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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사랑이 온다 -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공연]
2026년 1월, ‘Made in Austria’로 만나는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빈 소년 합창단. 2026년 1월, 지휘자 마누엘 후버가 이끄는 모차르트반이 그들의 맑고 순수한 하모니로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따뜻한 울림과 깊은 감동이 가득한 무대가 관객을 기다린다. ©lukasbeck, 더블유씨엔코리아 사진 제공 ‘전 세계의 사랑.’ 나는 그들의 하모니에 막연한 기대를 품으면서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15
리뷰
영화
[Review] 꽉 쥘수록 새어나가는 것들 - 하나 그리고 둘 [영화]
우리가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 본 리뷰는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양의 유작 <하나 그리고 둘>(Yi Yi)은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인생의 전체 스펙트럼을 조망한다. 영화는 결혼식으로 시작해 장례식으로 끝을 맺으며, 그 사이에 놓인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생의 궤적을 3시간의 러닝타임 안에 직조해낸다. 이 흐름 속에서 영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19
리뷰
PRESS
[PRESS] 매혹의 문장들 - 미시마 유키오 단편 선집 '시를 쓰는 소년'
그의 세계는 여전히 아름답고, 여전히 강렬하며, 그래서 잘 잊히지가 않는다.
전후 일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미시마 유키오는 『금각사』, 『가면의 고백』, 『풍요의 바다』 4부작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장편을 비롯해 방대한 양의 단편을 남겼지만, 국내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 점에서 시와서 출판사에서 펴낸 『시를 쓰는 소년』은 의미가 남다른 책이다. 이 책은 미시마가 문단에 데뷔한 스무
by
김승아 에디터
2025.11.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 모험 이야기 [공연]
물론 너희는 늘 내가 마음에 걸리겠지. 그리고 이따금 이 모험 이야기를 할 거야. 어쩌면 평생.
“마치 고개를 모래에 처박고 숨은 채 아무도 날 못 볼 거라 믿는 타조처럼” 타조는 위기의 순간마다 고개를 처박고 숨는다는 말이 있다. 머리와 눈을 모래에 파묻어 시야를 차단하면 남들도 자신을 못 볼 거라 판단하는 타조를 우리는 어리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가끔은 진실을 알고 있지만 이를 마주하기 두려워 회피하는 것들이 존재한다. 가령 소중한 사람의 죽
by
임유진 에디터
2025.1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크리스마스는 본래 한 달인 법, 미리 준비하는 케이팝 캐롤 [음악]
나만의 케이팝 캐롤 플레이리스트 6선
지난 19일, 친구들과 용리단길을 방문했다. 아직 11월임에도 불구하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로 물들어 있었다. 추운 밤공기에 친구들과 팔짱을 끼고 걸어가다 보면 거리 곳곳에 놓인 트리와 건물 벽면의 산타 풍선, 골목을 지키는 곰인형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어느덧 연말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그중에서도 내 발걸음을 붙잡은 건 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
by
윤민지 에디터
2025.11.20
리뷰
PRESS
[PRESS] 돌아갈 곳 없던 우리의 이야기 - 뮤지컬 '집이 없어'
웹툰 장르의 접근성과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의식을 모두 갖춘 뮤지컬, ‘집이 없어’
네이버웹툰 인기작 ‘집이 없어’가 오는 11월 26일 뮤지컬로 첫선을 보인다. 와난 작가의 웹툰 ‘집이 없어’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연재되며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청소년기의 상처, 결핍, 그리고 관계를 통해 회복되는 감정을 현실적인 감수성으로 풀어내며 여러 독자층의 지지를 얻은 작품이다. 2024년 월드웹툰어워즈 수상, 2022년 오늘의 우리만
by
황수빈 에디터
2025.1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안아주는 포근한 중력 [영화]
사랑과 구원에 대해 몸짓으로 보여주는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존재하기 위한 몸부림-감각의 전환을 중심으로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입니다." 주인공 시릴은 두 손으로 전화기를 쥔 채로 숨죽이고 있다. 또렷한 음성으로 송출되는 기계음은 아버지의 부재를 말한다. 영화는 시작부터 잔인한 현실을 통보하지만, 시릴은 완강히 거부하며 프레임 밖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카메라는 시릴을
by
한소현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복숭아 소년이 전하는 매력적인 온기, '먹지마세요!' [만화]
전통과 현대의 미학, 따뜻함의 미학을 두루 갖춘 웹툰 <먹지마세요!>.
‘복숭아는 신들의 과일이다.’ 한국의 산천에 발을 딛고 자라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비유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 문화권의 토속 신앙에서 복숭아는 장수와 영험함의 상징이자 신들이 별도의 도원을 두어 기르게 하는 신성한 과일로 자주 묘사된다. 이 ‘신성한 과일, 복숭아’라는 메타포를 중심으로, 한국의 전설과 민담 그리고 토속
by
김그린 에디터
2025.11.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청소년기의 끝나지 않은 질문들 - 미스터리 소녀클럽 [공연]
청소년기 한 번쯤 친구들 사이에서 무서워하며 들었을 미스터리들에 끌린 세 명의 청소년이 있다. 세 사람은 미스터리 소녀클럽이라는 동아리를 만들고, 미스터리를 찾아 나선다. 청소년과 미스터리, 이 두 가지 키워드에서 연극 <미스터리 소녀클럽>은 시작한다.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을 미스터리라고 한다. 보통 우리에게 미스터리라고 한다면 괴담이나 귀신 등을 떠올릴 것이다. 청소년기 한 번쯤 친구들 사이에서 무서워하며 들었을 미스터리들에 끌린 세 명의 청소년이 있다. 세 사람은 미스터리 소녀클럽이라는 동아리를 만들고, 미스터리를 찾아 나선다. 청소년과 미스터리, 이 두 가지 키워
by
노미란 에디터
2025.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년 시절의 너 - 상처가 서로를 구원할때 [영화]
서로에게 구원이 된다는 것,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서로밖에 없다는 것.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게 더 빠를까? 너의 세상이 가라앉는게 더 빠를까? 아니면, 우리가 사라지는게 더 빠를까. 세상은 언제나 여린 사람에게 잔혹하다. <소년시절의 너>는 그 사실을, 피할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보여준다. 이 영화는 잔안한 현실의 굴레 속에서 서로를 안간힘으로 부여잡은 두 청춘의 이야기이자, 폭력과 구원의 경계 위에 놓인 순수한의
by
손가은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뜩하면서도 매혹적인 고백 [도서/문학]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이 다루는 딜레마
* 소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년법 제1조 (목적). 이 법은 반사회성(反社會性)이 있는 소년의 환경 조정과 품행 교정(矯正)을 위한 보호처분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고, 형사처분에 관한 특별 조치를 함으로써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적용되고, 공정한 사회 형성에 이바지하는 것. 법은 그런 것이다.
by
원미 에디터
2025.09.27
리뷰
PRESS
[PRESS] ‘타조’라는 은유 - 뮤지컬 타조 소년들 [공연]
장례와 여행을 동시에 품은 이 작품의 설정은 시작부터 눈길을 끈다. 친구의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가 무대 위에서 단순한 비극을 넘어 소년들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로 펼쳐지는 순간순간들이 무대를 사로잡았다.
장례식과 여행이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소재를 동시에 품은 이 작품의 설정은 시작부터 강렬한 대비로 관객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죽음을 기점으로 출발한 이야기가 단순한 애도에 머무르지 않고 소년들의 무모하지만 진심 어린 여정을 통해 삶과 우정, 성장이라는 주제로 확장되는 과정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친구의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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