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아! 그래서 올 거야, 올 거야? - 연극 '노란달' [공연]
마침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됐으니까
청소년극을 단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단순히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해서 그 모든 이야기가 청소년극이 될 수 있을까? 아니다. 청소년극은 그보다 조금 더 복잡하다. 때로 청소년기는 기성세대의 문법에 편입되기 전의 불안정한 과도기를 보여주는 듯도 하다. 그렇기에 청소년의 이야기는 조금 더 솔직하고 가감 없는 '날것' 같다는 인식이 크지만,
by
손현진 에디터
2026.06.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구와 허구 [영화]
단독자, 잃어버린 모든 류: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은 아우슈비츠의 참혹함을 정공법으로 다루지 않는다. 여덟 살 아이 브루노의 시선이라는 [순화의 필터]를 거친다. 아이의 눈에 비친 수용소는 그저 파자마를 입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농장일 뿐이다. 이 무구한 시선은 가해자들이 쌓아 올린 위계와 이데올로기의 허황됨을 폭로하는
by
신영주 에디터
2026.05.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빌리는 왜 날아오르기 전에 바닥을 두드렸을까. [영화]
발레가 탄광촌의 중력을 거스르는 움직임이라면, 탭댄스는 그 무게를 견뎌내는 리듬이다.
빌리 엘리어트(2000) ‘빌리 엘리어트’의 춤은 ‘꿈을 향한 몸짓’으로 완전히 설명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흔히 이 영화를 발레를 사랑한 한 소년의 성장담으로 기억하지만, 영화 속 빌리의 몸은 훨씬 복잡한 감정들 사이를 오간다. 그는 가볍게 날아오르다가도, 곧바로 바닥을 거칠게 두드린다. 우아하게 회전하던 몸은 어느 순간 분노에 가까운 리듬으로 무너지기도
by
송민주 에디터
2026.05.15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행복의 세계
잠든 세계에서 닿은
저기 멀리서 바다가 들려 꿈을 건너서 수풀 너머로 선명해지는 그곳으로 가 방탄소년단, < Euphoria > 中 illust by 아현(雅玄) 너는 내 자그만 꿈이야 부서질 수 없는 별이야 어젯밤 다른 세계에서 만난 말간 기억의 조각이야
by
손가인 에디터
2026.05.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청소년 관람불가 청소년 시리즈 '스킨스'와 '유포리아' [드라마/예능]
청소년기의 파괴적인 혼돈과 '답 없음'을 거칠게 묘사하는 스킨스와 유포리아, 그 드라마의 서사와 그 성인기에 대한 고찰
말 그대로 혼돈 그 자체이자, 막무가내로 망가진 채 몸부림치는 청소년들을 소재로 한 두 하이틴 드라마 '스킨스'와 '유포리아'. 이 시리즈들은 역설적으로 내 청소년기에 이상한 안식처로 존재했다. 굴곡지게 변하기 시작하는 몸, 언제 시작되었는지 자신도 모를 정체성의 혼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파괴되는 자아. 두 시리즈가 불안정한 자아로 서로를 매
by
서지민 에디터
2026.04.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절한 이웃이 된다는 건 [영화]
세상을 지키려다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히어로가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는 마블 코믹스의 스파이더맨을 바탕으로 한 2014년작 슈퍼히어로 영화다. 평범한 청년 피터 파커가 스스로 히어로가 되기로 선택하며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화려한 액션과 서사를 동시에 담으면서도, 그 핵심에는 언제나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라는 주제가 자리 잡고 있다. 친
by
김세진 에디터
2026.04.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 소년들의 귀환 [음악]
‘국민 프로듀서’였던 그 시절의 기억은 왜 아직도 우리를 설레게 하는가.
2016년과 2017년 봄을 맞이하며 우리는 매주 금요일 밤이면 같은 긴장감을 느꼈다. “이번 주에는 누가 데뷔권에 들까?” 휴대폰을 들고 문자 투표 마감 시간을 확인하던 그 순간의 긴장감, 순위 발표식에서 이름이 불릴 때마다 함께 환호하거나 아쉬워하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히 남아 있다.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기엔 그 열기가 유독 뜨거웠던 계절이었다.
by
송민주 에디터
2026.03.20
리뷰
PRESS
[PRESS] 소년들의 교실에서 시작된 질문 - 히스토리 보이즈 [공연]
지적 유머와 풍부한 문화 인용으로 사랑받아온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가 돌아온다. 소년들의 교실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배움과 삶의 의미를 향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교실에는 늘 시험과 성적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교실에서는 노래가 흐르고, 영화 대사가 오가며 문학과 역사가 뒤섞인 대화가 이어진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의 교실이 바로 그렇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문학을 인용하고 영화 장면을 따라 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세계가 사랑한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히스토리 보이즈>는 영국 극작가 앨런 베넷(Ala
by
김서영 에디터
2026.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의 서사를 이끄는 캐릭터의 힘 - 단종, 노산군, 그리고 이홍위 [영화]
휴머니즘적 시각으로 단종을 해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는 관객의 시선은 카메라가 포착하는 대상의 궤적을 따른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서 관객의 눈이 되는 인물은 엄흥도다. 관객은 그의 시선을 빌려 유배지 영월의 풍경과 그 속에 던져진 한 소년을 목격한다. 영화를 진행시키는 인물, 엄흥도 엄흥도는 처음에 노산군을 그저 마을에 음식과 비단을 가득 실은 당나귀를 가져다줄 수단으로 인식한다.
by
장수정 에디터
2026.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 ]에게 부치는 사과문 [문화 전반]
‘명왕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에 대한
[ ]은 1930년에 발견되어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정의되었었다. 그리고 2006년, [ ]은 태양계 행성에서 제외되었다. 국제천문연맹의 행성 조건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에게 당연한 절차였다. [ ]은 행성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왜소 행성으로 분류되었다. [ ]은 ‘명왕성’이라는 이름을 잃어버리고 ‘134340’이라는 번호를 부여받았다. ‘
by
김지연 에디터
2026.03.06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안녕, 너를 그리워하는 나의 봄에게
illust by 아현(雅玄) 아침은 다시 올 거야 어떤 어둠도 어떤 계절도 영원할 순 없으니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방탄소년단, <봄날> 中 photo by 아현(雅玄) 안녕, 너를 그리워하는 나의 봄에게
by
손가인 에디터
2026.02.21
리뷰
PRESS
[PRESS] 매년 잊히는 소년이 가르쳐준 것 - 내가 없는 나의 세계
당신은, 지금의 자신을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나요?
떠난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겨우 일어나 하루를 시작할 때쯤이면 토미가 여기 있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뭐 하러 기억하겠는가? 이제껏 한 번도 기억한 적이 없었던 것을. _7쪽, <프롤로그>에서 내가 사라지는 생일 생일은 흔히 기쁜 날로 여겨진다. 축하를 받고, 케이크를 자르고,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by
황수빈 에디터
2026.01.29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