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불편해도 가족이니까 - 듀랑고 [공연]
불편해, 불편해도 이게 가족이지
나에게 가족이란 항상 함께하며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언제나 가족은 함께'라는 말을 듣고 자랐으며 정말로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가족과 함께했다. 입학식, 졸업식은 물론이요. 방학 중 가족여행 한 번은 꼭 갔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멘토처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존재이며 진지하게 상담할 수 있는 존재가 바
by
김상현 에디터
2020.01.17
문화소식
공연
(~05.03)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인간의 모순과, 내면의 혼돈, 영혼의 갈증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이가 있는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 The Brothers Karamazov - 인간의 모순과, 내면의 혼돈, 영혼의 갈증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이가 있는가. <시놉시스> 러시아 지방의 지주인 표도르 까라마조프는 평생 방탕하게 욕정을 쫓으며 살아온 호색한이다. 첫 번째 아내로부터 드미트리, 두 번째 아내로부터 이반과 알료샤를 얻었으나, 모두 내팽개치고 자신의 아들로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11
리뷰
공연
[Preview] 인간의 욕망을 탐구하다 -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부정함'을 '순수함'으로 해석하다
‘체홉, 여자를 읽다’는 관람을 한참 망설이게 한 연극이었다. 대략 두 시간의 연극이 뭐라고, 쉽사리 결정하지 못했던 건 바로 ‘불륜’이라는 민감한 소재 때문이었다. 간통죄가 폐지된 지 오래이지만, 내게 불륜이란 여전히 위법적인 행동이었다. 혼인신고서에 함께 도장을 찍은 이를 버젓이 놔두고 다른 이와 사랑을 나눈다. 금기의 사랑을 하는 이들에게 둘 만의
by
황채현 에디터
2020.01.09
문화소식
공연
(~02.16) 마터 MARTYR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마터 - MARTYR -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시놉시스> 벤야민은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다.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종교적 신념 때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엄마와 선생님들은 벤야민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벤야민의 지도교사이자 과학 선생님인 로트는 벤야민이 심한 사춘기에 접어들었다고 생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07
리뷰
공연
[Review] '빈센트 반 고흐' - 그가 남기고 간 위대한 흔적
동생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와 함께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를 뮤지컬을 통해 관람하였다. 위대한 화가이지만, 테오의 형이기도 했던 고흐. 테오와 나누는 형제애와 그림을 향한 고흐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뮤지컬이었다.
지난 12월 29일 일요일, 대학로의 예스24 스테이지에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관람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공연은 시작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 역에는 이준혁 배우가, 동생 테오 역에는 송유택 배우가 열연을 펼쳤다. 연극을 감상하는 내내 가장 놀라웠던 것은, 오직 두 사람의 연기로 공연장을 이끌어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작은
by
정윤경 에디터
2020.01.06
리뷰
공연
[Review] 놓치면 후회할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만약 연말에 이 공연을 놓쳤다면,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으며 스스로 포기한 선물을 무척이나 아쉬워했을 것이다.
뮤지컬 덕후는 아니지만, 극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뮤지컬은 언제나 뜻밖의 선물 같은 존재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려고 하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2019년 마지막으로 받은, 놓치지 않아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소중한 선물이었다.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뮤지컬 3D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뮤지컬은 처음이다. 하지만 이전에 유사한 기술을
by
반채은 에디터
2020.0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싸워 이기거나, 도태되거나. [연극]
당신은 언제까지 착할 수 있을까?
"싸워 이기거나 도태되거나, 무엇을 택할 것인가?" 1. BULL : 2018년 12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랜 시간 구조화된 채 방치되었던 사내 괴롭힘은 한국 사회 암묵적 동의로 이루어지고 위계질서와 팀워크라는 여러 이유로 재생산되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그것의 문제를 직시하여도 사람들은
by
김상현 에디터
2020.01.03
문화소식
공연
(~02.02)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희극과 드라마 그리고 코미디 -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시놉시스> '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나의 아내들', '불행'이란 제목이 붙은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체홉하면 떠오를법한 인간에 대한 관조적인 시선,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유머감각을 반복되지 않게끔 다양한 상황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31
리뷰
공연
[Review] '나'에서 '남'으로 - 연극 "톡톡"
'나'에서 '남'으로
대학로 TOM에서 하는 코미디 연극 <톡톡> 을 보러 갔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관객들이 자리에 꽉꽉 차있었고, 꽤나 북적북적한 분위기였다. 공연 전 시놉시스랑 프리뷰 써놓은 걸 한번 보고 싶었는데, 추운 날씨 탓에 핸드폰이 툭 꺼져버려서 뭘 할 수가 없었다. 사실은 눈 오는 날 혜화까지 오느라 피곤했는지 뭘 하기가 조금 귀찮기도 했다. 그래서 "아, 몰라
by
김다연 에디터
2019.12.29
리뷰
공연
[Review] 강박증마저 잊게 하는 것 - "톡톡 TOC TOC" [공연]
그들은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강박증 치료로 정평이 나 있는 스텐 박사의 병원을 찾는다.
가스 밸브를 잠갔는지 계속 불안해하거나 더럽다고 느껴지는 뭔가를 만지면 손을 씻고, 대칭이 아닌 모양을 보면 답답해하는 이들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현대인의 93%를 강박증을 겪는다고 판단한 어떤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늘날의 우리들은 크고 작은 강박증을 안고 살기 때문이다. 당장 나만 해도 집을 나오면서 고데기 플러그는 제대로 뽑았는지, 강의실을 나
by
유수현 에디터
2019.12.29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톡톡"이 선사하는 코미디의 힘
힐링 코미디 연극 <톡톡>으로 보는 유쾌한 저항
나는 웬만하면 코미디 장르를 잘 보지 않는다. 과거에 비해 마음 편히 웃을 수 없는 상황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웃음은 불쾌함 만을 남길 뿐이었다. 게다가 그 앞에 ‘힐링’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면 더더욱 사절이다. 어느 순간부터 ‘힐링’이라는 단어를 곳곳에서 남발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어의 의미가 가벼워진 탓이다. 적어도
by
이지현 에디터
2019.12.28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톡톡’과 함께한 남자친구 실험 보고서 [공연]
2019.11.21 ~ 2020.02.09 / 대학로 TOM(티오엠) 2관
시놉시스 뜬금없이 쌍욕을 발사하는 ‘뚜렛증후군’부터 모든 말을 두 번씩 반복하는 ‘동어반복증’까지. 각기 다른 강박증(Troubles Obsessionnels Compulsifs, TOC)을 가진 6명의 환자가 한날한시에 같은 진료실에서 모인다. 바로 강박증 치료의 최고 권위자 ‘스텐 박사’를 만나기 위함이다. 하지만 박사의 비행기가 연착되고. 온갖 강박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2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