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⑦ - 그 자연이 내게 뭐라고 했냐면,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7화
호주 동물 가로지르기 – 시드니 동물원 찜찜한 시작을 뒤로하고 시드니 동물원으로 향했다. 자연으로 드글드글한 호주를 돌아다니면서 캥거루 하나 못 본 게 말이 되나 싶은 타이밍에 동물원이라, 이제 좀 호주 동물을 보나 싶었다. 그러나 남반구의 제일 큰 동물원을 관람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건 단 30분. 동물원 지도를 받아 든 우리는 호주 동물이 있는 사육장만
by
안태준 에디터
2025.05.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휴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듣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세 가지 플레이리스트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휴일 아침의 루틴은 다음과 같다. 요란한 알람 없이 푹 자고 가뜬하게 일어나기. 침대에서 뭉그적거리다가 슬며시 이불 밖으로 나오기. 창밖을 보며 기지개를 켠 뒤 마른 빨래를 개기. 지난밤 쌓인 설거지를 끝낸 후 새로운 빨래를 돌리기. 고요한 마음으로 차를 한 잔 우리고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기. 가만히 멍때리다가 아침 겸 점심을 차
by
박수은 에디터
2025.04.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아하시는 듀엣곡을 [서간문]
좋은 솔로, 좋은 듀엣, 그리고 좋은 그룹이 될 수 있도록
걸어갈 수 있는데 태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가 추워졌더라고요. 지하철 도착 시간 보다 8분 일찍 도착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빠가 말씀해 주신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듀엣곡. 회기로 오는 50분 동안 반복해서 들었어요. 저도 모두 알던 노래인데 또 감회가 새롭더군요. K팝스타를 항상 챙겨보셨잖아요. 덕분에 제 인생에서도 노래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4.14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파란색으로 가득 찬 공연 [공연]
다양한 파란색을 그려낸 밴드 캔트비블루의 단독 공연 리뷰
파란색을 떠올리면, 청량함과 우울함이 함께 연상된다. 신기하게도 이 두 감정은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파란색은 내 감정의 일부이기에 소중하지만, 때때로 비교 속에서 결핍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 감정마저 나의 일부지'하며 아픈 손가락처럼 애증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짙은 파란색이
by
김은서 에디터
2025.03.20
리뷰
도서
[리뷰] 삶을 바라고 선 파란 그들의 관자놀이 - 블루 베이컨 [도서]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을 읽고
“그 막 기괴한 큰 몸뚱이랑 미친 모양 큰 머리랑 다 봤어요? 그리고 그 입. 완전 미친 것 같은 입들” 팔다리를 흩어놓고 바르작거리는 곤충을 자기도 모르게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들처럼.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는 끔찍해서 유치원 벽에 걸린 모작을 볼 때마다 자꾸 생각났지. 그런데 그 그림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그 끈덕진 유화. 사람을 향한 지독한
by
박하은 에디터
2025.03.03
리뷰
도서
[Review] 슬픔과 함께 하는 밤 - 블루 베이컨
나는 그날 밤 슬픔에 최대한 가까이 머물고 싶었고, 견딜 수 없는 것의 끝까지 가고 싶었다.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과 혼자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할 것인가.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닐 듯하다. 나는 아직까지 그런 종류의 강렬한 만남을 만나지 못해서인지, 그저 어둠이 무섭기 때문인지. 블루 베이컨의 저자는 소설가인 야닉 에넬은 프랑스 퐁피두 미술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 전시회에서 혼자 밤을 보내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미술
by
조수빈 에디터
2025.03.02
리뷰
도서
[Review] 감상을 위한 제물, 공명하는 비명, 마침내 자유 - 도서 '블루 베이컨'
미술관에서의 치열한 하룻밤에서 다시금 깨닫는 그림 감상의 태도
작가, 설치미술가, 바이올리니스트 등 자기 분야에서 일각을 이룬 현대의 예술가가 이미 전설이 된 대가들의 그림을 감상하기 위해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유명한 작품 앞에서 옆사람과 팔이 스칠 일도 없이, 그 하룻밤 안에선 작품 한 점 앞에서 시간을 무한정 보낼 수도 있다. 자신만을 위해 열린 미술관에서 작품을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이란 얼마나 낭만적인가
by
신성은 에디터
2025.03.01
리뷰
도서
[리뷰] 블루 베이컨 - 몽상과 현실의 이유 있는 경계
저자에게 그날 밤은 현실적이지 않은 이벤트였을지도 모른다.
