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결과물보다 과정이 돋보인,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
친숙한 작품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앤디 워홀에 대한 이야기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은 가까운 듯 가깝지 않은 예술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우리나라의 진라면과 마찬가지인 미국의 캠벨수프, 혹은 코카콜라 등 친숙한 브랜드와 필수재를 대상으로 해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앤디 워홀 그 자체도 1928년에 태어나 1987년에 작고한 현대 예술가이다. 그만큼 그에 대한 사진이나 영상 자료가 많이 남아 있기에 가끔은 그가 20
by
이영진 에디터
2021.04.25
리뷰
전시
[Review] 앤디 워홀이 여전히 사랑 받는 이유 -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미술의 장벽을 과감히 무너뜨린 예술가
나는 미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이 같은 말로 종종 나 자신을 표현하곤 했다. 정교한 미술 영화라는 왕가위 감독 작품을 좋아하는 편이며, 눈에 띄는 전시회가 있다면 곧잘 흥미를 느끼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좋아하는 화가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좋아하는 화가가 있을 만큼 여러 작품을 만나보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미술에 자신이 없었다. 미술 이야기를
by
황채현 에디터
2021.04.25
리뷰
전시
[Review] 앤디 워홀과 더현대 서울 -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
‘돈 버는 것이 최고의 예술이다’.
팝아트, 뉴욕, 마릴린 먼로. 세 단어를 차례로 읊어보면 한 사람의 이름이 떠오를 것이다. 앤디 워홀. 나에게 앤디 워홀의 존재감은 딱 이 정도였다. 판화를 찍어낸 그림으로 떼돈을 번 사람. 혹은 수프가 그려진 빨간 통으로 유명한 사람. 그 사람에 관심이 없다기보단 팝아트를 좋아하지 않는다. 되려 팝아트의 양극인 순수 회화를 좋아한다. 화폭에 담긴 화가의
by
박윤혜 에디터
2021.04.25
리뷰
전시
[Review] 모두 같지만 모두 다른,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더 현대 서울 ALT.1에서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릴린’, ‘꽃’ 등 판화 작품을 비롯해 드로잉과 수채화 같은 다양한 작품을 전시 중이다. ‘팝 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의 작품들은, 알려진 만큼 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전시를 통해 보는 것은 처음이라
by
송혜현 에디터
2021.04.24
리뷰
전시
[Review]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자신을 표현하고자 했고, 표현해낸 앤디 워홀
[SECTION1. FAME]&[SECTION2. ICON] *SECTION 1과 2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An artist is somebodu who produces things that people don't need to have" 예술가는 사람들이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을 생산하는 사람이다 [SECTION 1. FAME: MY LOV
by
박주희 에디터
2021.04.24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은 당신이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전시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앤디 워홀'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Review] 예술은 당신이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훌륭한 사업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예술이다. Making money is art and working is art and good business is the best art of all -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이라
by
고혜원 에디터
2021.04.23
리뷰
전시
[Review]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BEGINNING SEOUL)
깊숙하게 얄팍한 예술가의 세계로
앤디 워홀은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훌륭한 사업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예술’이라고 말했다. 그렇구나. 그래서 ‘더현대 서울’이라는 거대한 백화점에 당당히 자리한 전시장에서 처음으로 선정한 개관작이 앤디 워홀의 작품이구나. 백화점 1층에는 로봇 안내원이 돌아다니고, 즐비한 명품관들 사이에서는 눈코 뜰 새 없이 상품이 오간다. 이게
by
이남기 에디터
2021.04.21
리뷰
전시
[Review] 팝아트의 제왕, 앤디워홀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
그는 예술가였고 사업가였고 선구자였다. 앤디워홀
Andy Warhol 앤디 워홀, ‘팝아트의 제왕’ 그 이외에도 수많은 수식어로부터 그의 인기와 명성을 알 수 있다. 대중이 사랑하는 시대의 아이콘이자 상업 미술의 대가. 그의 대표작 마릴린 먼로가 그려진 티셔츠는 지금도 언제든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탈리아에서 연이어 개최되었던 앤디 워홀 작품전이 이번에는 국내에 상륙했다. 앤디 워홀을 대표하는 마
by
박세나 에디터
2021.04.21
리뷰
전시
[Review]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BEGINNING SEOUL)
차세대 패러다임을 통찰한다는 것은 무엇을 수반하는가
앤디 워홀, 팝아트의 제왕이자 상업미술을 널리 알리고 인정받은 작가로 모르는 사람은 웬만해서 없을 테다. 전에 다뤘던 영화 <팩토리걸> 기고에도 잘 나와 있듯이 '앤디 워홀'을 다루는 곳은 많다. 덕분에 미술 중에서도 상업 미술의 대가인 이유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다.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을 생산한 그는 사후 35년이 지나도 그의 굿즈에 눈독들이게 한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9
리뷰
전시
[Review] 무한복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전시]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의 정체성을 타인과 구분할 수 있는가.
나는 예술에 대해 잘 모르는 편이지만, 그래도 앤디 워홀의 명성을 어릴 적부터 익히 들어왔다. 예술계에 종사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나와 비슷할 것 같다. 앤디 워홀은 대중적으로 굉장히 잘 알려진 예술가이다.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한두 번은 무조건 언급되는 인물이고, 미술 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도 다른 수업에서라도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수업을 듣
by
한승빈 에디터
2021.04.17
리뷰
전시
[Review] 아이콘의 표상 -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
스스로 아이콘이 되어 아이콘을 만들어내다
앤디 워홀 Andy Warhol. 작가에 대한 별다른 설명 없이 이름만 말해도 대표작을 여러 개 떠올릴 수 있으며 그의 예술에 대해 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아티스트다. ‘팝아트의 제왕(King of Pop)’ ‘대중 소비 미학의 아이콘’ ‘전방위적 예술가’ ‘시각 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 등 그를 표현하는 다양한 수식어들에서 앤디 워홀의 명
by
문지애 에디터
2021.04.17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