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템플' - 성장통을 딛고 일어날 용기 [공연]
천재적인 동물학자가 된 자폐인의 이야기
얼마 전에, 공연 정보를 얻기 위해 팔로우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극 <템플>이 정말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올해 여름에 여러 뮤지컬을 봤기 때문에 연극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연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빼곡한 텍스트의 매력도 경험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지방에 살고 있어서 코로나 19로 어수선한 시국에 수도권 공연을 보러 가기가 쉽지 않
by
이남기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헤어나올 수 없는 정기구독의 늪 [문화 전반]
모든 것을 구독으로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등장했다.
지금은 구독경제의 시대다. 모든 것을 구독으로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등장했다.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유튜브 프리미엄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보고 듣고 먹고 심지어 입는 것까지 구독할 수 있다. 나는 적어도 10개 이상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영화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기본 중의 기본이고, 유료 앱이나 저장공간, 잡지,
by
임채은 에디터
2020.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흔한 서비스직 경험담
어쩌면 너무도 흔한,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늘 예시로 나오는.
최근 손님을 응대하는 서비스를 할 일이 잦아졌다. 진상 손님에 대한 각오는 하였으나, 처음 근무할 때는 불친절한 손님들에게도 쉽게 서운하곤 했다.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CS마인드가 부족했던 탓도 있었다. 하지만, “진상 손님”이 상당히 포괄적인 개념이란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단순히 불친절한 손님들에게 기분 상하는 것은 순간뿐이었고
by
최은희 에디터
2020.10.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5년 동안 살아온 대치동의 노른자 동네2 [장소]
어쩌면 한티마을엔 이방인인 내가 풀어가는 한티마을의 서비스 이야기
*이 글은 [Opinion] 15년 동안 살아온 대치동의 노른자 동네1 [장소]의 이어지는 두 번째 글입니다. 글의 내용은 동네의 특징을 잡아 그 동네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개강 5주 차로, 프로젝트 수업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다. 이 글에 대해서 처음 쓴 것이 개강 1, 2주 차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 길다면 길
by
노지우 에디터
2020.10.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차별점은 어떻게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음악]
유튜브 뮤직 전면 유료화
며칠 전 유튜브를 이용하는 주 계정을 변경하면서 아차 싶었다. 9월 2일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이 올라간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던 계정을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결국, 새로운 계정에 만원이 넘는 구독료를 결제해야만 했다. 이미 난 광고 없는 유튜브에 너무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유튜브 뮤직, 전면
by
김유이 에디터
2020.09.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업글인간'이 되어보자, 2020 트렌드코리아 [도서]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한 지속가능 라이프 업그레이드, 트렌드 코리아2020 키워드 '업글인간'
예능 같은 프로그램에 잊을만하면 재조명되는 유노윤호를 보면 캐릭터 자체를 보고만 있어도 웃기다. 하지만 인정할 건 해야겠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동방신기의 리더로서 본인의 정점을 찍었고, 이제는 열정맨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가 유노윤호를 보며 웃었던 건, 그의 열정이 도저히 따라 할 수 없을 만큼 진지하고 성실하기 때문이
by
고유진 에디터
2020.02.1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영화가 끝나면, 이야기가 시작된다. - 담화관(談話館)
영화모임 커뮤니티 서비스 ‘담화관(談話館)’의 장건혁 대표를 만나다.
여기, 독특한 모임이 있다. 얼굴도, 이름도 몰랐던 사람들이 오직 영화에 관해 이야기하기 위해 옹기종기 모였다. 서로에 대한 호칭도 특이하다. 누구는 ‘목동 퇴사각’님이고 누구는 ‘옥수동 옥수수’님이다. 이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바야흐로 영상의 홍수 시대. 그 한복판에서 가치 있는 영상이 그저 흘러가지 않도록 꼭 붙잡아보는 곳. 바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텔레비전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가는 유행의 장 [문화 전반]
스마트폰으로 옮겨진 유행과 추억들
한때 일요일 주말의 마무리와 월요병 유발 요소는 <개그콘서트>의 엔딩 음악이었다. 월요일이 되어 학교에 가 친구들과 하는 주말 얘기 중 하나로 텔레비전에서 본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은 거의 빠지지 않았다. 어제 <개그콘서트>에서 했던 코너, 토요일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밝혀진 인물의 정체 등 이야기에 끼어들기 위해서는 인기 있는 TV 프로그램을 봐야
by
한민정 에디터
2019.12.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서오세요,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나 빼고 [사람]
당신의 가장 소중한 클라이언트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침대에서 등을 뗄 수 없는 날. 이 세상 모든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은 날이 찾아온다. 나를 위한 밥상 위에 그릇을 두 개 이상 꺼내는 것조차 사치로 느껴지는 날. 다음 일상툰 <퀴퀴한 일기> 321화는,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런 ‘파괴의 계절’에 관한 내용이다. 만화는 A양이 B양에게 요즈음 자기 삶을 털어놓는 것
by
이현지 에디터
2019.07.29
리뷰
공연
[Review] 힐링을 하는 건 각자의 선택,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공연]
셔틀버스, 주차, 화장실, 푸트트럭 등 라인업 빼고 모든 게 바뀌어야 할 축제
가평이 경기도인 줄만 알았던 내 세계가 다시 깨졌다. 가평은 경기도라기보다는 강원도 방향이었다. 그래서 엠티를 갈때 굳이 서울의 상부로 올라가서 기차를 탔다는 것을 나이를 먹고서야 알게 되다니, 충격적이다. 새로운 곳으로 향할 때는 늘 그런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내가 멍청해서이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 것들이 새로운 곳에서는 상식 밖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09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몇 초의 순간이 평생의 기억이 된다 [스포츠]
프로야구 팬 서비스에 대하여, 그저 잠시 반짝이는 움직임이 아니길
필자는 프로야구 7년째 팬이다. 평소에 시간이 된다면 직관을 다니는 편이다. 선수들의 퇴근길에는 여러 사람들이 늘 몰린다. 사인 해주세요! 하이파이브 해주세요! 그럴 때마다 선수들은 스쳐 지나가거나 혹은 고개를 숙이고 지나간다. 이제 그런 행동이 너무나 익숙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나서서 요구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고 그래서 아직까지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 사
by
김아현 에디터
2018.05.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타벅스, 왜 그렇게들 많이 갈까요? [문화 전반]
《 거기도, 여기도, 저기도 》 나의 생활공간은 크게 세 곳으로 나뉜다. 서울에 있는 학교, 인천에 있는 집, 인천종합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가게. 서로 꽤나 떨어져있는 이 세 공간의 공통점은 주변에 스타벅스 매장이 적어도 하나는 꼭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는 정문에 하나, 후문 근처에 하나, 2개의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 집 근처에는 걸어서 10분 거리의
by
최지연 에디터
2017.11.22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