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가는 국악 공연, '심청날다’
퓨전국악뮤지컬 <심청날다>는 판소리 '심청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공연으로, 심청을 가수 지망생으로 그리며 음악은 록을 중심으로 한다.
퓨전국악 뮤지컬 <심청날다>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가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2019년 시작된 ‘The Gift’는 역량 있는 예술 단체를 발굴해 3년간 공연 제작, 음반 발매,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 및 공연 홍보 등 단체의 현 상황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by
김소정 에디터
2024.06.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재미있는 사람입니까? [문화 전반]
한국인이 추구하는 재미란 무엇일까요, 그 이면을 탐구합니다.
우리는 재미있는 사람일까요 한국인은 재미있는 사람일까? 국적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사람의 개성을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대개 “그렇다”는 답을 내놓을 것이다. 매일같이 재치 있는 밈(meme)이 생산되고, 맛있는 음식 조합이 쉴 새 없이 등장하며 전경 좋고 분위기가 근사한 가게는 즐비하다. 한국인은 재미있는 것을 만들어내는 선수들이다. 그렇다면 한
by
서지원 에디터
2024.04.27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분석이 아닌 마음으로 느껴보는 시의 재미
배경의 떨어지는 빗줄기가 '하얀 당신'의 눈물처럼 느껴져 오늘 배경을 골랐습니다. 시를 읽는 것은 소설이나 수필에 비해 굉장히 축약되어 있는 형태임에도 이런 생각의 여지가 쏠쏠한 부분이 좋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는 허연 시인의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시집에 수록된 '하얀 당신' 이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유독 문장의 속의 대비가 마음에 깊게 남은 시인데요, 검은 나와 하얀 너, 검은 죄와 하얀 슬픔 같은 것들이 '나'인 화자의 미안한 마음과 아련함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너는 슬퍼서 우는데 차마 내가 어떻게 같이 울 수
by
김성연 에디터
2024.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원하던 물맛이 조금은 미적지근해진 것 같다 [영화]
슈퍼히어로물과 DC 유니버스가 폭풍기를 거치는 이 순간, 10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아쿠아맨>의 속편이 개봉한다.
앰버 허드 출연 논란, 테스트 시사회 혹평 등 안 좋은 루머와 논란으로 흔들렸던 <아쿠아맨 2>가 드디어 개봉했다. 상기한 잡음 외에도 개봉일이 2022년 12월에서 올해로 1년 가까이 밀리는 등, 공개되기까지 어려움을 겪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DC와 워너 브라더스의 경영진과 리더쉽 교체, <블랙 아담>부터 <플래시> 등 영화들의 실패, 제임스 건의
by
하지석 에디터
2024.01.01
리뷰
전시
[Review] 우연한 물감 자국 하나로 작품을 만들어내다 - 에르베 튈레전
그의 작품 세계는 단순하면서도 정교하고 쉬우면서도 재치있다
한동안 현생이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미뤄둔 채 일상에 가까이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공연이든 전시회든 무언가에 몰입하여 작가의 의도를 고심하고, 작품에 압도 당하기도 하고. 무엇이든 '향유'하기 위해 필요한 이 일련의 과정들이 어쩐지 지금 시기에는 참 버겁게 느껴진 것이 어쩌면 그 원인이리라. 그렇기에 누구나 쉽게 다가가 별 생각 없이 즐길 수 있
by
박다온 에디터
2023.11.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맡는 인생
이 냄새를 인생에서 언제까지 기억할 수 있을는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그래도 괜찮다. 이젠 이 글에서도 사회탐구 냄새가 희미하게 맴돌기 때문이다.
난 냄새를 무진장 잘 맡는다. 어느 정도냐면, 교복을 입던 시절엔 몇 번이나 급식 표를 보지 않고도 급식을 맞췄고, 저녁에 만난 아빠가 점심에 드셨던 메뉴가 중국집이나 갈비였다는 것을 맞출 때도 있다. 요리할 때도 간을 보기보다는 냄새를 맡으며 요리를 한다. 또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없더라도 비 냄새가 진하게 나면 우산을 들고 나가고, 요즘처럼 겨울 냄새
by
권현정 에디터
2023.11.12
리뷰
PRESS
[PRESS] 행복해지고 싶다 - 오늘부터 재미있게 살겠습니다
오늘부터 재미있게, 웃음 가득하게, 살겠습니다.
한 20년 전에만 하더라도 자주 보이던 책들의 주제는 '성공'이었다. 공부를 하루에 오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책, 유망한 대학교에 입학하고 돈을 많이 버는 직장에 입사한 사람에 대한 책, 장애를 가졌지만 그럼에도 행복하고 유명해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 당신도 아마 이런 류의 책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약 10년 전에는 '돈'에 대한 책들이 많았다
by
윤지원 에디터
2023.10.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가학적인 예능 “나가라! 전파 소년” [문화 전반]
가장 가학적인 예능과 재미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
재미의 본질은 어디에 있을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더 콘테스턴트(The Contestant)"가 선공개되었다. 1998년 니혼TV의 방송 “나가라! 전파 소년((進め!電波少年))”을 소재로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는 예능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가학적인 기획으로 평가받는 "경품에 응모해서 얻은 것들로만 살아가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y
신효창 에디터
2023.10.01
리뷰
전시
[Review] 눈과 머릿속이 즐거운 전시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함께할수록 더욱 재미있는 인터랙티브 전시
전시장에 발을 들였을 때, 삼면을 가득 채운 거대한 스크린 속 한 무더기 선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공간은 사람이 많지 않고 쾌적했다. 신경처럼 연결된 선들이 어두운 공간에서 번쩍였고, 나는 저게 대체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고민했다. 친구와 가만히 서서 천천히 바뀌는 화면을 보는데 몇몇 사람들이 움직였다. 조금 지나 화면이 그
by
유다연 에디터
2023.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를 N회차 관람하는 이유 [영화]
처음으로 2회차 관람이라는 걸 했다.
처음으로 2회차 관람이라는 걸 했다.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찾은 사람들이 극장에서 여러 번 감상하러 가는 N회차 관람 문화. 열풍이 인지 꽤 오래됐건만, 나는 얼마 전까지 그런 영화를 만나지 못했다. 옛날에 극장에서 보고 좋았던 영화를 OTT 서비스에서 다시금 찾아본 적은 많아도, 개봉한 영화가 스크린에서 내려가기 전에 또 감상하러 가는 일은 없었다.
by
이채원 에디터
2023.07.20
리뷰
전시
[Review] 다시 그린 영화 속 순간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재미있는 전시
에피소드 2로 새롭게 리뉴얼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전시를 보고 왔다. 63빌딩 위 63아트에서 열린 전시답게 통창으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서울의 풍경이 꽤 아름다웠다. 1975년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나고 자란 맥스 달튼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서 이따금 뮤지션이나 작가로 활동하기도 하는 예술인이다. 20년 동안 영화
by
박주연 에디터
2023.07.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는 맛이 무섭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영화]
가벼워서 더 재밌는, 새로운 판타지 영화의 시작을 보다
예를 들자면 김치찌개 맛집에서 만족스러운 김치찌개를 먹었을 때의 만족감이라고 해야 할까.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딱 기대만큼의 재미를 보장하는 작품이다. 1970년대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한 동명의 TRPG 시리즈를 원작으로 두고 있는 만큼, 원작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겐 특유의 세계관이나 용어, 규칙
by
유다연 에디터
2023.04.0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