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36.5도의 따뜻한 흑백사진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노골적이고 무방비한 탐구
뉴욕, 1954년 ©Estate of Vivian Maier, Courtesy of Maloof Collection and Howard Greenberg Gallery, NY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은 고집스럽다. 세상의 구석구석을 트리밍(trimming)한 마이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가 길에서 보낸 시간 옆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 찰나를 잡아내기 위한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7
리뷰
전시
[Review] 영화 같은 삶, 영화 같은 사진: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비비안의 언어는 사진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가 떠난 자리에 남은 사진들을 보고 반응하는 것이 아닐까. 그의 물음에, 혹은 그의 말소리에 귀를 기울여 대답하듯.
우리는 흔히 비일상적인 놀라운 것, 특히 긍정적인 방향일 때 수식어를 붙인다. '영화 같다'라고. 이번엔 영화의 뜻 자체에서도 그러하다고 할 만한 전시를 경험했다. 영화란 무엇인가. 시청각을 아우르는 복합예술이다. 이미지와 청각이 결부되어 어떠한 감정을, 감상을, 감동을 자아낸다. 전시장엔 그에 관한 짤막한 설명이 전부였으므로, 그의 자취가 담긴 책『비비
by
박윤혜 에디터
2022.08.25
리뷰
전시
[Review] 꾸밈 없는 사진들 - 비비안 마이어 展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은 과장 없는 사진 구도를 통해 도시의 찬란한 명성을 벗겨내고 그 속에 살아가는 개개인의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이 그라운드 시소 성수에서 개막하였다. 비비안 마이어는 미디어에 전혀 노출되지 않다가 사후에 15만 장의 사진 작품이 비로소 대중에 드러나며 알려진 미스터리한 사진 작가의 이야기로 유명하다. 그녀의 이야기는 영화와 도서 등의 매체에서 소개되어 왔었는데,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 《캐롤》에도 영감을 주었다고 한다. 이렇듯 이야기로만 전해
by
한승빈 에디터
2022.08.21
문화소식
전시
[전시]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그라운드시소 성수]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 비밀스러운 사진가 -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전시 소개> 미스터리한 천재 사진가, 롤라이플렉스의 장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이제는 많은 수식어로 불리는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VIVIAN MAIER)"의 사진전이 오는 8월 4일 목요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개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동시대 작가들이 우리에게 ‘사랑’을 역설하는 이유 [시각예술]
RED ROOM : LOVE IS IN THE AIR, ALL ABOUT LOVE
요즘 ‘사랑’을 주제로 한 전시가 눈에 띈다. 그라운드 시소의 'RED ROOM : LOVE IS IN THE AIR' 展, 디뮤지엄의 '어쨌든, 사랑' 展, 아르코미술관의 'ALL ABOUT LOVE' 展 등. 예술가는 왜 지금 시점에서 사랑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가? 이 세 전시의 공통점은, 수많은 사랑의 형태 중 주로 연애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것이
by
장민경 에디터
2022.07.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oetic AI [미술/전시]
시적인 AI, 그리고 반고흐
Poetic AI. 참 이질적인 두 단어의 조합이다. 감정을 가지지 않는 AI에게 시적이라는 칭호를 붙이다니, 한편으로는 과감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티켓 사이트에서 처음 이 전시 제목을 마주했을 때 오직 예술에서만 이러한 단어의 조합이 허용될 거라는 생각을 하며 예매 버튼을 눌렀던 기억이 난다. 관람일을 기다리던 중, ‘포에틱 AI’와 같이 상영되는 ‘반
by
김서윤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21년이 남긴 아트 핫플레이스 [미술/전시]
<우연히 웨스 앤더슨>과 <올해의 작가상 2021>을 돌아보며, 너무 추운 한파 겨울 주말을 보낼 만한 전시회 추천
겨울은 야외에 있기에 너무 가혹한 계절이다. 특히나 한파주의보가 연일 쏟아지는 현재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따뜻한 실내에 머물고 싶은데, 그러기엔 다소 도시는 한정적이다. 쇼핑몰, 카페, 식당을 전전하는 주말도 이젠 지겹다. 그래서 예술 문외한도 즐길 수 있는 2가지 전시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진도 찍고 인스타그램에 추억도 전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첫
by
송윤영 에디터
2022.0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햇빛을 따라간 플라뇌르, 요시고 사진전 [미술/전시]
YO SIGO, YO SIGO.
아직 여행을 갈 수 있던 때의 일이다. 여름을 피해 도착했지만, 10월의 바르셀로나는 퍽퍽한 더위로 가득했다. 이상고온이라고 했다.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에 손차양을 만들었다. 식을 줄 모르는 태양을 머리에 이고, 정처 없이 터벅터벅 걸었다. 건너편에 위치한 골목길이 그늘 사이에 파묻혀 있는 것이 보였다. 가본 길이었기에 그 사이로 인적이 드문 분수대가 있다
by
최주현 에디터
2021.07.02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