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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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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오피니언] 끝까지 열정적으로 살다 간 동물학자, 제인 구달을 기리며. [사람]
야생 침팬지 연구의 선구자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박사가 91세로 별세했다. 인간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구 사용을 침팬지에게서 발견하며 학계를 뒤흔들었던 그녀는, 평생 열정을 다해 연구와 환경 보호를 이어갔다. 완벽한 준비 없이도 도전하고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보여준 삶이었다.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향년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지난 10월 1일 제인 구달 연구소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부고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연 일정으로 인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었다고 한다. 죽음 직전까지 스스로의 관심분야에 열정을 쏟고 지식은 전파하다가 가신 것 같다. 어린 시절 위인전에서 보던 인물의 별세 소식을 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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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널 위한 사랑의 주문 - 창작 뮤지컬 쉐도우 [공연]
끝내 닿지 못한 부자를 위해 만든 해원의 장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역사적 사건이 있다. 바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이야기다. 이 사건이 유독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아버지가 아들을 가뒀다는 점 때문이다. 뮤지컬 <쉐도우>는 이 역사적 비극의 그림자를 새롭게 비춘다. '만약 뒤주가 타임머신이었다면?'이라는 신선한 상상에서 출발해 과거와 현재,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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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10.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대(大) 스트리밍 시대가 다큐에 드리운 그림자
대형 OTT의 자극적 다큐멘터리 소비가 놓치고 있는 본질을 짚고, 전 세계의 대안적 스트리밍 플랫폼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플레이. 여기에 유튜브까지 더해, 난 네 개의 대형 플랫폼을 오가며 다큐멘터리를 찾는다. 아마 독자들도 각자의 조합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여러 문제와 공백을 보이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초창기엔 초창기엔 완전히 새로운 배급 경로로서 독립 다큐멘터리 및 소규모 컨텐츠들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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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혼의 한계없는 비행 [영화]
영화 《가타카》 - 운명을 넘어 꿈의 영역으로
최근 미국의 스타트업에서 배아를 검사하고 비공개로 지능 관련 선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인간의 유전자를 설계하고 조작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완벽한’ 유전자를 지닌 인간이 사회에서 갖게 될 특권과 한계는 오래전부터 SF 작품에서 탐구되어 온 주제다. 영화 《가타카》는 바로 이러한 상상을 바탕으로 유전자가 계층이 되는 디스토피아를
by
도경민 에디터
2025.10.01
리뷰
영화
[Review] 모두 모여 신나게 놀아보자!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5
애니메이션 영화 입성기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국내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이다. 올해 21회차를 맞이한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지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CGV연남에서 진행되었다. 올해의 슬로건은 '동동'으로 "발을 구르고, 아침 해가 빛나고, 작은 북을 울리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나는 21일에 방문하여 개막작인 <레즈우주공주>와 <한국 파노라마2> 섹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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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25.10.01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원초적인 모든 것 - Bad Spicy Sauce, 서울세계무용축제 [공연]
육체를 통한 교류에 관하여
인간의 신체는 겉보기에는 비슷하기만 하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진화한 동일한 형태와 기능은 일반적인 것만 같다. 그러나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그 속에서 진전을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개개인의 신체는 고유하다. 타인과의 접촉을 통해 말없이도 소통을 이루어낼 때, 그 속에서 진정한 의미는 그들의 관계 맺기에 따라 제각각으로 변
by
조유진 에디터
2025.10.01
리뷰
공연
[Review] 자연과 음악, 사랑이 만나 피워낸 꿈 -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 [공연]
소스가 키보드에 흘러 망가져도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완벽했던 서울숲과 재즈, 그 하루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덕택인지 여유로워진 한날, 그 여유를 온종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서울숲에 찾아왔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즈와 자연이 함께하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가 열렸기 때문이다. 푸르른 잔디와 나무, 그 속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돗자리와 맛있는 간식을 양손 가득 들고 서울숲으로 향했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5.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머릿속 사진관
나의 부질없고,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사진관은 365일, 24시간 열려 있다.
남들에 비해, 몇 안 되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 바로 ‘나 자신’에 관한 일만큼은 아주 선명히, 또렷이 기억을 잘 한다는 점이다. 마치 사진을 찍어 놓은 것처럼 해당 기억을 생생히 보관하고 있는, 내 머릿속에는 '사진관'이 하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어릴 적 일을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는 걸 근래 들어 알았다. 이를 테면 다섯 살 때 이사 온 집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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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곳에서, 함안 조약돌 편지 – 함안문화예술회관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공연]
먼 길 끝에 만난 편지 같은 밤 — 함안문화예술회관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9.25) 감상 에세이
0. 내려가며 아이스 말차를 한 잔 시키고 —커피 약간 질렸으니까— 다시 문장 앞에 선 28일 저녁이다. 어느덧 함안을 다녀온 지도 이틀이 지났다. 사실 이번 여행은 특별히 피로한 일정을 세우지 않았다. 공연 말고는 그때마다 즉흥적으로 정해 여유 있게 돌아다녔으니, 어디 멀리 다녀왔다는 느낌보다는 특정 순간을 붙잡아온 기억만 남아 있다. 보고 싶었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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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5.09.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심코 먹던 무화과를 조각 내 먹기만 해도 맛이 달라졌다.
제대로 된 서퍼는 자기 앞에 흘러오는 우연한 파도에 자기 몸을 맡기고 그 자체를 즐긴다.
요즘 들어 재밌는 것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재미'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희미해졌다고 하는 게 좀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뮤지컬을 좋아해서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을 꾸준히 보러 다녔다. 그런데 어언 10여년이 되어서 그런 것일까, 좋아하는 뮤지컬을 기대해서 보러 가더라도 공연을 보는 동안만 잠시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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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5.09.28
리뷰
PRESS
[PRESS] 바흐 b단조 미사 - 음악으로 구현한 우주적 질서
필리프 헤레베허,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지난 9월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울려 퍼진 바흐의 'b단조 미사'는 관객들에게 깊고 고요한 영적 체험을 선사했다. 총 27개 악장으로 이루어진 이 거대한 미사곡은 고음악의 거장 ‘필리프 헤레베허’와 세계적 바로크 앙상블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에 의해 19년 만에 한국 무대에서 연주되었다. 관객들은 ‘키리에(Kyrie)’로 시작해 ‘아뉴스 데이
by
김승아 에디터
2025.09.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주에서 너라는 별을 만나 - 첫사랑 엔딩 [영화]
아름다운 엔딩을 맞이한 첫사랑
첫사랑은 이루어질까, 안 이루어질까. 변하지 않는 공식처럼 말하기를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을 안고 시작하는 첫사랑은 그 어떤 사랑보다도 어렵다. 만약 그 사랑이 이루어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련한 미련과 함께 애틋함을 남기고 떠난다. 영화 《첫사랑 엔딩》은 그런 학창 시절 첫사랑의 새로운 엔딩을 보여주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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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에디터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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