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 음악이 영화를 만났을 때 [음악]
OST는 장면의 여백을 메우는 소품이 아니다
어떤 영화는 음악으로 기억된다. 영화 자체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더라도, 음악을 들으면 마치 필름이 다시 돌아가듯 장면들이 재생되는 경우가 있다. 영화보다 음악의 존재감이 앞서는 경우다. 반대로 어떤 음악은 영화로 기억된다. 곡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순간, 이 장면을 위해 태어난 곡이구나 싶을 때가 있다. 이 경우는 영화가 음악보다 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09
리뷰
PRESS
[PRESS] 소리를 통해 만나는 '여백'의 무용 - 전시 '농사짓는 몸_듣는 산책'
이선아의 오랜 탐구 주제인 ‘감각’과 그것을 탐구하는 방식인 ‘산책’을 농사라는 이름 아래에 동시에 담아낸다.
산책할 수 있다는 것은 산책할 여가를 가진다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공백을 창조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산책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일상사 가운데 어떤 빈틈을, 나로선 도저히 이름 붙일 수 없는 우리의 순수한 사랑 같은 것에 도달하게 해 줄 그 빈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산책이란 우리가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5.04.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백 없는 편지처럼 아름답길’ 영원한 낭만 -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공연]
청소년, 청소년이 될 이들, 청소년이었던 이들까지 볼 수 있는 청소년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삶은 유한하기에 더 아름답고 애틋하다. 삶을 다루는 수많은 시와 노래들은 그 유한함을 두려워하면서도 찬미한다. 삶엔 반드시 끝이 있고, 그 끝은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니 오늘을 후회 없이 뜨겁게 살아내라고 말한다.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며 번쩍이다 순식간에 까만 재로 변해 사그라지는 게 생이기에 그 허무함이 더 아름다운 것이다. 인생은 언젠간 반드시
by
이진 에디터
2025.04.17
리뷰
전시
[Review] 은유와 여백이 주는 감동 - 그림책이 참 좋아 展
국내외 그림책 작가들이 전하는 명쾌하고 따뜻한 삶의 은유들
동물들과 냉장고 속 음식들도 우리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며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직면한다. 부엌의 식기들도 자기들만의 개성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살며 그 안에서 우정과 가족의 사랑 등 일생의 중요한 가치들을 깨닫는다. 오늘 하늘에 펼쳐진 날씨는 사실 구름 공장에서 일하는 구름들이 열심히 설계하고 만들어낸 것이다. 그림책 속 세상에
by
박보경 에디터
2025.01.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여백
내 문장의 결핍을 인정할 때 결국 충만해질 것을 믿는다.
아트인사이트라는 플랫폼을 벗 삼아 나의 세계를 펼치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세 달. 처음 생각했던 방향과 다르게 점점 시간에 쫓기기도 했고, 결국 마음에 꼭 들어맞지 않는 글들을 올려보낼 때도 있었다. 매 순간 100퍼센트를 발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저 잘 하고 싶었다. 이 귀한 기회를 잘 누리고 싶었고, 또 해내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대단한 성
by
박시은 에디터
2024.09.18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여백을 찾아 헤매는 시간
