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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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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Interview] 음악으로 북돋운 반짝이는 이야기, 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김진희 작곡가
'여기' 우리 눈앞에 '북돋운' '피화당'에 관해 물었습니다.
음악으로 북돋운 반짝이는 이야기 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김진희 작곡가 고전 소설 <박씨전>에는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 백성들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당시 수많은 여성들은 지배층의 무능함 때문에 패전국 백성이 되어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갔을 뿐더러, 고향에 돌아온 후에는 가족과 사회의 멸시 어린 시선을 받아야 했지요. 패전국 백성으로서의 아픔, 가부
by
김나윤 에디터
2024.03.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채로움을 향한 탐험, 작곡가 박종학의 이야기
"사람들이 작곡을 많이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싱어송라이터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flash Won’을 지난 23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음악은 자신에게 ‘쾌락과 오락’이라고 말하는 그의 눈은 인터뷰 내내 반짝이고 있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의 낯을 마주하며 ‘flash Won’이 추구하는 음악과 세계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내 머릿속에만
by
고민지 에디터
2023.11.29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 어떻게 들으면 좋을까요?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도서]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맞춤형 백과사전
당신은 음악과 가까운 사람인가? 누군가가 나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처럼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고, 어딘가로 이동할 때면 꼭 귀에 이어폰을 꽂는다.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가사를 곱씹는 것이 내가 매일같이 찾는 소소한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산책을 할 때는 노랫말에 푹 빠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한다
by
장유정 에디터
2023.05.17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은 멈춰있는 음악이 아니니까요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클래식은 죽은 음악도, 멈춰 있는 음악도 아니다. 클래식을 새롭게 인식해 본다.
내 머릿속 클래식은 말 그대로 '고전 음악'이다. 아는 작곡가 쇼팽, 라흐마니노프,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모두 음악 책에서나 존재할 뿐 이 세상에 없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내게 클래식은 '과거의 음악'에 가깝겠다. 과거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전달되는 음악. 그런데 작곡가가 살아있다니.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지점에 생각이 닿으니 클래식의
by
이혜린 에디터
2023.05.10
리뷰
공연
[Review] 현대클래식음악은 왜 불편함을 줄까?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공연]
살아있는 작곡가의 현대 클래식 음악을 만나보다.
바흐, 모차르트, 쇼팽. 왜 우리가 듣는 클래식 음악의 작곡가들은 대부분 죽었을까? 공연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는 살아있는 현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들에 주목한다. 대중들은 고전 클래식을 미적 기준으로 여긴다. 보다 감미롭고 친절하고, 익숙하기 때문에 아름답게 그러는 경우가 많다. 반면, 현대 클래식 음악은 매우 낯설고 어렵게 느낀다. 귀를 시끄
by
윤민주 에디터
2023.05.09
리뷰
공연
[Review] 신선한 낯섦, 불편한 특별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앙상블블랭크가 들려주는 현재 진행형의 클래식 음악
예술의전당에서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다. 예술의전당이야 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곳이지만 클래식이라는 세 글자만으로도 머릿속에는 전형적인 음률이 재생됐다. 하지만 지난 4월 29일 진행된 공연 ‘앙상블블랭크 - 작곡가는 살아있다’는 예상과 크게 달랐다. 제목에서도 선언하듯, 역사 속의 클래식이 아닌 ‘현재 진행형’의 클래식을 소개하는 자리였
by
유수현 에디터
2023.05.08
리뷰
공연
[Review] 새롭고도 낯선 아름다움에 관하여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공연]
음악의 새로운 정의
음악이란 무엇일까?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일까? 평상시에도 장르 가리지 않고 다양한 노래를 듣는 내게 음악은 꽤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조금 쓸쓸한 날에도 대중교통으로 오고 가는 사이사이 음악을 자주 듣는다. 내 삶의 순간 사이사이의 어떤 여백을 음악으로 채우고 이어붙인다. 음악이 주는 아름다움, 음악만이 전달할 수 있는 어떠한 에
by
박주연 에디터
2023.05.08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시대가 열릴 수 있음을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공연]
앙상블블랭크 공연 <작곡가는 살아있다>의 클래식 음악을 향유하며
클래식 음악의 의미는 무엇일까?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있다. 도시에 깨진 유리창을 계속 방치하면 그 지역 거의 점차 무법천지로 변한다는 것이다. 이는 방치의 위험성을 경고한 이론으로 무질서와 범죄의 전염성이 방치의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미국의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는 일정 기간 경전철 정거장에 클래식음악을 들려준 결과, 가출 청소년들과 노숙인
by
박현빈 에디터
2023.05.07
리뷰
공연
[Review] 낯설음의 미학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현대음악도 클래식이다
클래식 음악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다. 아주 오래전 중세 시대의 공작, 귀부인들이 화려한 모자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모습. 서양음악. 바흐, 헨델, 베토벤, 모차르트와 같은 시대의 거장들. 클래식은 이러한 사실에만 국한되지 않지만, 학창시절 음악 수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이런 관념을 떨치기란 어렵다. 이같은 맥락으로 고전 서양 음악은 보통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07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것에 끌린다.
#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작곡가는 살아있다"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이미 현존하지 않는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하는 예술장르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에도 클래식 음악은 많은 현존 작곡가들에 의해, 시대적 흐름과 새로운 음악사조를 반영한 다수의 창작품들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앙상블블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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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에디터
2023.05.0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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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3.04.17
문화소식
공연
[공연]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이미 현존하지 않는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하는 예술장르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에도 클래식 음악은 많은 현존 작곡가들에 의해, 시대적 흐름과 새로운 음악사조를 반영한 다수의 창작품들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앙상블블랭크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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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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