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격렬한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는 8가지 방법
*** REVIEW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당신은 예민한 사람입니까? 나는 예민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단숨에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는 쉽지 않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느 부분에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민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예민함의 주관적인 특성 때문일까 도서 <민감한 사람을 위한
by
정선민 에디터
2020.03.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흐르는 구름 속 지난날의 미련.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Clouds of Sils Maria, 2014) [영화]
인생의 그래프는 나이로 규정되지 않는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묻는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다. “한창 좋을 때다 야.” 내게 이 말은 찰나의 안심을 허락해 주지만 그들이 말하는 ‘때’ 이후의 긴 불안을 예고한다. 이 정도가 한창 좋을 때라면 나의 중년과 노년은 어떻게 된다는 건데? 한편 ‘때’를 지난 이들에게 저 말은 현재를 불완전하게 한다. 어느 시절보다
by
박소연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장 솔직한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Golden의 음악
뛰어난 보컬과 소울풀한 음색, Golden의 행보
한국 R&B의 독보적 장르인 골든(Golden)이 지난해 12월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시, 골든이 생소한가? 그렇다면 지소울(G.Soul)을 알고 있는지? 그렇다. 지소울에서 골든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그는 오랜 시간 미국에서 공부하며 자기만의 R&B 영역을 넓혔고 15년간 묵묵히 걸었던 JYP 연습생 시절 이후 한국에서 데뷔한 R&B 아티스트이다
by
고유진 에디터
2020.02.28
리뷰
도서
[Review] 진실과 거짓, 이성과 감정의 사이에서 -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
합리적 개인이 되기 위한 16가지 통찰
우리는 종종 ‘이성적이다’ 혹은 ‘감성적이다’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그 행동의 실체가 정말 100%의 이성적인 판단으로 내려진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행동을 하며 나름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행위의 배후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배경과 과거의 경험, 유전적인 특성, 현재의 상황, 교육 환경 등과
by
전수연 에디터
2020.02.08
리뷰
도서
[Review] 생기를 더해 색채를 가지다. “컬러의 힘”
평범한 하루의 선택도 감정이 드러난 메시지가 담긴 날이 된다. 내 삶을 노출하는 강력한 언어인 것이다.
비슷해 보이는 레드 계열의 색상일지라도 사람들은 립스틱 앞에서 치열하게 고민한다. 어떤 색깔이 나와 좀 더 맞을지. 혹은 특정 기념일의 컨셉을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할 색깔은 무엇일지 말이다. 사실 색에 대한 고민은 일상에서 늘 나타난다. 옷을 살 때 같은 디자인이지만 다른 색상인 몇 가지 상품을 거울에 반복하여 대보기도 하고, 네일 아트를 받을 때도 이
by
김지연 에디터
2020.01.31
리뷰
도서
[REVIEW] 색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하여 - 컬러의 힘 [도서]
색은 힘이 있다
컬러의 힘 색은 힘이 있다 지은이 : 캐런 할러 발행일 : 2019년 12월 20일 미술일반 / 교양 미술 에세이 * 색깔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익히 알고 있었다. 색채에 관해 공부한 건 아니었지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자라오면서 좋아하는 색깔이 변해 왔다는 것과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또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선호하는 색이 다르다는 걸 생활 속에서
by
오지영 에디터
2020.01.29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가지고있는 감정들을 마주하다,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이 공연이 내게있어 ‘나의 숙원사업 하나를 끝내줬다’ 이상의 의미를 지니길 바라본다.
보통 나는 사랑에 빠지면 내 모든 1분 1초를 그 대상을 향해서 쓰고자 노력한다. 처음 뮤지컬 살리에르에 빠졌을 때는 관련 글을 검색하거나, 넘버를 듣고 캐릭터 간의 관계를 해석하는데 내 모든 시간을 투자하려고 노력했었을 정도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이런 성향이 사람을 좋아할 때도 마찬가지였기에 대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이
by
권희정 에디터
2020.01.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남달랐던 2019년의 한국영화 [영화]
2019년 한국영화계에서 있었던 일 중 되돌아 볼 3가지
1919년, 김도산 감독의 <의리적 구토>로 한국영화가 시작되어 2019년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한국영화 100주년’ 그 자체만으로도 2019년은 축하하고, 되돌아볼 영화사의 업적으로 바빴을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에 기록될 만한 업적들이 쏟아져 내린 것이 올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연말, 2019년에 있었던 한국영화계의
by
안루비 에디터
2019.12.3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코 묻은 돈 뺏던 것들 ② - 오락실 게임 [게임]
2000년대 문방구를 점령한 오락실 게임 세 가지
종종 영화를 보고자 극장을 찾을 때면, 그 근처에는 대부분 오락센터가 있었다. 우리는 오락센터에서 자동차 운전석과 흡사한 형태로 이루어진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커다란 총을 두 손에 쥐고 괴물들을 무찌르는 슈팅 게임 또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번화가에 많이 생겨난 ‘VR(Virtual Reality) 게임방’도 있다. 우리는 그 곳에서 얼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27
리뷰
PRESS
[PRESS]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사회의 자화상 - 질문하는 미술관
그림으로 보는 8가지 사회문제
* “부끄러움” : 양심에 거리낌이 있어 떳떳하지 못한 마음 : 스스러움을 느끼어 수줍어하는 마음 미술관 벽에 걸린 작품들을 보면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감추고 싶은, 혹은 지우고 싶은 부끄러운 자화상이 그 안에 숨어 있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혹은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숨어 있는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 <질문하는 미술관> 질
by
오예찬 에디터
2019.12.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앨범아트에 눈길이 가는 크리스마스 앨범 6가지 [음악]
보기좋은 떡이 듣기에도 좋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12월 25일.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을까? 누군가는 사람 많은 곳이 싫어, 크리스마스시즌이 되면 집에서 되도록이면 나오지 않으려고 한다. 누군가는 요란한 크리스마스에 혼자 방구석에 있다가 우울해질까, 또 나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러 다닌다. 누군가는 크리스마스 거리만의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오늘도, 내일도,
by
박나현 에디터
2019.12.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주연보다 핫한 조연 캐릭터?! [영화]
우리가 좋아하는 세 가지의 캐릭터에 대해서!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 콘텐츠를 보면, 다양한 유형의 인물이 등장한다. 크게 주연, 조연 그리고 보조 출연자로 나뉜다. 주연은 주인공으로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전개를 주도하는 캐릭터이다. 반면, 조연은 주연의 컨셉과 설명을 부각해주거나 또 다른 이야기를 제공하여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입체감을 준다. 보조 출연자 역시 조연과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2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