읽고 쓰는 삶을 꿈꾸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되뇝니다. 8월의 휴가가 끝나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거라 믿었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예상을 비껴갔지요. 그렇게 맞이한 8월 한복판은 그저 열심히 살 수밖에 없었고, 좀처럼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치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진 것 같았달까요. 나를 위한 여백을 만들고자 시작했던 일들이 어느새 산더미처럼 쌓여 저를
by
오금미 에디터
2024.08.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백으로 완성되는 삶 [미술/전시]
도가 사상으로 알아보는 '여백美'의 역사
좌) 피터 폴 루벤스 [발리첼라의 마돈나] 우) 김홍도 [주상관매도] 두 그림 작품의 분위기는 굉장히 다르다. 왼쪽 그림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루벤스의 그림으로, 빛을 이용한 화려한 색채의 형상들이 화면을 가득 메우고 있다. 루벤스의 그림뿐 아니라 서양의 회화 작품들은 대체로 뛰어난 기술을 사용해 화려한 작품을 완성했고 그 기술력은 오늘까지도 많
by
임예솔 에디터
2024.04.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견고함과 여백, 연극 '3일간의 비' [공연]
"1960년 4월 3일에서 5일, 3일간 비"
공주와 완두콩 폭풍우가 치는 밤, 한 여자가 성에 찾아온다. 그는 자신을 공주라고 소개한다. 그 성에 사는 왕자는 진짜 공주와 결혼하고 싶었다. 왕비는 여자에게 잠자리를 내어준다. 왕비는 침대 맨 아래 완두콩을 숨기고 그 위에 매트리스와 깃털 이불을 쌓아 올리게 한다. 다음날, 왕비는 그에게 잘 잤느냐고 묻는다. 여자는 침대 아래에 딱딱한 게 있어서 잠들
by
박하은 에디터
2023.09.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백이 전하는 말과 감정 [도서/문학]
코오트가 아빠를 부르는 장면에서는 코오트가 여름날 쌓아 두었던 감정이 묵직하게 다가온다.
영화 <말없는 소녀>는 클레어 키건의 소설 『맡겨진 소녀』를 원작으로 한다. 소설은 100쪽이 채 되지 않고, 영화도 95분의 짧은 러닝 타임을 가지고 있다. 영화와 책 모두 코오트의 시선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책에서는 코오트의 내면을, 영화는 코오트의 시선을 따라가기에 좋다. 짧고, 여백이 많은 이야기이지만 주인공 코오트는 여름을 부지런히 사랑을 주고받은
by
오은지 에디터
2023.08.26
리뷰
PRESS
[PRESS] 결핍으로부터 작동하는 사유의 문장들 - 김 솔 소설집 ‘말하지 않는 책’
“진리는 문자가 아닌 여백에 담긴다”
우리가 속한 세계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어떤 형태로 존재할까? 세계 안의 수많은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존재와 삶 그 자체로 증명하고자 했던, 또 수많은 학문의 분야에서 밝히고자 했던 이러한 근원적인 질문의 답에 이름을 붙여 본다면 그건 ‘진리’일 것이다. 하지만 이름을 붙일 수 있다고 해서, 또 그것을 부를 수 있다고 해서 그 실체를 알 수 있는 것은
by
김효중 에디터
2023.07.09
리뷰
공연
[Review] 공명하는 선율이 충분히 퍼질 때까지 - East Meets East [공연]
여백을 닮은 재즈
일정한 박자로 조심스럽게 건반에 제자리걸음을 내딛는 피아노 소리로 공연의 막이 열렸다. 스네어 브러시 소리가 옅게 깔리고, 무언가를 비워내듯 심벌과 라이드 소리가 은은하게 울려 퍼졌다. 현을 스치는 베이스 소리가 허공을 맴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흘려보낸 고요한 불협 위에, 이윽고 쇳소리가 섞인 색소폰 소리가 점점 또렷한 선율을 그려내며 앞장서기 시작했다
by
민정은 에디터
2023.03.09
리뷰
도서
[리뷰] 비로소 여백을 즐기는 마음으로 : 흉터 쿠키
시 혹은 세모
현대문학의 핀(PIN)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된 건 최진영 작가의 『내가 되는 꿈』을 통해서다. 첫인상. 얼추 책 위에 올려둔 손과 너비가 맞아서 기분이 좋았다. 종이책의 매력은 손끝까지 뻗은 미세 신경을 양껏 활용하는 데에 있다. 책등과 책 표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곳과 직선이 끝나는 곳의 오묘한 뭉툭함, 매끈하지만 미끄럽지 않은 표지를 어루만지고, 얇은
by
박윤혜 에디터
2022.11.11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