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중간한 스물셋 휴학생의 이야기 [사람]
이것도 저것도 아닌, 모든 게 두루뭉술한 나의 이야기.
어중간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두루뭉술하다. 딱 지금의 나와 어울리는 말이다. 20대 초반도, 중반도 아닌 내 나이는 스물셋. 스물셋은 참 어중간한 나이다. 어떤 사람들은 '스물셋', '스물넷'처럼 시옷 받침이 들어가면 20대 중반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스물다섯은 돼야 중반이라 말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정답은 없다. 또 초반과 중반을 나누는 게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있다'와 '없다'의 중간의 현재진행형 - "지금 여기, 마임"
있다, 없다. 하지만 우리는 존재한다
이 리뷰를 쓰기 전까지, 필자는 마임 공연에서 느낀 감동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에 빠졌었다. 마임 공연은 서사를 과장된 몸짓과 표정으로 표현한다. 각 표현은 과장되었지만, 소품과 대사보다는 더 간접적으로 표현하기에 관객들에게 더 많은 주의를 요구한다. 마임의 서사는 복잡하지 않았고, 그리 길지도 않았다. 필자가 감상한 마임 공연은 서사 전
by
손진주 에디터
2019.08.31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Prologue : 인터미션입니다.
인터미션[명사]: (연극, 영화 등의) 중간 휴식 시간
Inter-mission 인터미션입니다. 배우, 연출, 각본, 그리고 관객이신 여러분께서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ission 1, 입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ission 2, 지나간 극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함께 추억을 팔며 재공연을 기다리도록 합시다. Mission 3, 극과 관련된 TMI(Too Much I
by
정지은 에디터
2019.06.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트럴, 그 어중간함에 대하여 [문화전반]
그래서 나는 뉴트럴의 유행이 반갑다.
올해 S/S 시즌 패션 트렌드로 자주 언급되는 뉴트럴은 패션계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해석된다. 단순하게 영어사전에서 찾아본 그 의미는 '중립적인', '감정을 자제하는', '중간색'이라는 뜻이다. 다른 업계에서는 이 용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패션 - 뉴트럴은 「중간의・회색의・무지의」 등의 뜻으로, 뉴트럴 톤은 일반적으로 무채색을 말한다.
by
김요빈 에디터
2019.04.25
리뷰
도서
[Review] 독서정책에서 관심 두어야 할 대상은 상위 독자와 중간 독자이다, <출판저널 507호>
책을 읽고 싶어도 환경이 안 되서 못 읽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직장인들 같은 경우는 퇴근하고 나서야 시간이 생기는 편인데. 집에 들어오면 밀려오는 피곤함에 '우선 잠부터 해결하고 봐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음을 많이 느끼고 있다.
이제껏 눈으로만 훑어 보았던 '출판 환경'을 내가 직접 '출판 환경'에 맞닥뜨리니, 업무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았다. '입고 문의'부터 시작해서 '재고 문의', '출판 문의', '문예지 문의', '책 추천', '강연 문의' 업무까지. 대표님은 늘 내게 "지역에는 인디자인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디자인 전공자'밖에 없다며, 문학 책을 제대로 디자인 할 줄
by
김정하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Preview] 중간고사 화이팅! SFF 2018 [공연]
Seoul Fashion Festival 2018 때문에 설레서 공부를 못 하겠다.
이번 Seoul Fashion Festival (SFF) 2018은 쟁쟁한 라인업과 할로윈 컨셉, 화려한 퍼포먼스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실 Sik-K와 Groovyroom의 열렬한 팬인 나는 아티스트의 라인업에 마음을 먼저 빼앗겨 버렸지만, 정신을 차리고 포스터를 살펴보니 정말 매력이 많은 페스티벌이다. Seoul Fashion Fest
by
최희선 에디터
2018.10.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 큐레이터 기획 03 < 무엇이든 쓰게 된다 > [도서]
무엇이든 쓰게 된다 중간고사가 한창이다. 이 시기에는 많은 대학생은 눈치가 보여서 문화생활도, 제대로 된 꽃놀이도 즐기지 못한다. 마음은 꽃밭에 가 있지만, 몸은 도서관에서 썩어간다. 아름다운 그대여,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그런 그대를 위해 준비한 책이 여기 있다. 물론…. 지금은 제목만 보고 가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지 않았기에 이미 들어와서 이 글을
by
신승욱 에디터
2018.04.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험을 겪은 모든 이에게 [기타]
글을 쓰는 이도, 읽는 이도 알지만 모르는 체 하고 있다. 우리는 안다. 사실 8은 진즉에 쓰러져, ∞가 되었다.
매주 토요일 글쓰기 시간을 이번 주는 놓쳤다. 사라진 건 글과 글을 쓰는 시간이 아니었다. 토요일이었다. ‘오늘은 토요일이다.’라는 사실마저도 놓친 채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다. 토요일을 빼앗는 대신 가득 메운 것은 평가와 잣대, 기준에 놓일 나를 위한 준비였다. 사실, 누구를 위하는 것인지도 모른 채 해나가는 준비였다. 한 번 세어보자. 22살의 나는 중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의 딜레마 [기타]
영화 이외에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영상은 드라마 일것이다. 시청자는 소비자의 역할을 하며, 그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방식이 다른 드라마들을 예로 들어 어떻게 하면 그 적정선을 맞출 수 있는지 고민하는 글이다.
요즘 드라마들은 100% 사전제작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재작년 여름 태양의 후예 이후 몇 번의 사전제작 도입의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한 드라마는 거의 없다. 사전제작이 주는 장단점은 명확하다. 사전제작 드라마는 소위 `말하는 '쪽대본'과 '시간에 쫓기는 게 덜 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가장 큰 단점 '실시간으로 시청자의 반응을 피드백하기가 어렵다
by
김아현 에디터
2018.02.22
작품기고
[손케치북] 어중간한 길이
옆머리 거지존
맨날 긴 머리가 지겨워서 올해 봄에 칼단발로 싹둑 잘랐었다. 머리 말리는 데도 5분이 안 걸리고 생머리라서 고데기를 안 해도 저절로 머리가 말려 있어 편했는데 아무래도 갑자기 머리에 큰 변화를 줘서 그런지 금새 질려버렸다 ㅠ 지금 머리 길이가 어깨에 닿을랑 말랑 하는데 여기서 더 길지 않는다.. 거지존에 진입하였습니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27
리뷰
공연
[Review] 중간의 중요성, 그 깊은 울림; 문혜경 독창회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나는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에서 태어나 처음 메조소프라노의 음색을 직접 들었다.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섞어 조금은 특별한 리뷰를 적어 내려갈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피아노 외에도 다른 악기를 배워야 한다는 엄마의 말에 악기상가에 가 바이올린처럼 생겼지만 조금 더 낮고 풍성한 소리를 가진 ‘비올라’라는 악기를 집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0
리뷰
공연
[Review] 제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Z를 위한 레퀴엠"
자그레브 무용단의 춤에 대한 새로운 생각의 공간을 느낄 수 있었던 독창적인 공연. 지금 생각해보면 공연을 보면서 내용을 해석하려고 너무 애쓰며 감상했지 않았나 싶다. 좀 더 편하게 생각을 가라앉히고 공연의 흐름을 느끼며 다양한 요소들에 더 집중하며 감상했더라면 나에게 더 좋았지 않았을까!
Z를 위한 레퀴엠 제 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2015 SIDance 9월 30일 ~ 10월 18일까지 19일간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소극장 드림, 서강대학교 메리홀,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는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평소 무용 쪽 공연을 따로 접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by
김민지 에디터
2015.10.06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