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sohee 등교, 출퇴근, 여행 시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을 소재로 그린 작품이다. 먹을 사용하여 조용하고 차가운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힘든 하루 지하철에서 잠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회색 모노 톤의 지하철은 생기 마저 없어 보인다. 외롭고 쓸쓸한 모습을 담았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소희 에디터 [Review] 우리가 도둑맞은 것은 그림 한 점이 아니었다 - 도둑맞은 미술관 빈 액자가 말해주는 것들 김민주 에디터 [Opinion] 철을 안다고 말하기 전에 [미술] 존 배의 조각은 철의 단단하고 무거운 물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거리와 빛, 움직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드러낸다. 그의 작품을 따라가며 익숙한 재료를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작품을 바라보는 몸과 공간이 물성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 신수빈 에디터 [Opinion] 파리에서 청주까지, 방혜자의 색 [미술/전시] 한 작가의 그림이 한곳에 머물지 않고 다른 장소와 사람, 재료와 시간을 지나며 계속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김소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지하철일러스트 #동양화 #먹그림 #동화 #삽화 #먹그림삽화 #동양화삽화 #지친하루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