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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Opinion] 탐난다 그들의 관계성 [음악]
혁오와 선셋 롤러코스터
음악에는 번역되지 않는 언어가 있다. 이 두 밴드 또한 서로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 않아도, 서로의 눈빛과 리듬으로 알아본다. 그들이 만들어낸 관계는 과연 어디까지 경계를 허물고 있는 걸까? 한국 밴드 '혁오'와 대만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의 인연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분이 있던 밴드 검정치마가 첫 아시아 투어를 돌고 있던 혁오에게 대만의
by
이예진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으로 포장한 '욕구'를 위해 선을 넘는 이들 [음악]
로제의 비밀계정 사건으로 인해 탄생한 < vampirehollie >에서 엿볼 수 있는 그녀의 감정
로제의 〈vampirehollie〉는 단순한 수록곡이 아니다. 이 곡은 한 '사람'이 대중의 시선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만들었던 작은 공간이, 어떻게 파괴되었는지를 기록한 노래다. 그리고 동시에, 그 상처를 끝내 음악으로 정리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로제의 인스타그램 비밀계정 사건은 ‘논란’이라는 말로 축소되기에는 분명한 폭력을 내포한 일이었다. 대중의
by
임가은 에디터
2025.12.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들 각자의 소설, 삶 [사람]
결말을 마주한 이들에게, 내 나름대로의 위로를
소설. 우리 삶과 가장 맞닿아있는 문학이다. 문득 생각한다. 그렇다면 소설은 인간의 삶에서 비롯되었을까. 인간의 손을 거친 작품은 인간의 형태를 담아낸다. 이는 욕망이라기보단 본능이다. 우리는 자연스레 어디에나 자신을 투영하기 때문이다. 역시 삶은 소설의 구조와 닮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이 스치자 오랜만에 소설을 읽고 싶어졌다. 겉옷을 챙겨 밖으로
by
길유빈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IZ*ONE -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파노라마 [음악]
음악을 통해 보여주었던 그들의 아름다운 서사
학창 시절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하여 연습생들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는 모 예능 프로그램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기획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일부 프로그램 이외에 이러한 방식으로 데뷔한 팀이 전무하였으며, 데뷔 과정을 담은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 자체가 많은 대중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들은 데뷔 후에도 그리고 팀 활동 종료 이후에도
by
이호준 에디터
2025.10.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HONNE - 잔잔한 여름의 기억을 다시 깨운 그들의 음악 [음악]
세련미와 따뜻함을 동시에 품은 혼네의 음악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2017년 잠시 뉴욕에서 지낼 때가 있었다. 당시 음악에 일가견이 있던 룸메이트 형을 따라 뉴욕에서 열리는 한 음악 페스티벌에 간 적이 있다. 거기서 가장 먼저 관람한 공연이 지금 소개할 ‘혼네(HONNE)’의 무대였다. 형의 말에 따르면 요즘 대중음악 시장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이라고 했다. 나는 당시 혼네의 음악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때의 분위기는 아
by
이호준 에디터
2025.10.25
리뷰
공연
[Review] 과거의 그들에게, 그리고 현재의 우리에게 전하는 용기 - 뮤지컬 '레드북'
뮤지컬 [레드북] 을 보고 느낀 용기와 위로
뮤지컬 레드북은 사실, 초연으로 2018년에 먼저 만났던 공연이다. 당시 ‘성차별’이라는 의제를 전면에 내세운 뮤지컬은 지금보다도 흔치 않았기 때문에 무척 센세이셔널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막 공연을 보러 다니기 시작한 시기였던 탓에, 소위 ‘좋다는 뮤지컬’을 한 번씩 보고 싶어하던 나 역시 극장에서 하이라이트 넘버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을 들으며 복
by
윤소영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에고의 목소리를 잠재울 그들이 왔다 [영화]
수치심의 근원이자 모두가 경험한 '에고의 목소리'를 시각화한 영화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정체성을 설득할 필요는 없잖아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인공 ‘루미’와 포개지는 영화다. 악령으로부터 인간 세계를 수호하는 헌터이자 악령의 문양을 지니고 태어난 경계인, 그것이 ‘루미’의 정체성이다. 루미는 악령의 문양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힘을 발휘한다. 두 개의 정체성이 화합하는 순간, 희망을 이
by
한소현 에디터
2025.10.11
리뷰
영화
[Review] 다시 돌아온 밴드, 오아시스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 - 영화 슈퍼소닉
어쩌면 영원히 지속될 그들의 이야기
2025년 7월 4일, 밴드 오아시스의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1994년 데뷔 초기부터 내부적인 갈등과 다툼을 숨기지 않았던 노엘, 리암 갤러거 형제는 두 손을 꽉 맞잡은 모습으로 화해를 알리며, 16년 만에 같은 무대 위에 올랐다. 이들의 재결합을 보기 위해 전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7만 5천 명의 관객들은 ‘Hello’를 시작으로, ‘
by
서예진 에디터
2025.08.28
리뷰
영화
[Review] 오아시스, 그들의 전설은 계속된다 - 슈퍼소닉 [영화]
Supersonic 처럼 나타나 한 시대를 대표하는 밴드의 이야기
오아시스(Oasis), 그 이름 가진 무게는 여전히 상당하다. 2009년 노엘 갤러거의 탈퇴 이후 해체하며 많은 팬의 아쉬움을 샀지만, 그들의 음악과 전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2024년, 모두가 꿈에 그리던 재결합 소식이 발표되자 전 세계 팬들은 환호했다.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역사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예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숲속의 이들과 라쇼몽 아래의 그들 [영화]
비 내리는 성문 아래에 서 있는 오늘의 우리들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은 영화의 형식에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소설 「라쇼몽」과 「덤불 속」을 적절하게 각색하는 과정에서 다층적 서사 구조를 사용한다. 이는 액자식 구조로 라쇼몽 성문에서 비를 피하는 인물들이 과거 숲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과거의 사건을 현재에서 인물의 증언과 과거 회상으로 보여주면서 영화의 표현을 다채롭게 만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비플랫 위의 들판— 공명은 그들에게, 감각은 나에게 - 2025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II. 감각 [공연]
비플랫의 따뜻한 색감 안에서 사냥과 공명, 절제와 광기를 두루 감각한 날―아레테 콰르텟과 함께한 평화롭고도 충격적인 목요일.
단단한 단어는 가끔 투명하다 ― 공연을 마주하기 전, 내가 있던 자리 아레테 콰르텟에 따르면 공명은 '사상, 감정, 행동에 대해 공감하여 그와 같이 따르려 함'이고, 감각은 '바깥의 어떤 자극을 알아차림. 사물에서 받는 인상이나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선 단어는 2025년의 전체 주제이며, 뒤의 '감각'은 상주음악가로서 하는 두 번째 공연의 부제다. 어쩌
by
장유진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모순적 도발로 관념에 도전하는 예술
<패스트 라이브즈> 속 해성과 노라를 중심으로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질문하고자 한다. 당신이 가장 여운깊게 보았던 영화나 소설을 떠올려보라. 주인공들이 어쩐지 조금 이상하지는 않은가? 그들은 비일반적이다. 통상적인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우리가 쌓아온 견고한 '도덕', 사회적으로 암암리에 따르고 있는 '룰'들을 그들은 가감없이 해체시키고 도전장을 내민다. 그 중에서도 '사랑'에 집중하여서 본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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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리 에디터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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