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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우리의 부서짐이 끝이 아닌 이유 [도서]
'걸리버 여행기 제4편: 후이늠(Houyhnhnms)'에 나온 야후세계의 쓸모
우리는 대부분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 거인국 이야기만 알고 있다. 어쩌면 그 이야기보다 더 흥미진진한 <걸리버 여행기> 4편에 나오는 후이늠 나라에 대해 알고 있는가? 후이늠 나라는 말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세상이다. 후이늠 세상에서 인간을 상징하는 야후는 더럽고 어리석은 존재이고, 말을 상징하는 후이늠은 깨끗하고 지적인 존재이다. 걸리버는 후이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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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민 에디터
2025.0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엄마'의 뜻대로. [문화 전반]
하지만 강한 부정은 마치 긍정과도 같다는 말처럼, 신에 대한 그러한 부정적인 감각과 생각들은 그것에 대해 수많은 질문들을 가지도록 나를 이끌었다.
필자는 친가와 외가가 모두 그리스도교(자세히는 개신교)를 믿는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다. 그래서 나에게 종교와 관련된 카테고리는 일생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다. 우리 집에 종교적 분위기가 얼마나 강했는지는 과거에 나에게 있었던 상황을 듣게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8살이었을때 외할머니에게 화투를 두는 법을 배운 뒤 외할머니와 소액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 속 영웅들이 반가운 이유 [드라마/ 예능]
우리의 마음 속 틈새에 영웅들이 들어올 수 있으니까
‘신이시여 저만 믿으소서‘ 최근 인기를 얻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주인공 백강혁의 대사이다. 환자를 살리고 싶은 의사의 간절한 기도다 싶으면서도 신에게 자신을 믿으라는 말은 어색하다. 극 중 백강혁은 ’신의 손‘으로 위급한 환자를 살려내는 먼치킨 주인공의 정석적인 인물이다. 적당한 유머러스함과 스토리가 전개되며 발생하는 여러 현실적인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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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2025.02.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국 사랑이 늘 이기니까요. [문화 전반]
미움은 혼자지만, 사랑은 함께이기에
결국 사랑이 늘 이기니까요. 아트인사이트에 새로운 에디터를 모집하는 공고가 올라왔다. 좋은 경험을 쌓는 중이라 나도 한 손 거들고 싶어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기 위해 제출했던 지원서를 다시 읽다 깜짝 놀랐다. 지원서 곳곳에서 사랑과 열정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3개월간 성장하면 성장했지, 무언가 잃어버린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모습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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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에디터
2025.02.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정보의 홍수에서 극단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 이유
극단주의자들은 과거에나 앞으로나 항상 존재할 것이다.
친구와 춘천에 위치한 명동에 갔을 때의 기억이다. 춘천의 명동은 서울의 명동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울의 명동이 그렇듯 춘천의 명동 또한 번화가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래 선거철이 되면 정치인들은 각 지방의 번화가에 방문해 선거 유세를 한다. 공교롭게도 친구와 명동을 간 그날 그 시각, 그는 명동 인근에서 선거 유세를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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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에디터
2025.02.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하트시그널로 돌아보는 인간관계 [드라마/예능]
2030세대를 겨냥한 리얼리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은 2020.03.25. ~ 2020.07.15. 동안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총 8명의 인물들이 나와서 데이트 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썸을 타기도 합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 포스터 "말이 잘 통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 그냥 공감해주는 게 아니라 통하는거지." - 하트시그널 시즌3 7회 中 2030세대를 겨냥한 리얼리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은 2020.03.25. ~ 2020.07.15. 동안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총 8명의 인물들이 나와서 데이트 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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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에디터
2025.02.03
오피니언
공간
[오피니언] Café가 나에게 주는 '맛'과 '공간'의 가치 [공간]
덧붙여 나는 한 잔을 시키고 일정 시간이 지나서도 더 머무를 계획이면 한 잔을 더 시키고도 배가 고파서 디저트를 시키는 편이니, 부디 이 글을 읽는 카페 사장님들께서 뒷골이 서늘한 일이 없으시기를 바라며.
'카페'는 나에게 매우 소중한 곳이다. 90년대 후반에 태어난 필자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서울이 아닌 지방 광역시에도 스타벅스 체인점이 곳곳에 들어서기 시작하고 있었다. 무려 중학생도 아닌 내가 스타벅스에 갈 수 있었던 요일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가족들이 함께 외식을 했던 일요일이었다. 스타벅스에 가서 (당연한 소리겠지만) 커피를 마시도록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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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5.02.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애에서 존재의 가벼움까지 - 서상덕 에디터
긴 글을 쓰게 된 이유
평소 애호하던 에디터와의 티타임이라. 익명이 아니되 서로를 모르는 이 애매한 거리감 속에서 나름의 자유를 느껴왔던 본인으로서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다. 바로 그 주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하 참존가)"에 관한 7부작 칼럼의 마침표를 찍는 글이 올라오지 않았더라면,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사람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고질병을 뚫고도
by
윤희수 에디터
2025.0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영화에는 이유가 있는 법 [영화]
로맨틱 코미디, <첫키스만 50번째>
로맨틱 코미디 혹은 로맨스 영화 추천 글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추천 리스트에 있는 다른 영화는 거의 다 봤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첫 키스만 50번째>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보게 됐다. 당시 한창 전성기였던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를 주연으로 장르까지 로맨틱 코미디라니 아주 작정하고 성공하겠다는 게 느껴진다. 하지
by
신민정 에디터
2025.02.0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눈이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 [사람]
눈이 오면 괜시리 마음 한 구석이 들썩이는 낭만적인 이유들
1월 한 달은 ‘새해 체험판’이고 설날에 맞는 새해가 진짜 버전이라는 ‘밈’이 꽤나 유행했다. 그 말이 진짜였을까? 올해 설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리며 말 그대로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였다. 마치 정말 리셋된 것 처럼. 눈에는 왜 이렇게 가슴이 간질이고 신이 나는 걸까? 곧 검어지고 녹아 질척일 걸 알면서도 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는 왠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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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인 에디터
2025.0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겨울을 싫어하지 않게 된 이유 [문화 전반]
'겨울'하면 생각나는 작품들
사계절이 존재하는 나라에 사는 것은 큰 행운이다. 길가에 펼쳐진 벚꽃길과 푸른 나무, 알록달록한 낙엽과 하얗게 쌓인 눈을 비행기를 타지 않고 동네에서 마주할 수 있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니다. 이것이 특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해외에서 처음 눈을 본 순간을 떠올리며 즐거워하던 브라질 친구와의 대화에서 깨달았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원래 겨울을 싫어했다.
by
김현지 에디터
2025.01.3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엄마의 연어 덮밥
집에 오면 무엇이든 수북하고, 두툼하다.
정말 연어 덮밥 한 그릇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짭조름한 간장 소스로 간이 된 밥을 한 숟갈 뜨고, 그 위에 두툼하게 썬 연어를 한 조각 올려 본다. 양파도 같이 얹어서 입안에 넣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 먹었던 연어 덮밥도 맛있지만, 제일 맛있는 연어 덮밥은 엄마가 차려주신 연어 덮밥이다. 엄마의 연어 덮밥은 일식집에서 파는
by
이유빈 에디터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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