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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리뷰] 거대한 예술을 해설하는 작은 책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와 함께,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을 걸어요.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제대로 읽기 전 알아봅시다. 깨알 지식 1. -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의 파리에 위치해 있으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세례 요한',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밀로의 비너스라고 불리는 아프로디테' 등의 아무리 예술에 문외한이라 하더라도 들어봤을법한 명작을 대거 소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나만의 미술 여행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를 읽어드립니다 - 전문가의 맞춤 해설로 떠나는 나만의 미술 여행 <책 소개> 루브르 박물관 대표작품 25선을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과 더 깊고 자세히 저는 무슨 일을 시작하든 의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의 의미는 분명합니다. 미술이 주는 즐거움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25
리뷰
도서
[Review] 책 속으로 떠나는 미술관 탐방 - 기묘한 미술관
저자가 들려주는 친절하고 깊이 있는 작품 해설
미술, 전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작년 여름. 하지만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기에는 나의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 교양 수업을 통해 설명을 듣고, 전시회에서 도슨트 해설을 들어도 그 순간만 잠시 기억될 뿐, 텍스트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어느새 잊어버리곤 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기묘한 미술관>은 이런 나에게 정말 친절한 책이었다. 솔직히
by
김민지 에디터
2022.01.04
리뷰
도서
[Review] 난 미술은 몰라도 서양사는 알지 – 기묘한 미술관
1911년의 어느 날, 루브르 박물관에 걸려있던 <모나리자>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이 그림을 보며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까. 화가는 어떤 의도로 이 작품을 그렸을까. 나는 미술 작품 앞에서 매번 그런 고민을 한다. 작품을 감상하는 나보다 작품을 그린 화가를 늘 먼저 생각한다. 난 미술이 어렵다. 영화나 음악을 시청한 후에는 감상을 줄줄 잘도 쏟아내는데, 미술 작품을 보고 나면 한마디의 감상조차 뱉지 못한다. 미술에는 정답이 있는 것만 같
by
김희진 에디터
2021.12.2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루브르 박물관에 숨겨진 미지의 시간 속으로 [만화]
예술작품은 아이와 같은 존재야. 그보다는 오히려 고아라고 할 수 있지.
뛰어난 작품을 감상할 때 사람들은 작품에 생명력이 깃들어진 듯하다는 표현을 주로 한다. 비단 뛰어난 작품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에는 생명력이 깃들어있다. 예술가의 손길 하나하나가 거칠 때마다 그 예술가가 쌓아 올렸던 역사, 그가 바라보았던 피사체와 그것을 담아낸 예술가의 시선, 그가 있었던 환경, 그 모든 것들이 농축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예술 작품이다.
by
김혜빈 에디터
2021.05.11
리뷰
도서
[Review] 방구석 1열 관람미술관 - 63일 침대맡 미술관
하루 한 페이지, 이불속에서 루브르미술관여행.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출장이라는 것이 전면 중지됐지만, 이전에는 유럽출장을 가게 될 때면, 필수코스로 미술관을 당연시 찾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루브르미술관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림을 다 알아서 좋아한다기보다 유명한 그림을 직접
by
정선희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읽고 이해하는 미술 - 63일 침대맡 미술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플랑드르 대표 작품을 읽어볼 수 있다
해외여행을 갈 수 없게 된 지금,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책을 골랐다. 수많은 책 중 ‘63일 침대맡 미술관’을 고른 이유는 루브르 미술관 작품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플랑드르 지역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6,000점이 넘는 루브르 미술관에서 엄선된 것이라 어떤 작품들이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책 첫
by
나시은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침대에서 감상하는 루브르 1일 1작품 - 63일 침대맡 미술관
누워서 관람하는 루브르미술관
누워서 관람하는 루브르미술관 미술작품 감상에는 정답이 없다. 미술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작품 감상은 취미의 영역에서 다뤄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원론적인 까닭은 미술작품의 범위가 극도로 넓다는 것에 있다. 역사적 사료가 되는 동굴 벽화부터 자유로운 독해가 강조되는 동시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을 감상하는 방식은 작품의 특성에 따라 유연하게
by
유수현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읽고 이해하는' 루브르 미술 관람법 - 63일 침대맡 미술관
방구석 미술 여행 어떠세요?
2017년 여름, 파리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 날, 친구와 나는 그날을 미술관 투어로 콘셉트를 잡고 하루 종일 파리의 유명 미술관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모네의 ‘수련 연작’이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까지.. 그날은 하루 종일 예술로 충만했다. ‘예술 데이’의 화룡점정을 찍을 루브르로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갔지만, 시간을 착각해서 미술관
by
백유진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을 '읽음'으로써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63일 침대맡 미술관
카라바조, 장 앙투안 바토, 루벤스가 이끈 더 큰 세상 속으로 뛰어들다
서양 미술뿐만 아니라 역사, 종교,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재 '루브르 미술관', 이를 누워서 보는 루브르 1일 1작품 《63일 침대맡 미술관》 서양미술사가인 기무라 다이지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서양미술사'를 목표로 일반 대중에게 서양 미술에 다가서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다. 그가 집필한 책 중 하나인 ’63일
by
최수영 에디터
2021.03.07
리뷰
도서
[Review] 역사로 미술 읽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루브르미술관, 역사 속 미술을 담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 루브르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13세기에서 19세기 중반까지의 회화이므로 틀림없이 '읽기' 위해 그려진 작품이 많다. (5쪽, 서문) 이 책은 "보는 것이 아닌 읽고 이해하는 미술"을 강조하고 있다. 왜일까? 저자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13-19세기 중반의 회화
by
이서연 에디터
2021.03.07
리뷰
도서
[Review] 63일동안 침대에서 루브르 미술관을 알아보자 - 63일 침대맡 미술관
책은 "정말 정말 재미있다!"라고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프랑스에 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오르세, 퐁피두. 책에서는 이 세 가지 미술관 중 루브르 미술관 작품들만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가면 6천여 점이 넘는 작품 때문에 모든 명화를 감상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렇기에 고심해서 고른 63점의 작품을 뽑았고 잠들기 전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감상해보는, 굉장히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미술 교양서가 되었다.
by
박은희 에디터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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