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청춘에 대하여 [사람]
그 안에 제 꿈의 희미론 모습이 어른거리는 때문, 그뿐이겠지. 곧 흩어질 듯 위태론 제 꿈의 손짓을 따르는 것이겠지.
나의 지금, 청춘에 대하여 가는 시간은 늘 아쉽기만 한 시간이라, 오늘도 아쉬운 속이다. 보내는 시간이 귀한 만큼 아쉬움이 클 일이라, 여태의 매 오늘은 너무나 아쉬운 속이었다. 누구께나 청춘은 지나가는 시간이라. 얼마간 뒤돌아볼 미래에, 그래도 참 가득 찬 시간이었지 하고 스스로 기꺼이 위로깨나 할 수 있는 시간들이기를… 그것이 이 시간에 필요되는 것,
by
서상덕 에디터
2020.04.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환상시(詩), 시대의 섬뜩한 거울 [문학]
한국 시단에 등장한 낯선 어법과 새로운 상상력, 전통적인 서정성의 정반대로 거칠게 내달리다
그 여자의 체액을 빨아먹는 아이 그 여자의 미소를 찢어먹는 아이 그 여자의 뼈를 발라먹는 아이 그 여자의 눈을 사탕 막대기에 꽂는 아이 그 여자의 뇌에 불을 지르는 아이 불 지르며 불 지르며 무럭무럭 크는 아이 여자의 배꼽에 호스를 끼우는 아이 여자 몸에서 하나씩 플러그를 뽑는 아이 – 이민하, 「배꼽 – 관계에 대한 고집」 중에서 시(詩)의 전통적인 서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03
리뷰
도서
[Review]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 출판저널 516호
책이 걸어왔던길,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벌써 세 번째 접하는 출판저널이다. 출판저널 문화 초대가 오면 망설임 없이 받는 편인데, 그 이유는 출판저널은 일반적인 책이 아닌 책의 본질을 파헤치는 ‘책 속의 책’ 이기 때문이다. 일명 '책순이' 인 나에게 최신 북트렌드와 눈길이 가는 신간 도서들에 대한 정보들이 있는 출판저널은 책의 방향성과 감을 떨어지지 않게 해준다. 그런 출판저널에서 이번호에는 나
by
전수연 에디터
2020.04.03
리뷰
도서
[Review] 책의 생태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출판저널
2020 출판트렌드,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책문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버튼을 누르고 가만히 있기만 하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즐거운 컨텐츠를 나 역시도 즐기고 있다. 반면 책은 그것보다는 시간을 써야 되는 것이긴 하다. 그렇지만 조용한 공간 속에서 다른 세계로 쑤욱 빠지는 느낌은 책만이 가진다. 온전히 몰두하여 다음 장에는 어떻게 될까 책장을 넘기는 그 잠깐의 기다림의 순간 역시 짜릿하다. 빳빳한 종이
by
홍비 에디터
2020.03.09
리뷰
도서
[Review] 책, 함께 읽읍시다, ‘출판저널 515호’
책문화 미래 지형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독서 인구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 출판업계는 이미 위기를 겪고 있으며 그 미래가 밝지 않다는 말을 들은 지도 오래되었다. 사실 이전에 사람들이 책을 많이 찾지 않아 책이 팔리지 않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당장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고 해서 부정적인 변화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심각한 정도
by
차소연 에디터
2020.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편소설 읽기 - 01. 침묵의 미래 _ 김애란 [도서]
이 소설은 차갑다. 눈살이 찌푸려지도록 냉혹하다. 다만 작가 특유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언어를 어루만지는 문장들이 아름다움을 빚는다.
나는 그들에게 미소로 답한다. 그게 우리의 직업이었으니까. 웃는 것, 또 웃는 것.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웃는 것. 그리하여 영원히 절대로 죽지 않을 것처럼 구는 것. p.133 / 《바깥은 여름》 소설을 읽고, 이전에 썼던 서평을 다시 찾아 읽었다. 그 당시의 감정,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고 싶어서. 일 년 전의 글이라 잔뜩 오글거리는 문장에 몸들 바를 몰랐
by
한나라 에디터
2020.03.0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세상이 기대하는 나와 진짜 내 마음
젊은 날을 어떻게 보내야 후회 없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청춘이란 무엇인지 사실 이전에는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남들이 청춘이라고 말하는 나이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나에게 와닿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는 그 ‘청춘’이라는 시기로 스스로가 살아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살아갈 자신이 없었다.
by
이민정 에디터
2020.02.29
오피니언
국립한글박물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한글을 담다
기존의 한글을 보존하며 한글의 새로운 모습으로 재창조와 세계화를 꿈꾸는 박물관에 대해 알아보자
국립한글박물관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을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눈에 띄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감 있게 서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을 제일 많이 사용하는 우리조차도 한글박물관을 잘 모릅니다. 가까이 있지만 그래서 더 소홀해지고 한글 본연의 가치를 왜곡한 줄임말이나 비속어를 쓰는 등 사람들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한글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
by
김정현 에디터
2020.02.19
리뷰
도서
[리뷰]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 "출판저널" 514호 [도서]
읽을 거리가 넘치는 시대에 책이 지향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을 좋아하지만 책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다. 이 생각을 하는 독서인과 출판인들의 수는 계속 늘어날 뿐, 줄어들지 않고 있다. 책의 미래에 대해 나의 생각과 <출판저널> 2019년 송년호인 514호를 토대로 정리해보았다. 사람들은 읽을 거리가 많다. 나홀로 출판, 1인 출판사 동네서점과 대형서점 -서점의 도서관화 사람들은 읽을 거리가 많다 책을 읽지
by
배지원 에디터
2020.01.05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514호 - 출판이 주는 즐거움
출판저널 514호를 통해 출반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고찰해보자.
나는 어릴 적부터 ‘책’ 그 자체를 매우 좋아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e-book이 많아졌다지만, 실제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표현에 나만의 언어를 적고, 추가하고 싶은 정보는 메모지에 붙여가며 나만의 책을 만드는 것이 좋아서 종이책을 산다. E-book은 편하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위와 같은 종이책만의
by
정윤경 에디터
2020.01.03
리뷰
도서
[Review] 출판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하다. “출판저널” 2019년 송년호 [도서]
출판, 사람, 삶을 담은 이야기 속으로
바야흐로 디지털 시대, 출판을 담다. 이번에 만난 <출판저널>은 책 문화 매거진이라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다. 내가 그간 가져온 출판물에 대한 관심과 매거진에 대한 흥미를 이 책은 간지럽지 않게 긁어주었고, 디지털과 미디어가 일상을 이루는 이 시대에 종이책으로서의 출판은 어느 지점에 서있는가? 생각을 하게 한 의미 있는 매거진이었다. 그래서 현재 온라인상에
by
장경림 에디터
2020.01.03
리뷰
도서
[Review] 요즘 세상에 책을 만든다는 건 - 출판저널 514호 [도서]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21세기에 책을 만든다는 건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나는 책에 대해 생각한다. 책은 무엇이었고, 지금은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할까. 나는 스스로를 글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변변한 책 한 권은커녕 원고를 들이밀어 본 적도 없으면서 그렇다. 공개된 곳에 내 글을 보여줄 기회가 전혀 없던 시절부터 그래왔다. 읽고 쓰는 건 내가 배운 몇 안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0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