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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와라! 하위문화의 반란 - 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울트라 나이스한 취향의 백화점
나는 서브컬쳐 애호가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와 애니를 즐겨 봤고,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섭렵했으며, 웹툰, 웹소설, 게임, 성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잡다하게 덕질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비슷하다. 여전히 게임을 하고, 만화를 보고, 관련 소식들을 찾아본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 ‘서브컬쳐’ 판을 둘러싼 분위기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름부터가 ‘sub’-cu
by
김혜원 에디터
2026.04.01
리뷰
전시
[Review] 취향의 시차: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울트라백화점 Vol.2 in DDP
FINDER, 다른 취향의 신호 개인이 자유롭게 취향을 선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들 말한다. 나에게 요즘의 유행은 단순히 빠른 교체로만 보이지 않는다. 수많은 취향과 서브컬처가 바닷속을 떠돌다가 어느 순간 수면 가까이 모습을 드러냈다가, 다시 저마다의 깊이로 잠겨 드는 흐름에 가깝다. 완전히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보다는 이미 어딘가에 축적되어
by
정희정 에디터
2026.04.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점심시간 공원산책 초보자 일지
나 여기 있었고 공원 저기 있었다
점심 산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유 없이 걷고 싶어서 괜히 멀리 있는 편의점에 가거나, 커피를 사 들고 동네 한 바퀴 걸었다. 날이 풀리니 이럴 바엔 봄을 즐길 겸 공원에 가기로 했다. 퇴근 후에도 가끔 공원을 걸으니 점심에는 퇴근길과는 반대 방향으로 향했다. 점심 산책 초보자는 산책 루트 파악에 실패했다. 3월 중순부터 양산을 들고 있다니 산책 전문가
by
장미 에디터
2026.04.01
리뷰
전시
[Review] 취향을 ‘가지는 것’에서 ‘연결하는 것’으로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취향을 통해 ‘나’를 읽게 만드는 전시
당신은 자신의 취향을 알고 있는가? 나는 지금까지 나의 취향을 잘 알고 있었을까? 이번 전시를 보고 나오며 가장 오래 남은 질문은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왜 그것을 좋아하는가’에 대한 질문. <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는 더 이상 서브컬쳐를 비주류 장르나 특정 집단의 문화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것은 누가,
by
곽미란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좋아함'이라는 생명력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리뷰
문화의 힘은 참으로 대단하다. 누군가를 깊이 몰입할 수 있게 만들고 그 감정은 어느새 하나의 취향이 되어 쉽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쌓여간다. 특정 문화를 빼앗고 취하기 위해 큰 싸움판을 벌이기도 하며, 수많은 사람의 마음이 안타깝게 희생되기도 한다. 여기, 경계를 허물고 자의적으로 자신의 좋아하는 마음을 굳건히 신뢰하는 자들과 그들의 손에서 탄생한 단
by
정예진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천천히 쌓아 올리는 취향의 기록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DDP에서 만나는 취향의 기록
소비의 새로운 장르를 선언하는 캠페인형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이 서울 DDP에서 ‘포스트 서브컬쳐’를 주제로 문을 열었다. ‘Who made this?(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이 저마다 쌓아온 취향을 공유한다. 전시는 총 다섯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여러 취향이
by
백소현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취향에는 출처가 있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취향을 고르는 게 아니라 취향의 출처를 탐색하는 경험,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다. 인스타그램 매거진부터 뉴스레터, 숏폼 콘텐츠까지, 플랫폼이 늘어난 만큼 콘텐츠의 양도 폭발적으로 불어났다. 그 안에는 분명 밀도 있는 것들도 있지만, 비슷한 이야기가 다른 포장지를 달고 반복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래서일까. 원하는 콘텐츠를 무엇이든 골라볼 수 있는 지금, 오히려 "이걸 누가 만들었지?"가 더 궁금해진다. 무엇
by
박지영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백화점에서 쇼핑하듯, 취향을 담아 가세요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전시]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듯 즐기는 전시? 보기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체험하고 소장까지 할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 블로그 리뷰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길게만 느껴지는 3시간도 어느새 훌쩍 지나있다고 했다. DDP에서 열리는 콘텐츠 체험형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이퍼 알고리즘을 주제로 한 시즌1에 이어 '시즌2: 포스트
by
최세희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진열된 취향, 선택된 나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서브컬쳐를 소비하는 방식에 대하여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는 ‘포스트 서브컬쳐’를 내세우며 음악, 출판, 영화,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의 작업을 하나의 구조 안에 펼쳐놓는다.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누가, 어떤 태도와 시간 위에서 만들었는가’를 묻는 질문 아래, 결과물은 맥락과 과정으로 제시된다. 나는 누군가에게 나의 취향을 설명해 본 적이 있었던가. 백화점
by
오수민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취향을 소비합니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포스트 서브컬쳐의 세계로
좋아하는 것을 만나는 것, 즉 취향을 찾는 것은 행운이다. 바로 이곳에서, 오늘 당신의 행운을 마주칠 수 있는 뜻밖의 기회가 찾아올지도 모른다. '서브컬쳐(subculture)'란, 정통적인 위상을 지닌 주류 문화와 달리 뚜렷한 정체성을 보이는 비주류 문화를 의미하는 '하위문화'를 의미한다. 특히 현대 사회는 세분화된 개인의 취향을 광범위하게 공유할 수
by
윤경주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네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서 다 담았어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후기
올해 초, 오랜만에 중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는 너에 대해 알아?"라는 말과 "중고등학생 때 나는 나의 취향을 잘 몰라서 요즘 찾고 있는 중이야"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한국 사회에서 중고등학생들은 주어진 학업 때문에 자신의 뚜렷한 취향을 찾을 시간이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나를 포함한 내 친구들이 문화
by
윤재현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나 ♥ 서브컬쳐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사랑하는 것을 대하는 가장 바람직한 태도
서브컬쳐는 주류 문화와는 구분되는 하위 문화의 개념이다. 대부분의 비주류 문화가 매니아적인 사랑을 받는 것처럼, 서브컬쳐는 깊이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오래 좋아했거나 많이 좋아한 것들. 남들보다 조금은 더 열정적인 태도와 더 많이 축적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들. 누군가의 애정과 시간 속에 파고들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것이다. ‘포스트 서브컬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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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에디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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