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하루에 하나씩, 아껴듣는 클래식 - 1일 1클래식 1기쁨
음악이 가진 힘은 세월을 초월한다.
클래식, 하면 학창시절 음악 시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친구들과 음악실에 모여 앉아 반강제로(!) 들었던 조금은 따분한 음악. 사춘기 시절부터 잡념과 몽상이 가득했던 나는 그 때마다 눈을 감고 클래식과 상관없는 사사로운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떠올리기도 힘들 만큼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먼지 쌓인 기억은 고정관념처럼 자리잡았고, 은연중에 지
by
나예진 에디터
2020.02.15
리뷰
도서
[Review] 하루에 클래식 한곡 - 1일1클래식1기쁨
보물같은 책 한권이 도착했다.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음악은 분명 정신적 보약처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해 사람이 더 나은 낮과 밤을 보내도록 도와준다. 매일 음악을 듣는 일, 하루 분량의 음악은 영혼을 지탱하는 한 가지 방식이 될 수 있다. - 8p 내 가장 오래된 기억은 피아노를 치는 나의 모습이다. 다섯 살에 집에서 혼자 피아노를 치고 있는 나를 보고 어머니는 동네 피아노 학원
by
전수연 에디터
2020.02.0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하루
밥 잘 챙겨줄게. 열심히 하자
사장님 출근했습니다. 사장님 가시에 찔렸어요. 사장님 가게가 지저분해요. - 꽃다발 주문 받아라 - 네-엡 - 링 링 링 - - 네 모스 꽃집.. - 엉망진창이잖아요. 환급해주세요! "너희 셋 다 오늘 저녁밥은 없다." - ..... 너무해 일은 잘 안 풀리고, 속은 타들어 갑니다. 정말이지 덩어리가 어지간히 붙어있습니다. 고약하고 짜증 나는 덩어리지만,
by
강하연 에디터
2020.02.08
작품기고
[So & Ji] 지하철
회색 모노 톤의 지하철은 생기 마저 없어 보인다.
illust by sohee 등교, 출퇴근, 여행 시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을 소재로 그린 작품이다. 먹을 사용하여 조용하고 차가운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힘든 하루 지하철에서 잠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회색 모노 톤의 지하철은 생기 마저 없어 보인다. 외롭고 쓸쓸한 모습을 담았다.
by
김소희 에디터
2020.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리, 뉴욕, 런던 말고 서울 [영화]
한국의 거리를 산책하고 여행하는 영화, <최악의 하루>와 <밤을 걷다>
<미드나잇 인 파리>, <냉정과 열정 사이>, <어바웃 타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일명 ‘여행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들이다. 이 영화들을 보다 보면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피렌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으로 떠나고 싶어진다. 각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많은데, 왜 유독 이 영화들을 보면 그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걸까? 그 이유의 키워드는
by
안루비 에디터
2020.02.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와 함께 보내는 오늘의 하루 - "너에게 주고픈 아름다운 시" [도서]
시를 느낀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마음의 잔잔함을 얻고자 서점에 들러 책 한 권을 샀다. 시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래도 유명한 시인들의 이름은 나름 꽤 알고 있다고 자부하여 여러가지 시집 중에서 고심하다가 유명 시인들의 시가 한데 엮여 있는 책 한 권이 눈에 들어왔다. "너에게 주고픈 아름다운 시" 시에 대해 조금은 무심한 나이지만 이 시에 나와 있는 시인들은
by
허연수 에디터
2020.0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청춘은 다 타버린 후 이야기해야 한다 [문화 전반]
'청춘'이 뭐길래 계속 이야기되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그렇게 열광할까.
‘청춘’은 어느 순간부터 광범위하게 쓰이기 시작했다. 특히 평균 수명이 높아지고 도전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청춘은 꼭 젊은 나이대를 가리키는 말은 아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청춘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10대에서 20대의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결국 청춘에 속하는 것인지, 그 밖에 있는 것인지는 나이로 결정하는 것일까. 아니
by
안루비 에디터
2020.01.0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2. 하루의 시작 : '아침'과 음악
수많은 감정을 뒤로한 채 아침은 계속해서 우리를 찾아온다.
1. 세상이 잠든 시간 : '새벽'과 음악 [링크] 영원할 것만 같던 어두운 하늘에도 점차 빛이 찾아든다. 새벽을 가득 채웠던 수많은 상념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아침이 되어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된다. 하나 둘 잠에서 깨어난 우리는 지난 날을 잊은 듯 다시금 삶을 살아내기 시작한다. 하루의 끝을 지나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침은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묘
by
맹주영 에디터
2020.01.06
작품기고
The Artist
[스누피의 그림정원]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야?
나 이번 주는 집에만 있으려고. 강아지랑!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야? 아, 나 이번 주는 집에만 있으려고. 강아지랑!
by
전예연 에디터
2019.12.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영원히 나만의 가수 이길 바랐지만 이젠 너무 유명해져버린 - "비긴 어게인"의 "적재"
하루가 적재로 가득 찬다.
요새 들어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신곡이 있다. 11월 22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적재의 앨범 하루에서 "잘 지내"란 곡이다. 단 두 곡밖에 없는 앨범이지만 나에게는 반가운, 사랑스러운 앨범이다. 한참 힘들었던 시절 아르바이트하던 도중 카페에서 흘러나온 그의 노래를 잊지 못한다. 담담한 목소리로 툭툭 내뱉듯 부르는 목소리가 내 마음속에 저장됐다. 우연을 믿으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죄책감 없는 작품 만들기 [문화 전반]
하루 예술가 되기 (feat. 원데이 클래스)
1. 누구를 탓할 필요 없음 2. 마음가짐이 가볍고 쿨해짐 3. 보여주기식 아님 4. ‘잘 해내야 하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음 5. 잠시 예술가 뽕에 취할 수 있음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보자. 정갈하고 깔끔하지 않아도 된다. 내 지문이 묻어나 있다는 것만 하더라도 뿌듯함을 가져다주며 단 하루(몇 시간) 정도의 부담 없는 소요 시간. 발 한번 사알짝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당신은 꿈을 믿나요? [사람]
꿈은 현실과 반대? 그것은 생각하기 나름
나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어쩔 땐 기억이 생생한 꿈을 꾸기도 하고, 어렴풋한 꿈을 꾸기도 한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생각나는 꿈이 좋은 꿈이면 그날 하루가 유독 기분이 좋다. 누군가 꿈이 잘 맞느냐고 묻는다면, 그거랑은 별개의 얘기라고 말하고 싶다. 꿈이 잘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그냥 나는 꿈을 잘 꾸는 편이고, 꿈을 꾸는 자체가 재밌다.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1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