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카오 반도 관광 일지
마카오 반도에서 꼭 가야할 관광지
1월이 끝나갈 때까지 2월부터 마카오에 다녀올 생각은 없었다. 원래 일정이 취소되고 기약 없이 미뤄두다가 여러 가지 조건이 잘 맞아떨어져서 2주를 남기고 항공권부터 숙박까지 모두 끝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내 기준으로는 매우 몹시 즉흥적인 여행이었다. 마카오 하면 보통 호텔과 카지노를 떠올릴 텐데 나는 어느 쪽도 아니었다. 물론 다른 나라에 비
by
장미 에디터
2025.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사랑 동화
얼마나 대단한 만남과 이별을 할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나에게도 첫사랑이라고 옅게 웃으며 아쉬워할 사랑이 있겠지. 그리고 그 사랑이 담백하게 끝사랑이었으면 좋겠다. 아주 오래 불완전한 사랑을 안정감 있는 테두리 안에서 아주 오래 하고 싶다.
간혹 친구들이랑 첫사랑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재밌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보이고 그 사랑이 그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새벽이 아주 깊은 밤에 폭신한 침대 위에서 파도를 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내가 생각하기엔 첫사랑은 아쉬운 사랑인 것 같아 그냥 난 그래" 내
by
황수빈 에디터
2025.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삶 따라 나이 따라
생각이 변해가는, 변하지 않는 친구들.
- 얼마 안 있으면 A 다시 프랑스 간다더라. 금요일 00시, 00에서 퇴근하고 시간 되는 사람 만나자. - 갈게. 2025.02.28 "탈색했네?" "오늘 하고 왔어." "주문부터 하자." "맥주 먼저 달라고 해."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와 처음 나눈 대화. 허례허식 없이 온전히 내가 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과의 저녁 식사 자리. 장장 15년을 이어
by
최원영 에디터
2025.03.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 안의 나를 탐구하는 과정 [셀프 큐레이션]
솔직한 자기 탐구와 행복을 찾는 여정의 기록
한 해의 마지막이 되면 늘 그랬듯, 나는 문득 떠올렸다.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놓쳤으며, 무엇을 다시 붙잡아야 할지. 새해에는 솔직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꾸밈없는 마음을 담아, 가식 없이 진짜 나를 기록해 보자고. 그래서 되도록이면 내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긴 글을 쓰고, 깊숙한 내면의 감정을 끌어올리려 했다. 그러나 막상 자판에 손을 올리자 고
by
오금미 에디터
2025.02.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경을 자주 벗는 이유
세상의 풍경은 곧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말처럼. 내가 타인의 시선이 불편했던 이유는 어쩌면. 내가 먼저 불편한 생각을 그들에게 품고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시력이 쭉 안 좋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썼다. 보라색 말랑말랑한 테를 가진 안경. 처음에는 꾸준히 잘 쓰고 다녔을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특히 썼다 벗기를 자주 하기 시작했다. 수업을 들을 때만, 칠판의 글씨가 보이지 않을 때만 선택적으로 안경을 꺼내 썼다.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녔다. 안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나쁘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2.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을 따라서
정말 좋은 영화들은 마치 내 기억처럼 남는다. 그 기억을 쫓아 가봤다.
대만에 가야겠다는 결정적인 계기는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이었다. 영화 속에서 삶과 죽음이 자꾸 교차하는 장면들이 계속 마음속에 맴돌았다. 그 이야기는 내 것이 아니었지만, 뭔가 내 삶과 연결되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들었다. 어른들이 아이처럼 행동하는 순간과 아이들이 때로는 어른처럼 보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지금 삶의 어느 시기에 살고 있는지 생각했
by
노현정 에디터
2025.02.28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깎아내며 성장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윤하만의 위로
세상의 총량은 어쨌거나 우릴 포함할 테니
[illust by EUNU] '수고롭지 않으면서 순조로우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은 쉬운 길만을 택하고 싶다. 과정은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정직하게 놓인 지름길을 스스로 놓아버리고 만다. 저 멀리 이뤄낸 누군가의 성장은 꼭 태양 같다. 수면 위 드러난 결과만을 담으며 그의 노력을 쉽게 입에 올린다. 그러나 그 또한 세공된 별이다. 몇 날 며칠의
by
박가은 에디터
2025.0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시간을 달리는 어른아이 [셀프 큐레이션]
과거와 현재 그 지점 어디쯤 내가 있다
과거의 아이, 현재의 어른 어딘가 그 중간을 왔다 갔다 하며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난 삼 년간, 아트인사이트는 지친 내게 ‘그럼에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는 소통 창구가 되어줬다. 에세이, 오피니언, 리뷰 등 다양한 부류로 자유롭게 글을 썼다. 글감을 정하고 글을 쓴 적도 있고, 지금 느낀 생각과 감정들을 서랍에 책을 넣는 것
by
최아정 에디터
2025.02.2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잠들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죠 눈을 감았다뜨면 내일이 올 것 같아서
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계속해 삶을 살아가지만, 그것이 쉽지 않은 날들이 분명히 있곤 합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거나 내일은 이미 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날들이요. 화자의 이야기에서 그런 일상이 드러나, 다른 이들은 멀쩡히 잘 살아가는 것만 같은데 나 혼자만 이렇게 괴로워하는 것 같을 때.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는 이용한 시인의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에 수록된 시, '불안들'입니다. 이 시는 전문을 읽어보셔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계속해 삶을 살아가지만, 그것이 쉽지 않은 날들이 분명히 있곤 합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거나 내일은 이미 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날들이요. 화자의 이야기에서
by
김성연 에디터
2025.02.2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지브리 페스티벌
클래식과 애니메이션 사운드의 음악적 만남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의 모든 것 클래식과 애니메이션 사운드의 음악적 만남 2022년 11월 예술의전당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2023년 전국투어 등으로 관객들을 찾았던 <지브리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센과 치히로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5.02.2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부조리를 이기는 부드러운 힘, 그림 작가 대성의 세계 - 전시 [틔움]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게 꿈이에요.
단조로운 일상의 균열에서, 그들의 시선이 틔우는 다채로운 세상을 마주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회의 칼날을 부드럽게 비판합니다, 그림 작가 대성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유학 미술 컨설팅과 디자인을 함께 하고 있는 대성이라고 합니다. 전시 경험은 처음이지만 전시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었어요. 그림이랑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27
문화소식
도서
[도서] 무대 뒤에 사는 사람
관객과 예술가 사이에서 공연기획자로 산다는 것
관객과 예술가 사이에서 공연기획자로 산다는 것 터치 한 번이면 수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시대에 공연을 만든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 중학교 1학년, 방황하던 사춘기 소년은 난생처음 가 본 콘서트장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그리고 꿈을 품는다. "나는 콘서트 같은 걸 만드는 사람이 될 거야." [무대 뒤에 사는 사람]은 어릴 적 꿈을 현실로 이룬 19년차
by
박형주 에디터
2025.02.26
First
Prev
291
292
293
294
2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