이전에도, 뮤진트리에서 출간한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시리즈를 읽었던 적이 있다. 당시에는 이 프로젝트의 취지 즉, 출판사의 초청을 받은 작가가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화가와의 정서적 교류를 나눈 경험을 써 내려간 에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책을 받아 들었다. 그림에 대한 설명이 이어질 줄 알았는데, 문학적이고 시적인 문장들이 많아 어리둥절한
by
김규리 에디터
2025.03.01
리뷰
도서
[Review] 밤을 걷는다. 푸른 빛을 보다. - 블루 베이컨
그림은 삶이다. 그동안 살았었고, 현재를 살아가며, 앞으로 살아갈 흔적이다.
<블루 베이컨>은 프랑스 스톡 출판사에서 기획하고, 뮤진트리에서 펴낸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시리즈이다. 프랑스 퐁피두 센터에서 보낸 밤의 이야기로, 이곳에서의 시간은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과 함께 저자의 자전적 경험으로 흘러간다. 이야기는 수수께끼와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다가, 어떠한 지점에서는 시공간의 결속성을 드러낸다. 베이컨의 작품을 볼
by
안지영 에디터
2025.02.2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으로의 몰입의 밤 - 블루 베이컨
화이트 큐브가 가진 특성과 함께
좋아하는 그림이나 작가가 있는 이라면, 존경하는 작가의 그림들에 둘러싸여 잠드는 하루를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 있어 [블루 베이컨] 을 읽게 된 계기는 그러했다. 베이컨의 그림들에 둘러싸여 보내는 하루라니, (비록 그의 그림들은 조금 오싹하긴 하지만!) 나 역시도 기대감에 젖어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소설가인 야닉 에넬은 프랑스 퐁피두
by
윤소영 에디터
2025.02.28
리뷰
도서
[Review] 파랗게 피어나는 밤, 블루 베이컨 [도서]
마음껏 두 발을 땅에서 뗀 채 유영해도 좋다고, 달뜬 기분으로 감정의 구석구석을 내달리다보면 이상한 카타르시스마저 느껴진다. 인간이 고기라고 말했나. 고통을 그리는 화가라 말했던가. 어느새 그런 말들은 머릿속에서 희미해진다. 새로운 문 뒤에 약간 미소를 띤 베이컨의 얼굴이 가까워 온다. 편안하지 않은 길을 잘도 지나왔다고, 웃으며 앞서 걷는다.
● 파랗다[ 파ː라타 ] 1. 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 새싹과 같이 밝고 선명하게 푸르다. 2. 춥거나 겁에 질려 얼굴이나 입술 따위가 푸르께하다. 3. (비유적으로) 언짢거나 성이 나서 냉랭하거나 사나운 기색이 있다. 파랗다는 말이 입술에서 터져나올 때의 파열음을 사랑한다. ‘ㅍ’이 나오면 그 다음 부드럽게 흐르는 유음 ‘ㄹ’의 힘을 딛고 거센
by
차소연 에디터
2025.02.27
리뷰
도서
[Review] 밤은 나의 젊음, 생각의 도취 - 블루 베이컨
문학은 마치 그림과 같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느끼고 감상한다. 조금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도 있다. 때로는 예술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때도 있는 법.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방식으로 무엇인가에 몸담고 있다가, 빠져나온다. 나 또한 문학을 읽거나 글을 쓸 때의 내 모습과 외부 세계를 마주할 때 내 색이 달라진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은 주
by
배수빈 에디터
2025.02.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