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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재해석과 새로운 경계, <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재해석과 새로운 경계, 패션사진을 담다
재해석과 새로운 경계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Peter Lindbergh,
, 2012 세계 3대 패션 사진작가 어빙 펜, 파울로 로베르시, 피터 린드버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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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7.07.17
리뷰
도서
[REVIEW] 연애 : 아무 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에 관해 괜스래 공감이 가는 책.
여러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벚꽃엔딩이 차트를 석권할 때면 외로워지겠죠. 따라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달라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곧 이런 이야기가 나오겠습니다. “00이가 **이랑 사귄대!” “근데 **이는 @@좋아하지 않았어?”하는 말들이 쏟아지면서, 뇌 속에 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해 온갖 추적과 고민이 담긴 말들이 오갈 것입니다. 음식점에 가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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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7.03.21
리뷰
도서
[Preview] 연애 : 아무 것도 아닌 것
연애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책! 연애, 아무 것도 아닌 것.
“나 요즘 고민이야” 라는 말을 친구에게 들었다면 99% 연애에 관한 고민일 겁니다. 연애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각자 최대의 고민일텐데요. 친구에게 얘기를 해봐도 비슷한 얘기만 오갈 뿐, 결국 혼자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은데요. 그럴 때 보게 되는 책. 특히나 30대의 연애에 관한 고민을 풀어줄 책이 있습니다. 정서적 게이, 멀티
by
이진주 에디터
2017.02.27
리뷰
전시
[Review]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는 12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전시기간 | 2016.12.03. - 2017.03.05. 관람시간 | 12-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입장마감 :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8시(입장마감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전시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입장권 | 성인(만19세-64세) :15000원 청소년(만13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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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12.11
리뷰
공연
[P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이자 아르누보 형식의 대표적인 인물인 알폰스 무하의 전시를 보고 싶다면 1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으로 가면 된다.
저는 체코를 간 적이 있는데, 알폰스 무하를 홍보하는포스터와 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하의 미술관도 도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알폰스 무하가 체코 출신이기 때문인데요, 체코의 첫 번째 지폐와 우표를 디자인할 정도로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1860년 7월 24일생이며, 회화, 책 삽화,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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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11.28
리뷰
공연
[Review] 90년대의 느낌적인 느낌, 안녕!유에프오
과거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발한 무대연출! '안녕! 유에프오'
뒤에 있는 제크며, 빠다 코코넛을 먹던 그때. 그리고 거대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올 것 같은 친척들의 안부소리. 사진 한 장만 보아도 90년대임을 알 수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과거가 풍겨오는 갈색 바탕의 포근한 색채들이 그 분위기를 더해준다. "안녕!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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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10.17
리뷰
공연
[Preview]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사랑에 빠지다?! ‘안녕! 유에프오’
소소하고 따뜻한 로맨스, 가을에 어울리는 '안녕! 유에프오'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안녕! 유에프오’ [ 시놉시스 ] 어릴 적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딱 한번 본 적 있는 선천적 시각장애인 유경. 남자친구와 이별 후 유에프오가 나타난 적이 있다는 구파발로 이사를 온다. 막차 버스에서 이상한 노래와 사연으로 가득 찬 ‘박상현과 뛰뛰빵빵’을 듣게 되는데, 사실 그 방송은 버스 운전기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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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10.04
리뷰
공연
[Review] 더맨인더홀,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지다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뮤지컬, < 더맨인더홀 >
[더맨인더홀] 후기!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본 더맨인더홀, 혜화역 1번출구쪽 골목길로 들어가서 5분만 직진하면 자유극장이 나옵니다. 저는 면접일정이랑 겹쳐서 30분을 늦게 들어갔는데, 공연시작 후 30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들어가서 원래 좌석이 아니라 뒷좌석에서 관람했습니다. 음... 스토리는 무엇을 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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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10.01
리뷰
공연
[Preview] 맨홀에 빠졌다! '더맨인더홀'
뮤지컬 더 맨 인더 홀,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린 이야기!
혜화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연극 ‘라이어 1,2,3탄’의 제작자가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저도 라이어를 봤는데, 시도 때도 없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뮤지컬 ‘더 맨 인더홀’은 한 남자의 비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인 하루가 어느날 맨홀에 빠지게 되어 겪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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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09.18
리뷰
공연
[Review] 남자를 휘감는 여자, 오페라 카르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에서는 오페라 < 마술피리 >와 < 카르멘 >을 공연했다. 오페라페스티벌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다. 특히 < 카르멘 >은 매혹적인 여자 카르멘에 관한 이야기이다. < 카르멘 >의 후기, 지금부터 시작한다.
난생 처음 와보는 곳이었다. 강동아트센터, 오페라를 볼 수 있다기에 무작정 신청해서 학교에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1시간이 넘는, 때아닌 버스여행을 하면서 무사히 강동 아트센터에 도착했다. “오 여기야?” 우리 눈 앞에 펼쳐진 공간은 세련되고도 평온한 곳이었다. 잔디밭 에서는 아이들이 뛰놀고 있었고, 아이들을 보는 부모님의 미소가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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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05.28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 오페라!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오페라를 접해보지 않은 분들, 배우고 싶은 분들,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에 오면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다.
오페라, 잘 접해보지 못하는 콘텐츠인 것 같다. 오페라를 보려고 해도 비싼 티켓가격에다 오페라를 하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블아트오페라단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 평소에 접해보기 어려운 오페라와 갈라쇼를 쉽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그리고 오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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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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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연극 다락에서
인형극 '다락에서'는 여러 개의 인형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인형은 에스키모인형. 추운 겨울날 에스키모는 고기를 잡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연극 다락에서 합정역에서 10분거리 되는 다락극장. 그 전에 일이 있어서 겨우 시간맞춰서 들어갔다.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띄는 인형들. 인형극장답게 극장 내부를 장식하는 인형들이 눈에 띄었다. 대부분은 어두운 색을 칠한 인형들이었다. 더 안으로 들어가니 객석이 있었다. 객석은 좁은 편이었지만 앉아서 보기에는 불편함이 없을 정도이다. 처음에 인형극을 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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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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