병’에서 시작된 취미생활이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장비병에 걸려본 적이 있는가? 취미를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장비병’은 한 번씩 찾아오는 환절기 감기 같은 존재다. 요즘은 장비병이 찾아오는 데에 예외란 없는 시대다. 가장 단순한 취미로 분류되는 '독서'를 떠올려보자. 튼튼한 독서대와 예쁜 조명을 갖추고 나서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 않는가. 필자의 가장 큰 취미는 음악이었다.
by
임지우 에디터
2024.10.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들이 음악사에 한 줄을 남기는 방법 [음악]
급변하는 사회 속 문화예술의 존재가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디오헤드는 지갑을 열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음악인지를 스스로 따져보게 만들자는 하나의 대안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원하는 만큼 값을 매기세요” 21세기의 비틀즈, 라디오헤드(Radiohead)가 정규 7집 ‘In Rainbows’를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내건 한 줄이다. 현존하는 최고 밴드의 신보를 공짜로도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이 ‘0’을 구입가로 정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앨범 자체 발매로 올린 수익은 약 700만 달러. 거대 음반사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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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10.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너무나도 밝은, 가을밤을 만들어줄 음악들 [음악]
산책의 계절을 맞아, 가을이면 꺼내듣는 명곡들을 소개할까 한다.
이제야 가을이구나 싶다. 필자는 가을이 오기를 꽤나 간절히 바랐다. 올해처럼 여름이 싫었던 적은 없다. 긴 여름 동안 매일같이 악기들을 들고 다녔던 탓이다. 습도에 민감한 장비들을 맨손으로 들고 다니려니 신경 쓰이는 게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제는, 기타와 페달보드를 들고도 걸을 수 있는 날씨다. 다만 추위도 일찍 찾아온다는 예보가 마음에 걸린다. 산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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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10.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설명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애정의 깊이
최서영 에디터는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할 줄 아는 사람이다. 노래 한 곡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글을 보면, 찾아듣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최서영 에디터의 플레이리스트 여러분은 하루에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인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필자는 한때 기상과 동시에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잠드는 순간까지 음악을 들었다. 하지만 음악활동을 하는 지금, 그 어느때보다 ‘듣기’를 멀리하고 있다. 합주실과 녹음실을 오가며 귀가 피로해졌다는 그럴듯한 핑계로 말이다. 그래서일까. 매주 아트인사이트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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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09.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고개 숙인 수줍은 미소, 브로큰티스를 만나다. [음악]
온통 자기 이야기로 가득한, 그의 음악세계에는 지도가 없다. 마치 해설이 없는 문제집이랄까.
누군가를 ‘동경’ 해본 적이 있는가. 주변을 둘러보면 내가 가고픈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꼭 있다. “왜 난 저 사람처럼 되지 못할까”라며 스스로를 비교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열심히 살아갈 동기를 얻기도 한다. 브로큰티스(BrokenTeeth)를 처음 알게 된 건 대학 밴드 동아리 시절. 바로 옆 통기타 동아리에서 ‘슈게이징’을 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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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09.20
리뷰
공연
[Review] 말 대신 음악으로 대화할 뿐,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4
우리가 말로 대화를 주고받듯, 무대에서 이들은 악기로 대화한다. 라이브 토크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앞에서 대화하는 패널들을 관객인 우리는 주의깊게 들으며 공감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는 재즈를 “무대에 서 있는 사람들만 신나있는 음악”이라 평한다. 물론 농담 섞인 표현이지만, 나는 그 말이 아주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조금만 바꾸어주면 된다. “무대에 서 있는 사람들이 더 신나있는 음악.” 재즈 음악의 맛과 멋은, 연주자들의 몸짓과 표정에서 나온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무대에 오르는 이들을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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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이 주는 위로 [음악]
음악이 주는 위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한 노래로 같은 정서를 공유할 수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음악이 주는 위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한 노래로 같은 정서를 공유할 수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세월호 참사 직후, 팝페라 보컬리스트 임형주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가 차트 역주행을 기록했다. 당시 ‘천 개의 바람이 되어’는 곳곳에서 재생되며 애도를 표하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사실 이 곡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송곡이다. 원곡은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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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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